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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일 돈 아까웠던 해외 여행지는 어딘가요?

여행 조회수 : 27,158
작성일 : 2019-06-14 20:27:51
해외 여행이면 비싼 돈 들이는 만큼
철저히 계획 세워 준비 했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망스러웠던 여행지 있으신가요?
IP : 223.33.xxx.112
1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14 8:29 PM (223.62.xxx.25) - 삭제된댓글

    실망까지는 아니지만 젤 별로는 모로코요.

  • 2. 저는
    '19.6.14 8:31 PM (124.50.xxx.65)

    코타 키나발루
    바다색깔 별로
    액티비티도 별로
    음식도 별로
    완전 심심한 동네

  • 3. 저는
    '19.6.14 8:31 PM (175.120.xxx.181)

    일본요
    오시카 교토 갔는데 우리 동네 같았음

  • 4. ...
    '19.6.14 8:32 PM (223.38.xxx.242)

    필리핀요...

  • 5. 저는
    '19.6.14 8:33 PM (211.206.xxx.180)

    싼 데도 별로였던 곳은 대만.
    이건 근데 개인 취향마다 갈릴 문제라서요.

  • 6. 저는
    '19.6.14 8:34 PM (14.52.xxx.225)

    미국 팜스프링스.
    돈은 많이 안들었지만 도무지 장점을 못찼겠더라는.

  • 7. 저는
    '19.6.14 8:34 PM (124.50.xxx.65)

    코타 키나발루요.
    근데 우리 애들은 좋았대요.
    아무것도 안하고 쉬기만해서 ㅎㅎ

  • 8. 코타키나발루
    '19.6.14 8:38 PM (59.6.xxx.154)

    코타키나발루 진짜 가지마세요!!!

  • 9. 저는
    '19.6.14 8:39 PM (124.54.xxx.37)

    발리 여행사 패키지로 간거요 ㅠ 애들 아프고 숙소 후지고 진짜 돈아깝고 시간아까웠어요

  • 10. ㅇㅇ
    '19.6.14 8:41 PM (180.68.xxx.107)

    전 괌이요
    도무지 맛있는 음식을 찾을수가 없었어요

  • 11. .....
    '19.6.14 8:41 PM (122.34.xxx.61)

    호주...
    싱가폴은 덥고 작고..
    일정을 좀 길게 잡아서 더 안좋았아요.

  • 12. 저는 북경
    '19.6.14 8:41 PM (114.201.xxx.2)

    패키지로 갔는데 진짜 사람 구경만한듯
    만리장성이니 자금성이니 다 별루였음
    호텔도 5성이라는데 위생이나 서비스꽝이고
    에어컨도 너무 시원찮고 냉장고도 티비도 잘 안되고 ㅜㅜ

    상해 홍콩 청도는 패키지로가도 후회는 안했는데
    북경은 최악

  • 13.
    '19.6.14 8:42 PM (124.49.xxx.61)

    노르웨이 덴마크 ㅍㅎㅎㅎㅎㅎ

  • 14. 발리
    '19.6.14 8:42 PM (211.244.xxx.184)

    그먼곳 그돈주고 왜 갔나 싶었어요
    리조트는 좋았는데 리조트 그돈이면 훨씬 더 좋은곳 갈수 있었는데 바다색상 ㅜㅡㅠ 서해바다보다 못함

  • 15. ..
    '19.6.14 8:43 PM (125.177.xxx.43)

    싱가폴 ㅡ 너무 더워서 냉커피만 마시다 옴

  • 16. ㅁㅁ
    '19.6.14 8:46 PM (180.135.xxx.240) - 삭제된댓글

    코타키나발루 샹그릴라 있었는데도 너무 별로였음
    - 흙탕물 바다에 음식도 별로

    마카오 - 미세먼지 심하고 카지노 있어서 아이들 데리고 가기 너무 별로

  • 17. 홍콩
    '19.6.14 8:48 PM (27.35.xxx.162)

    사람치여 죽는 줄....

  • 18. 대만
    '19.6.14 8:49 PM (180.69.xxx.242) - 삭제된댓글

    일단 해가 쨍쨍한 날임에도 너무 습하고 여기저기 관광지 끼리의 거리가 너무 멀어 택시대절했음에도 힘들었어요. 음식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지저분한 느낌이라 다시 안가고싶다는..

  • 19. 이건진짜
    '19.6.14 8:49 PM (58.121.xxx.133)

    케바케.개취

  • 20. 세부요
    '19.6.14 8:50 PM (58.123.xxx.232)

    안전 문제로 리조트 안에만 갇혀있다시피..
    그럴거면 뭐하러 비행기타고 갔나싶어요
    호캉스하고 말지...

  • 21. ㅁㅁㅁ
    '19.6.14 8:50 PM (180.135.xxx.240)

    코타키나발루 샹그릴라 있었는데도 너무 별로였음
    - 흙탕물 바다에 음식도 별로

    마카오 - 미세먼지 심하고 가는 호텔마다 카지노 광고를 너무 심하기 해서 아이들 데리고 가기 너무 별로
    워터쇼 빼곤 정말 볼것도 하나도 없음

  • 22. 쭈니
    '19.6.14 8:51 PM (39.115.xxx.175)

    전 후아힌

  • 23. ..
    '19.6.14 8:52 PM (121.165.xxx.197)

    일본 큐슈

  • 24. 햇살
    '19.6.14 8:53 PM (175.116.xxx.93)

    홍콩 시드니

  • 25. 조심스레
    '19.6.14 8:54 PM (124.50.xxx.65)

    세부는요.
    제친구랑 저랑 평이 갈리는 곳인데
    패키지로 비싸게 간 내 친구는 다시는 안가고 싶다
    자유여행으로 다녀온 저는 의외로 괜찮네 하는 곳이에요.
    제친구도 가이드가 겁줘서 한발짝도 못나가고 가이드 인솔 하에서만 바가지쓰고 움직였대요.

