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드닝고자인데요(식물 물주기;;)

ㅁㅁ 조회수 : 1,769
작성일 : 2019-06-16 10:11:46
키우는 족족 저세상보내서
아예 키우는걸 포기한지 오래;;;
지인이 조그만 다육이를 하나 주셨는데
당췌 물을 얼마나 언제주는지 모르겠어요.
어떤분은 화분흙을 만져봐서 말라있음 주라고 하고.(근데 말랐는지 안말랐는지 잘 모르게씀 ㅠ)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정도 스프레이해주고 한달에 한번정도 물에 담가놓는데
이거 맞는 방법인가요?

IP : 182.227.xxx.1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통통
    '19.6.16 10:15 AM (211.218.xxx.50)

    다육이는 물 안먹고도 6개월 이상 살 수 있어요.
    여름, 겨울은 단수하시구요
    봄 가을에는 이래에서 한..2-3번째 잎을 살짝 만져봐서
    말랑한 느낌이 들 때 흠뻑 주시면 됩니다.
    단, 흙을 아주아ㅜㅈ 배수가 잘 되는 흙을 쓰셔야해요.
    그냥 원예용 시커먼 흙을 사용하시면 물을 흠뻑 주시면 안돼요.

  • 2. ..
    '19.6.16 10:45 AM (59.21.xxx.234)

    다육은 선인장종류 입니다. 물을 아주아주 싫어 하는 식물입니다.

  • 3. ...
    '19.6.16 10:58 AM (211.36.xxx.51) - 삭제된댓글

    잎이 잘 살펴보시면 통통하니 탱탱하다 ㅡ물이 없어도 된다.
    잎이 주름도 보이고 쳐진것같고 쪼글...얇아져간다 ㅡ 물줄때가 되었다 . 이때 흙이 충분히 젖도록 주시고

    또 흙은 화분이 통으로 말랐겠다.
    잎이 또 시들해진다 까지 기다리시면 됩니다.

  • 4.
    '19.6.16 11:06 AM (27.35.xxx.162)

    고자란 말 아무데나 붙이면 저렴해 보이는

  • 5.
    '19.6.16 11:18 AM (42.147.xxx.246)

    고자라는 말을 여자가 쓰면 좀 그러네요. ㅎ

  • 6. ㅁㅁ
    '19.6.16 11:23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오 ㅡㅡㅡ
    여름에도 단수예요?
    애가 겨울엔 햇살 못만나고 여름엔 토실해지고
    반복하다보니 옆으로 1미터는 늘어져버린 ㅠㅠ

  • 7. 아메리카노
    '19.6.16 11:52 AM (211.109.xxx.163)

    물에 담가놓는건 하지마세요
    다육이 물 안좋아하는건 맞는데 상황 봐가며 줘야돼요
    아는 언니는 한때 다육이에 빠져 엄청나게 들이며
    키웠는데 가보면 하나같이 이쁘질 않아요
    하도 물을 안줘서 잎들이 다 쪼글쪼글
    잎들에 먼지도 많고
    그냥 보기만해도 다육이들이 힘들고 피곤해보이는듯한?
    먼저 키워본 경험자로서 물좀 주라해도
    자주 주지말라했다면서 그렇게 물을 말리더라구요
    아무리 비싼거 특이한거 온집안에 거실에 베란다에
    다육이 천지지만 참 안타깝더라구요
    저는 해잘드는 곳에 키우면서 이주에 한번은 물줬어요
    그것도 조리로 전체적으로 샤워시키듯이
    해를 거의 직접 받듯이 커서 그런지
    웃자람도 없이 정말 잎들이 탱글탱글 물도 잘들고
    보는 사람들이 부러워했어요
    결론은
    이론적으로만 키우는건 안돼요
    집안환경 해를 어떤식으로 받는지 그런거 참고하셔서
    아무리 다육이지만
    적당히 물도 주고 가끔은 전체적으로 샤워시키듯이 해야돼요
    식물은 잎으로 숨을 쉬고 광합성을 하기때문에
    잎에 먼지가 많이 있으면 싱싱할수가 없거든요

  • 8. ...
    '19.6.16 12:16 PM (223.62.xxx.48) - 삭제된댓글

    잘하고 계신듯요,
    햇빛, 통풍 좋은곳에 두시구요.
    다육인 수분이 빠져 꼬들해질때쯤
    한번씩 흠뻑 주면 돼요.
    웃자라고 퉁퉁 불어도 안좋은줄 모르고
    계속 물을 주다 썩어요.

  • 9. 제목..
    '19.6.16 1:05 PM (121.100.xxx.97)

    좀 고치세요...
    뭐 좋은 말이라고...

  • 10. ㄱㅈ라니..
    '19.6.16 5:30 PM (223.62.xxx.114)

    진짜 싫어요 저렴해보이고.
    그냥 서툴다거나 초보라고 하면 될것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469 아동학대트라우마 평생 극복 못하죠? 22 2019/06/17 6,472
939468 7월달에 초등데리고 레프팅 가려고 하는데 어느 계곡이 좋을까요?.. 5 레프팅 2019/06/17 755
939467 새옷 사오면 세탁해서 입으시나요? 15 00 2019/06/17 5,040
939466 그럼 지방의대 나오면 이후의 삶은 어찌되나요? 26 저도한번 2019/06/17 9,548
939465 제주도 렌터카 음주운전 사망사고 1월기사 4 고살인마 2019/06/17 2,069
939464 생리대는 어디서 사는게 쌀까요 6 생리대 2019/06/17 2,080
939463 길냥이가 또 임신했어요 5 미치겠네요 2019/06/17 1,354
939462 돈이 웬수!!-이럴땐 어쩌죠 11 외동맘 2019/06/17 4,820
939461 이번6월 모의고사 성적 학교가면 알 수 있을까요? 5 아침 2019/06/17 1,361
939460 김제동, 동작구서도 강연료 1500만원 96 2019/06/17 4,148
939459 고글.. 한국 얼굴형에는 어울리기가 쉽지 않은가봐요. 4 2019/06/17 977
939458 커텐레일 ㄱ자로 달수있나요? 3 린넨커텐 2019/06/17 915
939457 산부인과에서 생긴 일.. 8 ... 2019/06/17 3,316
939456 성남아파트 vs 공관,제2의 신혼집 17 2019/06/17 2,345
939455 북해도 패키지 여행 환전 얼마정도 해가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4 콩새 2019/06/17 1,859
939454 '자택 구금 수준'이라더니.. 만나고 싶은 사람 다 만나는 MB.. 3 . . 2019/06/17 1,505
939453 리본 반듯하게 예쁘게 잘 묶는 법은 누구한테 배우셨어요? 9 리본 2019/06/17 3,046
939452 국가에서 하는 공단 건강검진 궁금한게있어요 3 건강검진 2019/06/17 1,652
939451 동네 친밀한 편의점 사장님 38 에구 2019/06/17 8,640
939450 갱년기, 생리가 안 끝나요 5 지친다 2019/06/17 13,862
939449 돈이란게 만족이 없군요.. 1 .. 2019/06/17 2,541
939448 지방에 살면 정말 후회할까요? 31 ... 2019/06/17 6,058
939447 박용진, 친척 개입막는 사학특별법 발의 8 ㅇㅇ 2019/06/17 918
939446 군대가기전 5성급호텔로 휴가 가자해요 31 지니 2019/06/17 5,329
939445 필라테스 복장질문요 8 ㅇㅇ 2019/06/17 4,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