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독교인 님들 부탁드려요.

눈물 조회수 : 1,362
작성일 : 2019-06-18 18:05:30
저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신앙이 자꾸 약해지려고 해요.
시험에 들었나봐요.
왜 내가 믿음을 가지려하면 할 수록 어려운 일이 생기나요?
왜 자꾸 힘든 일이 생기는지 원망하게 되요.
신앙을 버리지 않고 새힘을 얻도록 한마디씩만 기도해주세요.
마음이 너무 아파 죽을거 같아요.
IP : 220.85.xxx.1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끼엄마
    '19.6.18 6:07 PM (106.102.xxx.188)

    기도드립니다.
    주변에 구역장님이나 권사님께 도움 청하시거나 기도부탁드려보세요.

  • 2. 기도할게요
    '19.6.18 6:12 PM (39.117.xxx.38)

    그 힘든 와중에도 감사기도 해보셔요.
    크리스쳔 특징이
    원하는대로 되어도 감사
    안되어도 감사
    안됨을 받아들이게 해주심에 또 감사잖아요.

  • 3. ....
    '19.6.18 6:15 PM (5.173.xxx.8)

    내 마음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때 초신자 때 "기도하세요" 소리가 제일 듣기 싫었어요 10년 된 지금 누구에게 말하기 보다 기도하고 기도하고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나쁜 일 우리의 눈으로 보았을 때 나쁜 일이지 그게 그렇지가 않아요 세상적 기준 그 아주 작은 지식으로 우리가 우리으 삶을 어찌 알겠습니까
    오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만이 우리의 살 길입니다 고진감래가 아니라 기도하고 담대하게 기다리는 솔로몬의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세요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하지 말고 내가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하나님이 입술을 주관하시고 내 삶을 주관해주시기를 기도하세요 세상적 삶의 기준을 버려야 합니 아주 작은 실수나 잘못을 가지고 콩이네 팥이네 하는 경우도 많아요 잠잠히 멋지게 기다리는 모습

  • 4. ....
    '19.6.18 6:16 PM (5.173.xxx.8)

    아시죠 사람을 믿으면 안된다는 점 부모 자식 남편 부인 모두 사랑해야 할 존재이지 믿고 의지하면 안됩니다 좀 부족해도 화내지 말고 좀 넘쳐도 깨방정 떨지말고 그냥 담대하게 우화하게 살자구요 ㅋㅋㅋ 잘 되실꺼예요 말이 씨가 된다" 기도가 길이다

  • 5. ㅇㅇㅇ
    '19.6.18 7:08 PM (203.251.xxx.119)

    억지로 신앙을 가지면 그게 더 불행해지고 우울해져요
    신앙에서 벗어나는 즉시 우울증에서 벗어나고 행복해질듯

  • 6. 힘내세요
    '19.6.18 7:20 PM (122.252.xxx.4)

    혼자서 감당하기보다 주변 신실하신분들께
    용기내서 만나자고 하세요
    꼭이요

  • 7. 제경우
    '19.6.18 10:28 PM (172.58.xxx.25)

    감사기도외에는..... 힘들고 어려울때 있는것에 감사하고 지나갔어요. 힘든것만 생각할때 감사하기 어려웠는데, 감사노트를 써가면서 이겨났는데, 신기하게 어려움이 아주 조금씩 작게 보이는거예요... 전적으로 하나님 만 의미한다 라는 마음을 갖고, 감사에 집중했더니, 힘들고 어려운 문제가 조그맣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문제가 확 바뀐건 없었지만, 믿음이 좀 자란것 같고, 감사로 나가면 분명 이 기회를 통해 더 좋은것 으로 주실것을 믿는 마음이 생겼어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8. ...
    '19.6.18 10:33 PM (121.134.xxx.48)

    초신자이든 저 처럼 모태신앙이든 살아가면서
    죽고싶을 만큼 어려운 일들이 찾아오네요.
    그래도 님은 이 곳에 얘기하고 기도 부탁도 하는걸 보면
    믿음으로 잘 버티고 계신거에요.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이 없는게
    평안한 삶이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서 잘 버티고 인내하다 보면 평안함 속에 들어가 있는게 참된 믿음 같아요.
    저도 힘들땐 주위에 맘을 받아 줄 사람을 만난다거나
    아니면 교회 예배 중심의 생활을 하고 있어요.
    수요예배, 금요예배 , 주일예배 등
    말씀이 안들어와도 앉아서 그냥 찬양도 하고
    잠잠히 생각도 정리하고 하나님께 속마음도 얘기하면서요.
    한번 해보시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105 15일간 잘 지키던 다욧..오늘 무너졌네요 10 다욧 2019/06/18 2,974
940104 피피티의 호환이요(한쇼와 ms) 3 ㅇㅇ 2019/06/18 960
940103 남자 아이들 서열싸움이 일반적인건가요? 19 2019/06/18 6,063
940102 댄공 7만마일이면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리스본 4 123 2019/06/18 1,294
940101 마트카트로 제 뒤꿈치 찢은 아줌마에게 복수했어요 135 .. 2019/06/18 28,859
940100 갱년기 복부 부풀어 오르는 거 16 곰돌이푸 2019/06/18 9,370
940099 체육센타 다니면서 도둑맞은것들.. 19 ... 2019/06/18 7,407
940098 방송에 안다르대표 28세인데 9 매출400억.. 2019/06/18 4,945
940097 상냉장 냉장고요, LG와 삼성 중에 어느 게 좋은가요? 8 ... 2019/06/18 3,109
940096 친구가 소개팅 전 상대사진을 보고 다 별로라고해요 5 친구 2019/06/18 3,987
940095 고등입학후 자꾸 아픈딸 13 조언좀부탁드.. 2019/06/18 3,938
940094 전 뭐한다말하면 하기싫어져서 사람들에게 말 안하는데 2 ........ 2019/06/18 1,208
940093 바람이 분다 보는데요 아~~ 2019/06/18 1,211
940092 로스웰 종목을 가지고 있는데요 3 리자 2019/06/18 1,087
940091 면접 옷 좀 봐주세요 5 2019/06/18 1,418
940090 강아지 분리불안이 너무 심해요 4 크하하하 2019/06/18 2,031
940089 진상들 특징이 지들이 알뜰하다고 생각하는거애요 3 ... 2019/06/18 2,569
940088 홍콩 시위 이끄는 조슈아웡 "한국 촛불집회 영향 받아... 8 뉴스 2019/06/18 2,558
940087 아보카도 몇일먹고 컨디션이 좋은데요 4 ㅇㅇ 2019/06/18 3,058
940086 홍어무침을 쫄면이랑 비벼도 먹을만 할까요? 5 ... 2019/06/18 1,221
940085 겨울연가,최지우 8 @@ 2019/06/18 3,494
940084 저녁에 맛난거 뭐 드시나요? 25 싱글 2019/06/18 4,869
940083 중위권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는건지.. 5 ... 2019/06/18 2,751
940082 밑에 수행평가 얘기가 나외서요... 6 ..... 2019/06/18 1,637
940081 핏플랍샌들 지름신이 왔는데 사이즈결정이 어렵네요. 12 ... 2019/06/18 3,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