    세부는 현지한인여행사 프로그램이 너무나 좋고 친절해요.
    음식도 맛있고
    주변 섬들도 다 특색있어요.

    근데 패키지사와 갈등을 피하기위해
    현지한인여행사는 자유여행객만 받더군요.

  • 26. 동남아
    '19.6.14 8:56 PM (223.39.xxx.130)

    저는 동남아 가서 리조트에만 있으려면
    비행기 타고 외화낭비 해 가며 갈 필요 없다고
    생각 하는 사람 그런데........
    리조트 밖은 너무 너무 더럽고 위험하고 음식은
    못 먹겠고
    모든 동남아요

  • 27. 윗님
    '19.6.14 8:59 PM (124.50.xxx.65)

    어느 동남아가 그리 위험하나요?
    필리핀 위험한건 아는데요
    ㅡ거기도 관광지는 조심조심 다니면 괜찮았거든요.

    나트랑
    푸켓
    세부
    코타 키나발루

    다녀왔는데
    너무너무 더럽고 위험하고 못먹을 수준 아니던데요?

    그럴까봐 걱정된다던
    제 친구도 막상 가보고는
    괜찮네 하던데요.

  • 28. 저도
    '19.6.14 9:02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대만요 습하고 덥고
    지저분하고 음식 입에도 안맞고 냄새나고~
    별로였어요

  • 29. Runa
    '19.6.14 9:02 PM (122.36.xxx.16)

    전 홍콩마카오가 최악
    삿포로 대만이 최고였어요

  • 30. 북유럽
    '19.6.14 9:03 PM (211.203.xxx.202)

    노르웨이.덴마크,스웨덴,핀란드 다 별로였어요.
    하롱베이도 진심 돈 아까움

  • 31. ...
    '19.6.14 9:03 PM (223.33.xxx.42)

    저는 동남아에 바닷가해변낀 좋은 리조트에서 쉬려고 몇번갔는데
    관광은 노노.
    공기 넘 안좋고 지저분하고 숨막혀 죽는줄...

  • 32. 저는
    '19.6.14 9:05 PM (223.38.xxx.97)

    어디든 다 좋았는데 ㅎ
    발리는 다시 또 가고 싶을만큼 힌두 문화가 인상적이었고요.
    특히 풀빌라는 같이 간 가족 모두 몇번이나 이야기했을 정도에요.
    보라카이, 보홀, 방콕, 푸켓 다 좋았어요.
    하와이는 말할 것도 없고요,
    교토, 오사카도 방사능만 아니면
    몇번이고 또 가고 싶어요.

    그런 저에게 딱 한곳 다시 가고 싶지 않았던 곳은
    세부에요.
    보홀 갈 때 잠깐 머물러서 그런지
    인상적인 것이 없었어요.

  • 33. ㅁㅅ
    '19.6.14 9:05 PM (1.229.xxx.32)

    이건 진짜 케바케 22
    전 상하이요

  • 34.
    '19.6.14 9:07 PM (223.33.xxx.201)

    저도 동남아는 지저분해서 너무 취향이 아니더라구요
    그돈이면 호캉스 하고 싶어요
    사이판 하와이는 좋았고 일본도 깨끗하고 좋았어요

  • 35. ..
    '19.6.14 9:08 PM (180.66.xxx.164)

    전 싱가폴~~~ 덥디더운 서울인줄~~~ 특색 하나도없더라구요 비싸기만하공~~~
    일본쪽은 다 만족도 높고 미국좋았어요. 동남아는 그냥 그렇네요~~~ 전 리조트에 박혀있는건 별로라^^~~ 유럽을 안가봤는데 유럽 다 가보고싶어요~

  • 36. 베트남
    '19.6.14 9:10 PM (116.45.xxx.45)

    베트남 너무 더러워서 생각도 하기 싫네요.
    사람들 위생 관념이 상상을 초월함

  • 37. ㅇㅇ
    '19.6.14 9:12 PM (1.240.xxx.193) - 삭제된댓글

    저도 세부요
    지저분하고 구걸하는 거지들도 많고 음식도 맛없고 바닷물은 인천 앞바다에 해변가에 있으니 현지인이 강원도 옥수수요~하면서 옥수수팔고 필리핀은 다시는 안갈거에요
    전 태국은 완전 사랑해서 수없이 갔고 요즘은 베트남이 좋아서 네번 갔어요 그럼에도 필리핀은 정말 안좋았어요

  • 38. ..
    '19.6.14 9:12 PM (1.243.xxx.44)

    저도 대만. 냄새나고 덥고 음식 최악.
    괌, 싸이판, 하와이,인도,싱가포르 다녀왔네요.
    인도는 한달있다 왔는데, 뭐 있을만 했어요.

  • 39. ㅇㅇㅇ
    '19.6.14 9:13 PM (175.223.xxx.46)

    저도 2박 3일로 갔던 북경 패키지에 1표요..
    사진에서 보던 만리장성이니 자금성이..
    어찌그리 감동이 없는지요
    신기하고 잘놀라고 감탄 잘하는 저였는데
    중국은 진짜 취향타더라구요. 돈 아까비..ㅜㅜ

  • 40. 북유럽2
    '19.6.14 9:14 PM (221.155.xxx.44)

    북유럽 진짜 볼 것 없어요
    피요르도 우리나라 강원도 비슷하고
    날씨 안 좋고, 역사도 없고
    북유럽풍이란 말 다 허세라 느껴져요

  • 41. ㅇㅇㅇ
    '19.6.14 9:16 PM (175.223.xxx.46)

    위에 댓글중에서 의식적으로 코타 키나발루라고 쓰는 분이 있는데
    읽을때도 띄워읽는게 맞나요?
    코타키나발루라는 표기는 봤어도 코타 뒤를 띄워쓰는
    이런 표기는 처음이라서요.

