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 열무김치 질문이오

열무김치 조회수 : 1,659
작성일 : 2019-06-19 15:38:44
열무 씻어서 자른 후 절이는건가요?
먼저 잘라서 절인 후 씻나요?
씻은 후 절인다면절이고나서 물에 헹구나요?
너무 기본적인 딜문 죄송해요.
IP : 39.7.xxx.2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9 3:40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저는 씻어서 절여요.

  • 2. ,,,
    '19.6.19 3:41 PM (121.167.xxx.120)

    열무 살살 다루어야 해요.
    한번 씻어서 절이고 나서 두세번 씻거나
    서너번 씻은후 절인후 한번 씻거나 해요.
    절인후에 여러번 씻는게 풋내가 덜나요.
    생 열무나 절인 열무나 살살 다루어야야지
    잘못하면 열무김치에서 풀냄새가 심하게 나서
    먹기 힘들어요.

  • 3.
    '19.6.19 3:44 PM (211.243.xxx.238)

    양이 많음 자르면 더 양 많아지니까
    다듬을때 위에서부터 반갈라서 다듬어놓고
    씻어서
    소금 절구고
    헹구면 됩니다
    담을때 알맞게 자르면 되구요

  • 4. ㅇㅇ
    '19.6.19 3:45 PM (124.49.xxx.9)

    잘라서 두어 번 씻은 후 절이고
    다 절여지면 한번 가볍게 씻어서 소쿠리에 건져 물 빼세요.

  • 5. 열무가
    '19.6.19 3:49 PM (121.154.xxx.40)

    연하면 자르지 말고 꼭지 떼고 긴 상태로 그냥 절이세요
    절여지면 물로 쌀쌀 씻은후에 자르고 살살 버무리셔야 풋내가 안납니다
    풋내나면 먹기 힘들어요
    좀 억센거면 잘라서 절여도 괜찮아요

  • 6. ..
    '19.6.19 4:09 PM (220.120.xxx.248)

    얼마전 열무김치를 담갔는데요. 3번을 씻고난후 절이는 것을 깜빡하고 소쿠리에 한시간 정도 물을 뺐어요. 양파사러 나갔다가 왔거든요. 양념에 버무리다가 절이는 것을 깜빡한 것을 알았지요. 그래서 소금을 중간중간에 넣어서 담갔는데 여태껏 담은 김치중 젤 성공이 되었네요.생생정보통 레ㅅ시피 보니까 절이지 말고 하라고 되어 있던데. 절이지 않고 하니까 평상시 보다 질기지 않은 느낌이었어요. 맛있게 담구세요.

  • 7. 로사
    '19.6.19 5:39 PM (175.205.xxx.85)

    열무는 안절이고 그냥해요
    3번 씻어서 물 빼고
    국물(양념) 넉넉히 해서 댜리이에 열무한켜 양념국물
    한켜 담아 나뒀다가 섞어 버무려서 통에 담아요

  • 8.
    '19.6.19 6:26 PM (39.7.xxx.229) - 삭제된댓글

    열무김치 처음 담굴때 절이지않는게 맛있다고해서 절이지않았더니 별로였어요.
    아주 연한건 안절여도 되지만... 살짝 절이는게 더 나아요. (우리집 입맛엔)
    생생정보통에서 열무김치 여러번했나봐요
    제가 봤던 방송에는 미지근한 소금물에 40분 절이고
    그 절임물에서 잎부분을 10번정도 문지른후
    (이래야 풋내가 안난다고)
    찬물에 2-3번 헹구라해서 이 방법대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467 필라테스 꼬리뼈말기동작 알려주세요 4 satire.. 2019/06/19 4,358
940466 법률적으로 여쭤볼게 있습니다. 7 부동산 전세.. 2019/06/19 1,197
940465 발등뼈골절 1 골병 2019/06/19 2,725
940464 결국 성범죄피해자는 약한 처벌이 만드네요. 9 · 2019/06/19 1,002
940463 타미힐피거 옷 사이즈 1 ㅇㅇ 2019/06/19 1,285
940462 맛있는 녀석들 이프로 인기 좋나요? 7 2019/06/19 2,874
940461 서울 30평 아파트 도배비용 얼마인가요? 14 2019/06/19 6,581
940460 6살 여자아이 말 안 들을 때인가요? 3 크윽 2019/06/19 2,657
940459 침샘이 자꾸 문제를 일으키네요ㅜㅜ 3 걱정 2019/06/19 1,840
940458 www 재미없게 흘러가네요 ㅠ 17 ㅇㅇ 2019/06/19 4,720
940457 베스트의 악어가죽 예단 가방 00 2019/06/19 2,134
940456 임신경험이 없는데도 유두가 점점 커지는 느낌이에요 .... 2019/06/19 2,464
940455 고유정 잘돼봤자 징역 20년 아닌가요 10 .. 2019/06/19 3,128
940454 폭력, 폭언하는 교사 퇴출시켰으면 좋겠어요.. 13 안녕 2019/06/19 2,093
940453 손목이 골절됐는데 도움될 음식있을까요? 7 82쿡쿡 2019/06/19 1,887
940452 오이지 냉동해도 되나요? 1 오이지 2019/06/19 2,146
940451 대책 회의 끝났나봐요ㅋ 1 2019/06/19 1,446
940450 이재명이 닥터헬기와 이국종 교수 팔아먹을 때마다 올림 14 어이없네 2019/06/19 1,968
940449 시아버지 병상 지키키 하루 해야 할 듯 한데..뭘 하는 것이 좋.. 9 며늘 2019/06/19 3,879
940448 고유정, 틈만 나면 "병원 보내달라";…조사 .. 16 제주경찰 2019/06/19 8,297
940447 청변.라이브중요.이정렬 변호사 2 오오 2019/06/19 955
940446 오랫만에 책을 읽으니 4 ww 2019/06/19 1,844
940445 광주10대폭행살인사건 청와대청원 부탁드립니다. 6 .. 2019/06/19 865
940444 행복주택을 반대하는 진짜 이유는 학군과 집값인건가요? 7 2019/06/19 2,693
940443 주변에 성공하고 잘되는 사람들 보면 어떤가요? 4 .. 2019/06/19 2,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