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같은 여자라해도 여성호르몬이 더 풍부해서 몸매와 성격이

..... 조회수 : 7,576
작성일 : 2019-06-18 15:00:03
몸매, 얼굴이미지, 성격이 천상여자답다... 한다면
여성 호르몬이 풍부해서 그렇다고 할 수 있나요?

같은 여자라해도
볼륨없이 깡마르거나 혹은 네모진 듯한 툽실한 체형, 
걸걸한 목소리, 중성스러운 이미지가 있잖아요.

여성호르몬의 차이라고 볼 수 있나요?
IP : 121.179.xxx.1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8 3:06 PM (223.38.xxx.64) - 삭제된댓글

    님이 말하는 천상여자는 생물학적인 것 보단 성격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 겉으로 여자스럽게 생겨도 여성스러운 성격, 자태 등등 과는 상관없어요.

  • 2. .......
    '19.6.18 3:07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여성 호르몬도 그렇겠지만 타고나길 생긴게 굵은 뼈에 네모진체형에
    걸걸한 사람이 겠지요.

  • 3. ..
    '19.6.18 3:08 PM (223.38.xxx.64)

    님이 말하는 천상여자는 생물학적인 것 보단 성격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 겉으로 여자스럽게 생겨도 여성스러운 성격, 자태 등등 과는 상관없어요.
    안그래도 관련 글꾸준하던데..
    설리가 생긴 건 여자여도 여자같나요? 전혀..;;

  • 4. .....
    '19.6.18 3:10 PM (121.179.xxx.151)

    네... 그렇네요.
    일반화할 문제가 아닌거 같군요

  • 5. 몸매는
    '19.6.18 3:14 PM (223.62.xxx.70)

    몸매는 골격이니까...

    뼈가 얇고 가늘고 균형잡혀야 할거 같고

    엉덩이와 가슴이 날씬한데 큰 경우에는 여성호르몬이 많을거 같아요.

  • 6. 깡텅
    '19.6.18 3:15 PM (49.174.xxx.237)

    성격은 모르겠는데 여성홀몬이 많은 여자는 피부도 부드럽고 머릿결도 윤기나고 가슴도 크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또 적다보니 이런 여자들이 성격도 여성스럽고 목소리도 고운 듯..

  • 7. 여성호르몬
    '19.6.18 3:18 PM (223.62.xxx.70)

    여성호르몬이 많은거 맞을듯해요.. 성격 나긋나긋..
    피부 좋고 가슴크고 엉덩이 크고..

  • 8. ㅇㅇ
    '19.6.18 3:32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얼굴피부는 더럽고 손은 백옥같이 곱고 머릿결은 푸석한데 가슴은 또 망가에서나 나올만큼 크고 목소리는 엄청 곱고 톤도 높은데 옷차림은 걸크러시 스탈로 입고 다니고 성격은 시원하고 대차고 대범하고 불의를 보면 못 참고 머리는 평생 커트한 경우는 호르몬이 잘못된 걸까요?

  • 9. 고미
    '19.6.18 3:55 PM (61.83.xxx.137)

    제 지인 엄청 여성스럽고 가슴 큰데 30대에 조기폐경 됐어요. 또 한명은 목소리 크고 엄청 진취적인데 남성호르몬 많은 경우였어요

  • 10. ...
    '19.6.18 4:03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엉덩이는 왕 큰데 아주 빈약한 가슴을 가진 여자도 있습니다.
    저요.
    살이 아무리 쪄도 가슴은 1도 안 찝니다.

    살아보면 일단 무조건 뭐든 DNA가 제일 큰 관건 같습니다.

  • 11.
    '19.6.18 4:12 PM (39.119.xxx.187)

    손예진이 그런 느낌이에요

  • 12. .....
    '19.6.18 5:49 PM (211.205.xxx.19)

    여성 호르몬이 무슨 가슴이 크고 성격이 여성스러워요...
    생물학적인 특징과 사회적 편견은 거리가 멉니다.
    또 성에 관련된 호르몬, 직간접적인 상호작용이 얼마나 많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065 엄마들 모임 - 카톡 연락 이런 경우는 왜 일까요? 12 모임 2019/06/18 5,120
940064 모든 남자들은 사업,차 욕심이 있나요 4 .... 2019/06/18 2,341
940063 방에서 블루베리가 파랗게 익어갑니다~ 12 기쁨 2019/06/18 2,968
940062 95가 77인가요 66인가요 6 ㅇㄹ 2019/06/18 3,701
940061 아이를 외국에서 키우는 장점은 뭐가 있을까요? 4 이민 2019/06/18 1,731
940060 아래 치아마모글쓴이예요;;정말 궁금해서... 7 zz 2019/06/18 2,463
940059 경기도청 홍보 담당직원 131명 명단 14 이재명 김혜.. 2019/06/18 2,842
940058 겨드랑이 한쪽이 좀 볼록한대요.. 6 ㅎㅎ 2019/06/18 2,677
940057 치질로 고생하시는 분들 도움되시길. 13 ... 2019/06/18 6,296
940056 식당에서 밑반찬용으로 나오는 샐러드용 드레싱소스는 어떻게 11 만드나요 2019/06/18 3,538
940055 중학교가 초등보다 더 초등같아요. 10 중딩이 2019/06/18 3,138
940054 영화 무간도 2,3도 볼 만 한가요? 6 ㅇㅇ 2019/06/18 1,269
940053 눅눅한 김을 전자렌지에 돌렸는데 5 우째 2019/06/18 4,936
940052 풀무원 냉면 맛이없네요. 7 dd 2019/06/18 2,882
940051 자유형, 숨쉬려고 고개만 돌리면 가라앉아요ㅠ 8 운동 2019/06/18 3,460
940050 김연아를 유난히 칭송하는 이유를 알고싶어요 37 ㅇㅇ 2019/06/18 5,993
940049 예전 비행기에서 있었던 일 10 심심해서 2019/06/18 4,756
940048 절 운동에 대해 알려 드려요. 23 10년 차 2019/06/18 4,977
940047 고기없이 묵은지찜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19 궁금 2019/06/18 4,004
940046 노트북과 공유기 연결하는거 사려는데 뭘로 검색하죠? 3 ㄴㄱㄷ 2019/06/18 961
940045 소셜에서 전집 샀는데 중고가 왔어요. 2 짜증 2019/06/18 1,947
940044 우리애는 왜 부모좋은 점 안 닮고 나쁜 점만 닮았을까요? 주변엔.. 9 슬픔 2019/06/18 2,579
940043 차돌짬뽕 맛있네요 1 배불 2019/06/18 1,319
940042 이것도 도둑질이죠? 지하주차장에서 있었던 일 10 .... 2019/06/18 5,413
940041 한글로 해석 하나만 해주세요 1 오양 2019/06/18 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