  • 42. ....
    '19.6.14 9:16 PM (182.231.xxx.214)

    방콕.
    그닥 싸지도않고 정신없고 공기최악에 덥고.

  • 43. 우우우
    '19.6.14 9:22 PM (125.177.xxx.47)

    홍콩이요. 인위적인 고풍사찰. 냄새나는 재래시장. 더러운 동네공원. 음식은 입에 안 맞고. 마카오는 인위적으로 만든 무대.스튜디오. 한국음식점은 중국교포가 만든 인스탄트.

  • 44. ...
    '19.6.14 9:22 PM (116.127.xxx.180)

    호주요 자유여행갓는데 유명한곳 여행사에서 따로 간곳빼곤
    도시에만 잇으니 시내보는것도 하루이틀이지
    보름있다오니 지겹더라구요
    경비에 비해서는 좀 그랫네요

  • 45. 윈디
    '19.6.14 9:24 PM (223.39.xxx.217)

    보라카이요.
    다녀와서 여기에 글도 썼어요 ㅋ
    지나갈 때마다 호객행위에 실업자 청년들 삼삼오오 모여 지나가는 사람들 쳐다보고 떠돌이개는 돌아다니고음식은 달고 기름지고.
    가난한 사람들 많아서 마음이 불편했어요 ㅜ

  • 46. ..
    '19.6.14 9:24 PM (58.120.xxx.165)

    하롱베이,
    앙코르와트-관리가 안 되서ㅠㅠ (이 두 곳 갔다와서 우리나라 보다 못 사는 나라는 가면 안 되겠다고 생각)
    큐슈, 후쿠오카-우리나라 온천보다 좋은 점 못 찾았음

  • 47. 네^^
    '19.6.14 9:26 PM (124.50.xxx.65)

    코타 키나발루라고 읽어야 맞아요.
    거기 가면 키나발루 산이 있어요.

    코타 키나발루는 키나발루의 요새?라는 뜻이래요.

    자유여행 준비하다보면
    여행지에 대해서 이것저것 좀 알게 되네요.

  • 48. 나무꽃
    '19.6.14 9:26 PM (124.197.xxx.183)

    전 사이판 ㅠㅠ
    말도하기싫을정도로 별로 ㅠㅠ
    볼것도 즐길것도 없었어요
    제가 운이 없나요??

  • 49. ,,,
    '19.6.14 9:29 PM (112.157.xxx.244)

    50개국 정도를 대부분 자유여행으로 돌아 다녔는데
    저는 일본이 제일 재미없었어요

  • 50. 저두요
    '19.6.14 9:32 PM (124.49.xxx.66)

    코타키나발루 별루였어요.
    내돈 내고 간것도 아닌데 별루였으니 내돈 내고 걌으면
    진심 짜증났을거 같아요.

  • 51. 동남아
    '19.6.14 9:36 PM (223.38.xxx.55)

    대체로 다 별로였어요. 사람들이 순수하다는 거 빼고는
    볼거 없고 지저분하고 장시간 비행기 타고 갈 가치가 있나
    싶더라구요. 음식도 별거 없고 한국에도 다 파는거고 점정
    흥미가 없네요.
    오히려 중국쪽이 좋았던거 같아요. 의외로
    많이 발전되었고 문화유산도 볼거 많고 음식도 잘 맞았어요.
    그런데 공중화장실은 공포스러울 만큼 지저분하고 화장실 문제만
    해결되면 또 가고 싶은 나라인거 같아요.

  • 52. 하롱베이요
    '19.6.14 9:37 PM (175.123.xxx.115)

    대한항공 한참 광고할때 갔는데 그냥 다도해더라고요.ㅋㅋ

    남해가도 될뻔했어요.

    완전 사진발이었다는...

  • 53. 저는
    '19.6.14 9:39 PM (175.211.xxx.106)

    동남아는 안가봐서...유럽에 살던중 가본곳중에...
    호기심이 많아서 웬만하면 어딜가든 그곳만의 감수성을 찾는 성격인데....

    스위스...
    완전 심심...비싸기만하고 먹을거 없고 8월이라 좀 시원할줄 알았는데 고지의 샬렛에서도 더웠음.
    푸른 산과 초원 보자고 거길 가다니!
    핀란드
    이 역시 심심하고 도시 풍경이 너무나 평범하고 음식 최악 !

  • 54. 흠흠
    '19.6.14 9:41 PM (125.179.xxx.41)

    헛..참고하러 들어왔는데
    그럼 갈데가 없네용??^^;;;;

  • 55. 저는
    '19.6.14 9:45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빠리. 기억 남는거라고 길에 널려 있던 개똥들.

  • 56. 흐엉
    '19.6.14 9:48 PM (223.62.xxx.219)

    일본은 예전에 다녀왔는데 낙후된 도시 이미지
    쇼핑몰은 그냥 한국과 같고 사람들은 한국사람들이
    훨씬 세련되었고 진짜 볼거 없더라구요.
    여행 내내 지루해 죽는줄 알았어요.

  • 57. ...
    '19.6.14 9:50 PM (180.64.xxx.74)

    괌....음식 비싼 물가로 가격대비 정말 맛이 없었어요..너무 짜요...어딜가나 싸~한 무뚝뚝한 직원들.... 미국령은 별로 가고 싶지 않더라구요..산호초 앞바다는 물빛도 별로 였어요 한국사람들 천지인데....뭐가 좋아서 임산부도 새벽비행기로 힘들게 다니는지....암튼 저희 별로인 여행지는 괌입니다

  • 58. 투피앤비누
    '19.6.14 9:51 PM (216.209.xxx.73)

    토론토요 볼게없음

  • 59.
    '19.6.14 9:56 PM (211.178.xxx.151)

    상하이.
    패키지였는데 예약된건데 예약대로 안함. 난 시간약속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함.

    세부.
    리조트 밖을 보면 맘이 불편해요.

