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에 물이 많으면?

... 조회수 : 17,413
작성일 : 2019-06-16 05:50:08
제가 사주에 물이 많아 넘처흐른다는데 무엇이 안좋고 이것을 예방할 방법이 있을까요?
IP : 14.34.xxx.14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ㅔㅔ
    '19.6.16 7:37 AM (221.149.xxx.124)

    통제가 잘 안되고 무대포 성격이거나... 음 성 쪽으로 기운이 강할 가능성 높죠...;; 물론 원국에 따라 다르고 개운법도 다르고...

  • 2. ⁰0
    '19.6.16 7:45 AM (175.223.xxx.129)

    그럼 반대로 물이없는 사주는요?
    물이 너무 없다고 옷도 푸른계열입으라는데..

  • 3. 저는
    '19.6.16 7:46 AM (211.206.xxx.166)

    물이 많아서 돈을 물쓰듯 쓴다고;;;;
    집에 나무를 많이 들여놓으라고 하던데요
    물은 많으나 나무가 없다고 들었던거같아요

  • 4. ㄱㄱ
    '19.6.16 8:03 AM (211.36.xxx.166) - 삭제된댓글

    물이 정체되면 안되니 많이 돌아다니는게 개운이라 합니다.
    물기운이 오는 해는 물바다되서 힘들수 있음..

  • 5. wisdomH
    '19.6.16 8:08 AM (116.40.xxx.43)

    물은 사주에서 검은색입니다.

  • 6. ..
    '19.6.16 8:22 AM (211.117.xxx.145)

    ㄴ 물이 없으면 블랙계열이요
    사주에서 물은 흑을 상징해요
    나무 목이 없으면 푸른계열...

  • 7. ..
    '19.6.16 8:35 AM (218.237.xxx.210)

    제가 그래서 돌아다니는걸 좋아하나봐요 저 물많은데

  • 8. ..
    '19.6.16 8:51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물흐르듯ᆢ돌아다니고 풀어야죠 고이면 그닥ᆢ

  • 9. 고집센
    '19.6.16 9:02 AM (74.108.xxx.92)

    토많은 사람이 무대포에 옹고집으로 알고 있는데요
    수가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맺고 끊어야 할일에도 대충.
    혹은 포용력이 외려 해가 되기도 한다라는게 맞지 않던가요

  • 10. ..
    '19.6.16 9:09 AM (116.39.xxx.80)

    저도 물이 5개...어떻게 나쁜 걸 보완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남자는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나요?

  • 11. 윗님
    '19.6.16 9:19 AM (74.108.xxx.92)

    물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같이 여행다니며 살면 됩니다.
    사람들 많이 만나시고 푸른계열 옷도 좋구요. 검정옷이나 검은 머리는 밝게 염색하시구요

    사람의 운명은 단순히 오행으로만 단정짓기도 어렵지요

  • 12.
    '19.6.16 9:19 AM (211.246.xxx.30) - 삭제된댓글

    본인 일간이 무엇이라 수를 반기는지 안반기는지
    무토가 있어 과다한 수를 제어해줄 수 있는지를
    봐야 판단할 수 있죠. 수는 정신적인 것이라
    포용성이 좋은 것처럼 보이나 속은 옹고집일 수 있고
    척을 잘합니다. 고고한척 고상한척 난 이런일 할사람이
    아니다척^^

  • 13. 묻어서. 질문이요
    '19.6.16 9:33 AM (218.150.xxx.207)

    남편은. 물이 너무 많고
    저는 토가 많아요

    남편이 저를 힘들게 하는 일이 많고 싸우기도 많이 했는데
    서로 안 맞는 건가요?
    남편은 결혼 생활이 행복하다 하고
    저는 더없이 불행합니다

  • 14. ....
    '19.6.16 9:51 AM (182.211.xxx.189)

    물 많은편인데 3갠가.. 많이 돌아다녀야 되는군요
    물흐르듯이

  • 15. 218.150님
    '19.6.16 9:59 AM (74.108.xxx.92)

    자신이 갖은것과는 별개로
    관계에서는 내가 목이되고 남편이 토가 되기도 물이되기도 합니다.
    두분의 사주를 같이 놓고 그 사이에서의 관계를 찾아 서로를 극하는가를 찾는것입니다.

    물론 사주는 운명을 정하지 않습니다.

