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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현남편 진짜 억울하겠어요.

썩은 경찰 조회수 : 4,609
작성일 : 2019-06-17 18:14:35
https://news.v.daum.net/v/20190617135851783?d=y

A씨는 “아이는 성인보다 약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야 하고 뼈도 잘 부러지지 않는다”며 “피하출혈이 없고 갈비뼈가 부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심폐소생술을 하지 않았다고 단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이 초동수사의 미흡함을 덮기 위해 나를 과실치사로 몰고 가려고 한다”며 “내 주장을 조목 조목 반박하며 신빙성이 없다는 식의 발표를 거듭하고 있다. 아들의 시반을 확인했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마저도 거짓이라고 한다. 제발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호소했다.

경찰 측이 주장한 ‘입 주변 소량의 혈흔’도 인정할 수 없다고 했다. 당시 사건 현장 사진을 살펴보니 아이 얼굴 크기 정도 면적으로 다량의 혈흔이 이불에 남아있었다. 이는 이불과 매트리스까지 스며들 정도였다고 A씨는 주장했다. 그는 “아이 장례과정 동안 내가 경황이 없는 틈에 고유정이 이불 등을 모두 버렸다”며 “아이는 소량의 피를 흘린 것이 아니다. 많은 양의 피를 흘렸다”고 주장했다.

IP : 121.136.xxx.2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6.17 6:17 PM (180.69.xxx.167)

    고유정 죄를 줄이려고 그러는 건지...
    인터넷에도 낭설이나 소설로 현남편 몰아붙이는 글들 자주 보이네요.
    현남편이 싸패이고 고유정 조종하는거 아니냐는 글도 82에서 베스트가 되고..
    상직적으로 현남편이 공범이거나 죄가 있으면
    본인도 재수사 받을텐데 고소를 또 하고 인터뷰를 할리가 없죠.
    고유정이 빡쳐서 다 불면 끝장인데.

  • 2. ...
    '19.6.17 6:21 PM (14.45.xxx.38)

    고유정.. 이불까지 버렸다니..누가봐도 심증은 백프로네요
    어휴.. 어찌 그런 어린애를..

  • 3. 원글
    '19.6.17 6:22 PM (121.136.xxx.254)

    고유정이 아들 살해가 이렇게 쉽게 넘어가니 자신감을 갖고 살벌한 제2의 살인을 저지른 듯
    청주 경찰도 이렇게 잘넘어가는데 홈그라운드인 제주는 아빠빽도 있고 하면서

    청주 경찰부터 박살내야 합니다. --;

  • 4. 구린 경찰
    '19.6.17 6:29 PM (39.7.xxx.55)

    구급대원이 남긴 현장 사진엔 혈흔이 있고
    일지에도 심폐소생술 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 5. 구급대원말도
    '19.6.17 7:54 PM (122.37.xxx.124)

    쌩까는데 무지한 일반인이라면 그냥 과실치사범으로 몰려 억울한일 당하겠죠?
    생각할수록 경찰 너무 웃기네요 ....

  • 6.
    '19.6.17 8:25 PM (125.130.xxx.189)

    이 사람도 수상!
    아들 주검 보고 의심도 안해?
    소방관이면 경험ㆍ지식도 많을텐데ᆢ
    직감도 있을거고 ᆢ둘다 악마아닌지 ᆢ
    병원 데려가 손 소독해주고 위로?
    손에 성폭행 당했을까봐?
    살인하고 토막낸 손 죄책감 씻어주려고
    한 의식하닌지ᆢ조정하는 것 아닌지ᆢ

  • 7. 피해자 유족 청원
    '19.6.17 10:11 PM (39.7.xxx.232) - 삭제된댓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707
    1659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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