  • 60. 멍멍이2
    '19.6.14 9:56 PM (203.234.xxx.81)

    댓글 읽는데 넘 재미있어요 ㅎㅎㅎ 스위스는 제 남편이 정말정말 좋아했던 곳이고, 저는 교토도 참 좋았거든요. 발리도 8박9일 알차고 즐거웠고 등등등 제 느낌과 달리 다른 분들은 이랬구나 생각하니 참 재미있네요^^

  • 61. ㄷㄱ
    '19.6.14 9:58 PM (218.39.xxx.246)

    이건 정말 그때그때 다른거 같아요
    저는 마음맞는 친구들이랑 갔던 베트남 하노이 하롱베이 패키지 여행(가이드 물건 사라고 최악)이 정말 좋았구요
    난생처음 신혼여행 호주도 좋았어요

    파리 경치 좋았는데 뭔가 지저분하고 호텔 직원 마트직원들
    헉~~ 왜저러지싶게 미개해기분나빠싫었구요
    물의도시라던 베니스 지저분한거같고 답답해서 별로였고요
    홍콩도 그돈주고 다시 갈일없을거같고ᆢㆍ

  • 62.
    '19.6.14 10:00 PM (211.243.xxx.100) - 삭제된댓글

    1등은 괌
    2등은 홍콩
    돈아까워~~~

  • 63. ooo님
    '19.6.14 10:01 PM (112.173.xxx.95) - 삭제된댓글

    코타 키나발루 말레이시아에서도 Kota kinabalu로 써요.
    참고로 원래 bahasa melayu로 꼬따는 도시 city란 뜻이에요.

    지나가다 오지랖 부려봤습니다.

  • 64. ..
    '19.6.14 10:03 PM (1.227.xxx.100)

    1.중국 화장실더러워서 안가고싶음 공기도최악
    2.캄보디아 유적보러갔으나 위생불결하여 우리애 구토하고 난 설사로 죽을뻔했음 비행기타기전 지사제먹어도낫지않아 정말 기저귀차야하나 고민했을정도.
    3.코타 키나발루 너~무 심심하고 볼것 할것도없고 물빛색도 안좋은 홁탕물.

    반면 일본이나 대만은 깨끗해서 괜찮았고 괌 세부 보라카이 다낭 하노이 하롱베이 호치민 등은 괜찮았음

  • 65. 근데
    '19.6.14 10:05 PM (223.33.xxx.62)

    별로는 푸켓 지저분하고 유흥 매춘이 많이 보여서
    낮에도 늙다리 유럽 할배들이 이십대 초반 같은 어린여자애들 데리고 호텔 들어가는거 넘 보기 싫었음

    좋았던 곳은 호주 하와이 일본
    깨끗한데가 취향 인가봐요

  • 66. ㅅㅅㅅ
    '19.6.14 10:11 PM (220.72.xxx.185)

    코타 키나발루
    뭐에 씌웠는지 제일 마음에 안 드는 여행지였는데
    비행기 놓쳐서 요금도 두 배 ㅋㅋㅋ

  • 67. ㅇㅇㅇ
    '19.6.14 10:20 PM (82.43.xxx.96)

    전 지저분하고 낡고 더러운 것도 좋아하고
    삐까뻔적하고 가볍고 경박하고 등등 다 좋아해요.
    그래서 윗분들이 말 하신데들 다 좋았어요.
    그냥 아무거나 만족 잘 하는 성격인가봐요.

    한 곳 안좋은 곳이 있었는데....호주요.
    도시도 휴양지도 그냥 그랬어요.
    아마도 동행이 달갑지 않아서 있던것 같습니다.

  • 68. 멋진엄마
    '19.6.14 10:31 PM (117.111.xxx.99)

    홍콩 동남아 별로인듯요.ㅡ.ㅡ
    하와이 최고였어요.

  • 69. 이탈리아
    '19.6.14 10:33 PM (211.36.xxx.75) - 삭제된댓글

    동양인 보기를 뭣같이 봄
    돈쓰고 인종차별 당하는 기분 드런 나라

  • 70. 오사카
    '19.6.14 10:37 PM (49.1.xxx.88)

    차 드럽게 막히고 ㅠㅠㅠㅠㅠ
    정말 국내와 다르지 않아요

  • 71. 저도
    '19.6.14 10:40 PM (1.245.xxx.87)

    홍콩, 세부요
    홍콩은 옹팡빌리지인가 거기 빼고는 그닥 신기한것도 없고 최고급 레스토랑 패키지로 갔는데 제 입에 안맞았던건지.... 정말 본전생각났구요
    오히려 중간에 하루 다녀온 마카오는 다시 가보고 싶더라구요
    세부는 리조트밖 나가면 안된다 하도 겁을 줘서 동네구경 못하다 나중에 옵션으로 추가요금내고 다녀온 시내관광이 기억에 남는 정도....
    정말 그럴 것 같으면 위 어느 님 말씀처럼 한국에서 호캉스 3박 4일하고도 비용이 남았을 것 같아요(가장 성수기에 다녀와서 더 억울)

  • 72. ..
    '19.6.14 10:59 PM (220.89.xxx.168)

    코타 키나발루라고 읽어야 맞아요.
    거기 가면 키나발루 산이 있어요.222

    저는 패키지로 하루는 수트라하버에서 골프하며 보내서인지 심심하지 않고 좋았는데
    그런 일정이 없었더라면 좀 심심할 수도 있었겠단 생각 들었어요.
    반딧불이체험도 그렇고 환상의 석양도 그렇고 대체로 좋은 여행으로 남아있어요.

    가장 별루였던 곳은 대만
    태국은 몇 번을 가도 놀기 좋고 먹을거리도 많아 좋더라구요.

  • 73. ㅇㅇ
    '19.6.14 11:01 PM (59.12.xxx.48)

    저도 홍콩
    그리고 일본도쿄

  • 74. 저는
    '19.6.14 11:17 PM (114.108.xxx.128)

    대만하고 하롱베이요.