    님관계는 기극히 평범한 관계입니다.
    남편분이 지극히 힘들게 하는것이 말로써 표현이 가능한일이라면
    남자들의 표현법을 배우셔서 이야기 해보세요.

    예를 들면 보통의 남자들 혹은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자들 처럼 문제를 귀담아 들으려 하질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남자들은 문제를 들으면 해결이라는 단계로 넘어가야 된다고 훈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여자로 나서 살며 남자들틈에서 성공하신 분들의 화법이 다름에서 나온 아이디어였습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16. IlI
    '19.6.16 10:26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물이 많으면 무토와 술토의 유무에 따라 확 달라져요.
    무토가 있으면 물을 쓰고
    무토가 없으면 물이 없는 것.

  • 17. ..
    '19.6.16 10:51 AM (218.237.xxx.210)

    술토는 또 어떻게 쓰이나요?

  • 18. ..
    '19.6.16 10:52 AM (218.237.xxx.210)

    사주에 무토가 없는대 그럼 물이 없는건가요? 수가 3개인데

  • 19. IlI
    '19.6.17 9:46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기토로 밖에 막지 못하면 물이 흘러 넘치는 걸로 풀이는 상담을 해 봐서 무슨 일을 벌이고 있는지 들어봐야 해요.
    큰 물은 저장하는 댐이 있어야 하고 없으면 흐른다. 흘렀다. 흘러 본 경험이 있다.
    물이 넘치면 목이든 금이든 같이 떠내려 가므로 사건 사고 고통이 많죠.
    뿌리있는 무토가 가장 잘 막고 (무진.무술)
    술토가 그나마 튼튼.
    작년무술년은 물이 흐렀는데 빈 저수지를 다시 막으니 더 힘듬. 등으로 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9451 아들한테 고기 더 줬다고 오해해 삐진 남편. 7 이해안됌 2019/06/16 4,778
939450 이 정도면 살찌겠죠? 3 노력중 2019/06/16 1,867
939449 40대 후반 민소매 어디서 사세요? 4 노쇠한몸 2019/06/16 2,370
939448 유명연예인 부인 호스트바 다니다가 호스트에게.협박받아 경찰출동 29 2019/06/16 82,684
939447 몸이 뜨거운 이유는? 3 ㅜㅜ 2019/06/16 8,936
939446 이대와 성신은 졸업후에 차이 많이 날까요 39 ㅇㅇ 2019/06/16 8,974
939445 중계동 은행사거리 아시는 분 계신가요? 3 ㅇㅇ 2019/06/16 2,220
939444 집사부일체 싸부. 1 이런 2019/06/16 2,299
939443 청와대입주때 침대 구입시 카드한도 모자라 영부인 쩔쩔맸는데 7 ㅇㅇ 2019/06/16 3,263
939442 이재명 공관에 가구 삼천 이백만원어치 들여.. 23 광폭대선행보.. 2019/06/16 3,187
939441 손작은 남편..펑합니다. 댓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13 ㅇㅇ 2019/06/16 4,025
939440 복직해야 해서 어린이집 보내야하는데 5 육아 2019/06/16 1,382
939439 락앤락 vs 다이소 유리용기 차이가 큰가요? 3 oo 2019/06/16 6,515
939438 비빔라면 맛있게 먹는법 4 ..... 2019/06/16 3,125
939437 입가에 맴도는 노랜데 기억이 안나요. 옛날가요. 17 .. 2019/06/16 2,705
939436 요리 계속하면 잘하게될까요? 6 .. 2019/06/16 1,949
939435 시슬리 아이크림 바르니 너무 따가워요. 8 시슬리 2019/06/16 2,473
939434 가방 둘중 하나 골라주세요. (사진 있음) 10 ..... 2019/06/16 4,783
939433 직구한 건강식품으로 틱고쳤다글 찾을수가없네요 3 해피 2019/06/16 1,367
939432 큰동소가 단톡방을 만들었는데 12 시르다 2019/06/16 4,752
939431 계절밥상 맛있나요? 6 점심 2019/06/16 2,706
939430 이거 머리에 이상있는 증상일까요? ??? 2019/06/16 1,162
939429 왜 패디큐어 안한 발은 민망할까요? 65 oo 2019/06/16 24,054
939428 ‘나는 자연인이다.’ 좋아하시는 분? 14 본래 2019/06/16 4,438
939427 "멋지게 놀고 나온 우리 선수들 자랑스럽습니다".. 2 ㅇㅇㅇ 2019/06/16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