    좋았던곳은 호주, 미국(시애틀 sf 샌디에고 보스턴 시카고)
    그리고 아주 오래 전에 다녀온 일본(아마 첫 해외여행지여서 그런걸수도 있어요)

  • 75. 3호
    '19.6.14 11:20 PM (222.120.xxx.20)

    이건 진짜 상황따라, 취향따라 너무 다를 것 같아요.

    저는 싱가포르요.
    거의 20년 전에 싱가포르 - 빈탄 묶은 여행상품 많았잖아요.
    그걸 갔는데, 첫 해외여행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신기한게 없더라고요.
    말이 좀 안 통하는 것 빼고는 지내는데 아무런 어려움도, 낯설음도 없어서 진짜 재미없다 싶었어요.
    회사에서 보내줘서 그냥 갔지 내 돈 주고 갔으면 억울해서 울었을 뻔.
    가끔 그 미칠듯한 습기와 더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모습은 그리울 때도 있었으나
    이젠 서울의 더위도 그 못지 않아서 일말의 그리움도 없네요.

  • 76. ,.
    '19.6.14 11:32 PM (39.7.xxx.38) - 삭제된댓글

    코타키나발루 너무 심심했고
    좋았던 곳은 아프리카 캉쿤 터마파크

  • 77. 돈아까운해외여행
    '19.6.15 12:12 AM (61.100.xxx.88)

    참고할게요 :)

  • 78. ...
    '19.6.15 12:46 AM (223.38.xxx.252)

    일본은 도쿄나 오사카는 걍 서울느낌.
    쿄토 삿뽀로는 넘 좋았음.
    대만도 습해서 별로인데 싼맛에 그냥저냥.
    가격대비로는 사이판이 최고 아까웠음.

  • 79. 행복
    '19.6.15 1:39 AM (182.211.xxx.218)

    저 위에 노르웨이 피오르가 강원도 같다는 분.
    강원도 어디가 비슷하던가요? ㅎㅎ
    북유럽은 패키지로가면 정말 차만 타고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유여행으모 렌트카로 다니고 특히 노르웨이는 트레킹을 해야 더 가치를 알아요

  • 80. 행복
    '19.6.15 1:40 AM (182.211.xxx.218)

    난 푸켓이 별로였어요.
    패키지라 그런지.. 정말 별로..
    호텔은 좋았지만,

  • 81. 제가일등임
    '19.6.15 1:44 AM (125.177.xxx.150)

    브루나이라고..칠성급호텔을 앞세운..
    하필 결혼하던 그해 웨딩잡지서 대단한곳인양 띄운탓에ㅜㅜ저희부부랑 저희부부땜에 허니문결정한 선배부부..
    술도 못먹고 안팔고,구경할데도 없는~눈물이 앞을 가립니다ㅜㅜ

  • 82. ,,,
    '19.6.15 1:49 AM (112.168.xxx.14)

    돈 아까웠던 해외 여행지 참고합니다.

  • 83. 개취
    '19.6.15 1:54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여행은 멋지고 새로운것을 보는것도 있지만 평소 안하던 생각들을 할수있게 만들어서 좋더라구요.
    대만은 겨울에 가서 그런가 교통 편하고 아기자 소박하고 친절하고 질서있는 사람들 좋았고요
    스위스 산중턱 산장에서 며칠 묵었는데 인생의 힐링이었음. 밤에 본 쏟아지던 별들...
    이태리 다섯 도시를 돌았는데 도시마다 어쩜 그리 다른지 문화유적과 거기에 담긴 스토리에 취했던듯요.
    북경 너무 달라진 모습에 깜놀하고요 그들의 저력을 보고 무섭다는 생각까지 했네요.
    프랑스는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그들의 여유와 멋스러움이 부러웠고요
    괌이나 사이판은 정말 피곤할때 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쉴 자유를 얻어서 좋았고요
    가장 좋은건 집에 돌아올수있어서인거 같아요.
    아직까진 돈아까운 곳은 없어요. 철저하게 준비하고 떠나지 않고 적당히 기대하고 떠나서인지도 모르죠.

  • 84. 개취
    '19.6.15 2:01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여행은 멋지고 새로운것을 보는것도 있지만 평소 안하던 경험,생각들을 할수있게 만들어서 좋더라구요.
    대만은 겨울에 가서 그런가 교통 편하고 아기자기 소박하고 친절하고 질서있는 사람들 좋았고요
    스위스 산중턱 산장에서 며칠 묵었는데 인생의 힐링이었음. 밤에 본 쏟아지던 별들...
    이태리 다섯 도시를 돌았는데 도시마다 어쩜 그리 다른지 문화유적과 거기에 담긴 스토리에 취했던듯요.
    북경 너무 달라진 모습에 깜놀하고요 그들의 저력을 보고 무섭다는 생각까지 했네요.
    프랑스는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그들의 여유와 멋스러움이 부러웠고요
    영국도 의외 기대보다 좋았고
    두바이 생각만큼은 아니었지만 다른곳에선 할 수 없는 체험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괌이나 사이판은 정말 피곤할때 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쉴 자유를 얻어서 좋았고요
    가장 좋은건 집에 돌아올수있어서인거 같아요.
    북미중남미 오세아니아 유럽 동남아 왠만한곳은 가본거 같은데 아직까지 돈아까운 곳은 없어요.
    철저하게 준비하고 떠나지 않고 적당히 기대하고 편하게 떠나서인지도 모르겠어요.
    북유럽쪽만 가면 될거 같은데 다들 별로라 하시니 참고해봐야겠어요.

  • 85. ㄴㄴ
    '19.6.15 2:03 AM (223.39.xxx.113)

    로그인하게 만드는 질문이네요

    케바케 맞지만 갈 당시의 나이(?) 경험(?)과도 상관있어요.
    이십여년 전 가보고 좋았던 기억에 또 간 스위스는
    그 당시랑 다른 느낌이었고
    어릴 때 에펠탑 말고는 별 생각 없던 파리는
    길거리며 풍광이 참 멋스럽더라구요. 중년감성으로는..

    최악의 여행지는
    누구랑 어디로 언제 갔느냐가 많이 좌우하는 거 같아요

    시댁이랑 여행갔다고 생각해봐요..
    아들가진 엄마로 좀 슬프지만
    어딜 가든 최악의 여행지로 등극 가능하다고 봐요ㅠㅠ
    (그래서 아들 어릴 때 많이 다니려구요)

  • 86. ...
    '19.6.15 2:15 AM (223.62.xxx.140)

    전 하와이요
    비싸고 맛없고
    그가격에 그 룸컨디션이라니 싶은 호텔
    그돈이면 부산가서 재벌 흉내도 가능하겠다 싶던데요 ㅎ

    참고로 최고의 여행지는 그리스였어요

  • 87. ...
    '19.6.15 3:26 AM (112.166.xxx.32)

    코타, 세부, 베트남, 싱가폴,홍콩,대만, 일본 다다다 별루였어요.
    발리는 리조트가 넘 좋았는데 밖에 화장실들이 넘나 드러워서 다시 가고 싶지 않아요. 발리서 한달살이 하는 동안 화장실이 드러워서 고역이었어요. 수세식을 푸세식처럼 쓰는 나라가 발리. 화장실을 전혀 청소하고 살지 않는 듯함. 덕지덕지 변기에 말라붙은 똥찌꺼기들 생각함 아직도 토 나와요.

  • 88. ...
    '19.6.15 3:29 AM (112.166.xxx.32)

    내용추가.
    태국은 음식이 맛있어서 필리핀(세부는 빼고요)은 바다색이 이뻐서 참을만 해요.

  • 89. ...
    '19.6.15 3:32 AM (112.166.xxx.32)

    베트남은 너무 비위생적인 곳이 많아요22222 몰인가에서 생과일쥬스 시켰는데 걸레 냄새 나서 두번이나 버리기도하고요... 음식도 너무 맛없는 데가 많고 전반적으로 별루였어요.

  • 90. 슈슈
    '19.6.15 3:55 AM (182.209.xxx.129)

    저도 괌 이요.
    물가는 비싼데 음식도 별로 바닷속도 돌천지에다가
    한국에 있는것처럼 거리나 숙소나 다 한국인

  • 91. 후쿠오카
    '19.6.15 4:53 AM (1.253.xxx.54) - 삭제된댓글

    할것도 볼것도 없음.

  • 92. 후쿠오카
    '19.6.15 5:03 AM (1.253.xxx.54) - 삭제된댓글

    할것도 볼것도 없고 쇼핑몰도 한국과 똑같.
    그냥 국내여행이 훨 나음

  • 93. 후쿠오카
    '19.6.15 5:06 AM (1.253.xxx.54)

    할것도 볼것도 없고 쇼핑몰도 한국과 똑같.
    마지막날 진심 왜왔지? 했다는..

  • 94. 돈아까운 곳
    '19.6.15 5:47 AM (110.70.xxx.146)

    코타키나발루가 많네요.

  • 95. 발리
    '19.6.15 5:57 AM (116.126.xxx.128)

    조인성의 발리에서.. 생각하고 갔다가 실망한 곳
    왜 너도나도 발리발리 하는지 이해가 안 갔음.

    세부
    시내관광 후 급 우울
    오토바이 매연과 빈곤과 구걸..ㅜㅜ

  • 96. 저는
    '19.6.15 6:08 AM (112.150.xxx.223)

    오사카요.
    진짜 한국이랑 다를게 먼지.
    게다가 가는곳마다 한국인이 득실득실
    내가 오사카를 왔는지 부산 한복판에 있는지 모를 착각이
    들게 한 도시에요.
    반면 싱가폴이 전 그렇게 좋더라구요.
    공항 도착해서 택시타고 가는데 열대지방의 그 튼실한 나무들 ㅋ
    한동안 싱가폴사랑에 빠져 이민갈까 고민까지 했다는 ㅋㅋ

  • 97. 홍콩
    '19.6.15 6:12 AM (49.167.xxx.47)

    홍콩 마카오
    남해가 훨 나았어요
    생각보다 베트남은 이국적이기라도 했네요

  • 98. 발리
    '19.6.15 6:18 AM (49.167.xxx.47)

    발리는 좋았는데
    숙소도 싸고 거기서 뱀도 나왔지만 또 가고 싶네요
    풀빌라 우붓시내 동물원 그런대로 가격도 저렴하고요

  • 99. ..
    '19.6.15 6:31 AM (86.130.xxx.64)

    아일랜드. 무매력에 인종차별에 정말 별로 였어요

  • 100. ㅇㅇ
    '19.6.15 6:39 AM (121.168.xxx.236)

    좋았던 여행지 물어도
    여기 나오는 여행지 대분분 다시 나올 거 같은

  • 101.
    '19.6.15 6:40 AM (211.244.xxx.238)

    동남아요..
    일본포함

  • 102. 초딩들과
    '19.6.15 7:15 AM (110.11.xxx.9)

    딸들 초딩때 간 라스베가스요.
    초딩딸 둘 데리고 다녀도 야한 전단지
    스스럼 없이 주고
    호텔은 카지노를 지나갈 수 밖에 없는 구조요.
    분수쇼도 밥도 다 그냥 그냥...
    서부 여행중 자유여행 이어서
    도망치듯 나왔어요.

    고수 와 지저분함을싫어하고 냄새에 약하면
    홍콩. 대만 별로요.
    전 냄새도 그런 가 보다 싶고
    고수도 몸에(중금속 배출) 좋다해서
    잘 먹는데 같이 간 친구들 다 쫄쫄 굶더군요.
    (개인 돈 내고 찾아간 비싼 맛집에서만 식사)

    오사카...전 그냥그런
    남편이 너무 좋아 했다는

  • 103. 초딩들과
    '19.6.15 7:19 AM (110.11.xxx.9)

    참 대학때 라스베가스 간 제 남동생은 라스베가스
    최고로 치고
    제부가 젤 좋아한 그랜드 캐넌 전 별로.

    신혼때 간 사이판, 괌...너무 좋았으나
    10년 뒤 아이들과 갔는데
    그 좋았던 작열하는 태양과 수영장에 짜증이 확
    올라오더군요.(나이가 들어서)

    케바케... ㅠㅠ

  • 104.
    '19.6.15 8:12 AM (223.62.xxx.154)

    맞아요.좋았던 곳 물어도 이렇게 나올 듯ㅎ
    여행지는 역시 개취.

  • 105. ..
    '19.6.15 8:19 AM (182.215.xxx.157)

    홍콩이요. 서울보다 별로였던..

  • 106. ...
    '19.6.15 8:22 AM (121.134.xxx.219) - 삭제된댓글

    진짜 여행지는 역시 개취네요
    그리고 여행자금의 규모도 한 몫 하더라구요
    대학생때 배낭여행으로 쫄쫄 굶으며 보던 유럽과 여유있게 즐기며 보는 유럽은 완전히 달라요

  • 107. 오호
    '19.6.15 8:26 AM (1.253.xxx.36)

    댓글 보면서
    그럼 어디가 좋을까 생각중
    지난번에 파리 너무 더러워서 싫고 프랑스남부 좋다고 하니 거긴가..
    최근에 스페인 다녀온 언니 스페인 좋았다던데
    스페인이 최고인가
    오 미국이 좋은가 하니 또 미국 별로다 나오고
    평범 혹은 짧은 여행만 많이 해본터라
    제 기억엔 홍콩 대만타이페이 베트남 다낭 싱가폴
    괌 사이판 호주브리즈번 다시 가고 싶거든요
    일본은 후쿠오카 료칸을 갔었는데 그때도 좋았어요
    이런저런 문제만 아님 교토를 한번 가고싶어요
    그냥 생각이고...
    못 가본 태국방콕이랑 하와이도 가보고 싶고
    유럽도 괜찮은 패키지가 있음 따라 쫙 돌아보고 싶은데
    말씀 들어보니 집이 최고인가 싶네요^^

  • 108. ...
    '19.6.15 8:28 AM (211.211.xxx.194)

    맞아요. 코타키나발루 사이판 진짜 별로...
    노르웨이 규모가 급이 다르긴 하지만 강원도 같다는 말도 맞고요 ㅎㅎㅎ 북유럽 비싼데 별로 볼껀 없더라구요
    오사카 교토도 갔다왔는데 기억에 없고... 느끼는게 비슷하네요. ㅎㅎ
    전 오래된 유럽도시들을 좋아해요.

  • 109. ㅣ나이드니
    '19.6.15 8:36 AM (124.49.xxx.61)

    아무리 깨끗하고 멋지고 좋아도 인종차별이나 불친절한
    나란 다시 가고 싶지 않네요. ---
    .묵유럽.

  • 110. ㅇㅇ
    '19.6.15 8:42 AM (58.140.xxx.23)

    동남아요ㅠ

  • 111. 저코
    '19.6.15 8:48 AM (125.177.xxx.202)

    코타키나발로 한표요..

    저는 동남아 무지 사랑해요. 음식 맛있고 자유여행으로 가서 여기저기 다니는 재미가 있거든요.
    발리, 푸켓 다 너무 좋았고, 서핑도 하고 관광, 쇼핑, 맛집 찾아다니기.. 다 너무 좋았는데, 코타는 정말 리조트에만 콕 박혀 있다 왔더니 완전 심심했어요.
    호텔 밖을 나가서 뭐 사먹고 쇼핑하러다닐데가 별로 없고 동남아 특유의 북적거림도 없더군요.
    유일한 즐거움은 야생 오랑우탄 보러 갔던 건데, 생각보다 크고 육중한 오랑우탄들이 나무 꼭대기와 꼭대기를 점프하던 모습이 깜놀이었어요.

  • 112. 여기서
    '19.6.15 8:55 AM (175.211.xxx.106)

    패키지여행으로 다녀와서 그곳들이 후졌다고 말하는건 진짜 아님. 패키지 여행지야 뻔한거 아님? 그건 여행이 아니고 그냥 관광. 겉핣기식 관광. 물론 자유여행 다니는것도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 도장 찍기 여행, (유럽의 경우) 유럽애들의 수학여행인지라 대략 비슷하지만서도.

  • 113. 저는
    '19.6.15 9:06 AM (222.234.xxx.3)

    파리,바르셀로나,런던,로스앤젤레스,뉴욕,쿠바,상파블로,방콕..왠만하면 다 좋았어요. 여행은 좋잖아요^^
    대민 빼고요. 음식,기후 가 안맞아요. 무었보다 나라자체가 지우하다는 느낌.호텔을 사랑하는데 대만은 호텔조차도..

  • 114. ㅡㅡ
    '19.6.15 9:09 AM (1.237.xxx.57)

    아~ 대만 갈라했는데 갈등 오네요ㅠ
    저는 푸켓요. 무슨 80년대 한국 시골 느낌
    리조트는 좋았는데, 도마뱀ㅠ

  • 115. 저도 코타 한표
    '19.6.15 9:19 AM (223.131.xxx.192)

    님들 말 들었어야 했는데...ㅠ.ㅠ
    5월에 갔다왔는데 넘 별루였어요. 여행 가서 어디라도 다 감흥느끼고자 하는데 코타키나발루 정말 별루더라구요. 음식 관광 액티비티 다 그냥 그렇고 한국인밖에 없음...

  • 116. 단연코 홍콩
    '19.6.15 9:23 AM (182.227.xxx.92)

    올해 대만도 홍콩도 다녀왔는데 개취로는 대만 >>>>>>>> 홍콩 입니다. 대만은 내년에 한번 더 가고 싶어요. 볼 것도 많고 물가도 싸고 호텔도 홍콩 가격 대비 좋았어요. 홍콩은 하........둘다 자유여행이었고 홍콩에 비하면 진심 서울 제주도가 백만배는 낫습니다.
    차라리 마카오는 하우스오브댄싱워터 하나만으로도 괜찮았구요.

  • 117. .!
    '19.6.15 9:34 AM (1.236.xxx.162)

    돈아까웠던 해외여행지 참고합니다^^

  • 118. 저는
    '19.6.15 10:05 AM (116.124.xxx.148)

    괌요.
    호텔 컨디션에 비해 호텔이 비싸고 음식도 그저 그렇고.
    너무 도시같아서 이국적인 남국의 섬이라는 느낌이 별로없었어요.

  • 119. ...
    '19.6.15 10:16 AM (175.192.xxx.175)

    5개국 정도 다녔는데 모두가 다 나름 개성있게 좋았어요.
    위에 별로라고 쓰신 곳들도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는 장점들이 있었거든요.

    아 이건 제가 더러운 화장실 불결한 음식 뭐 이런 걸 잘 참는 편이라 그럴지도...

  • 120. ...
    '19.6.15 10:17 AM (175.192.xxx.175)

    50개국 정도 다녔는데 모두가 다 나름 개성있게 좋았어요.
    위에 별로라고 쓰신 곳들도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는 장점들이 있었거든요.

    아 이건 제가 더러운 화장실 불결한 음식 뭐 이런 걸 잘 참는 편이라 그럴지도...
    호기심이 많은 것도 한몫 했을거 같네요.

  • 121.
    '19.6.15 10:22 AM (222.106.xxx.125)

    오사카랑 방콕이요
    한번 갔으니 제 평생 또 갈일 없을것 같아요

    오사카는 서울보다도 못한 느낌.. 관광객 많고 먹을거 많지만 제 입맛엔 그닥..초밥은 먹을만 했고..
    그냥 서울에서 돈쓸걸 후회했어요.

    방콕은 공기도 안좋고 쇼핑도 할것 없고 볼것도 그닥 없어요

  • 122.
    '19.6.15 10:26 AM (223.38.xxx.67)

    사이판은 15년전에 갔는데 남태평양 물색깔이 너무
    그림 같던데 요샌 별로인가요?
    마나가하 섬인가 거기 하나만으로도 좋던데요
    갔던곳중 하와이가 가장 천국 같았어요
    풍광과 날씨가 도로 달리는데 절경이ㅋ

    동남아 음식은 맛있는데 너무 덥고 습하고 빈곤과
    유흥 분위기 별로 더라구요
    20대들은 근데 좋아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복닥복닥 해서

    교토는 이국적이라 좋았고 도쿄는 의외로 좋더라구요

  • 123. ....
    '19.6.15 10:27 AM (58.120.xxx.165)

    요즘 서울이 너무 정비가 잘 돼서 웬만한 대도시 가서는 만족 못한다해요..

    전 하와이도 진짜 가성비 안 좋았어요.. 가격이라도 쌌으면 만족했을텐데.. 비행기 값, 물가가 너무 비싸다 보니 가성비로 따지면 제주도가 낫더라구요(빅아일랜드 쪽 못가봐서일까요?)

  • 124. ..
    '19.6.15 10:27 AM (59.16.xxx.120)

    괌, 사이판, 코타키나발루
    리조트가 중요해요.
    아이들 델고 해외여행가기 좋은곳?
    다녀와서 아이들이 아주 신나는 곳이죠.

    비행기만 타도 좋아하는 아이들 델고 물놀이 실컷하보
    외출하기도 안전하거든요.

    딱 거기까지 입니다.
    어른들만 간다면 비추가될 가능성이 높아요.

    세부 패키지로 갔는데 여행사에서 하도 외출에대해 겁을줘서 별로였던기억이 있네요 .

  • 125. ㄷㄷ
    '19.6.15 10:47 AM (59.17.xxx.152)

    전 어디 여행을 가든 다 좋아하는데 유일하게 별로였던 곳이 호치민, 하롱베이요.
    패키지 팀이 별로여서 그랬나 정말 볼 것도 없고 시시했어요.
    호치민 영묘 구경은 도대체 왜 하는건지...

  • 126. qkqkaqk
    '19.6.15 10:50 AM (223.54.xxx.232)

    저는 갔던곳중에 제일 별로였던곳은 음......중국 상해/항저우
    나쁘다기보단 사람 많고 심심했어요.

  • 127.
    '19.6.15 10:51 AM (203.226.xxx.179) - 삭제된댓글

    국내 좋은 호텔 묵으며 맛집가고 조개도 캐고요.
    우리나라가 삼면다 바다고 국토의 7할이 산악지대에요.
    이렇게 조그맣고 예쁜나라 드뭅니다.
    그래서 대부의 말론브란도가 한국의 제주도와 여러섬을 보고 산다고 했다가 파는거 아니라고 했다지요.
    사람들이 이젠 외국꺼 그렇게 달가워하지 않아요.
    돈있음 국산먹고 국산쓰는게 좋다는거 모르지 않거던여.

  • 128.
    '19.6.15 10:52 AM (203.226.xxx.179) - 삭제된댓글

    국내 좋은 호텔 묵으며 맛집가고 조개도 캐고요.
    우리나라가 삼면다 바다고 국토의 7할이 산악지대에요.
    이렇게 조그맣고 예쁜나라 드뭅니다.
    그래서 영화 대부의 배우 말론브란도가 한국의 제주도와 여러섬을 보고 내가 산다고 했다가 국가재산 파는거 아니라고 했다지요.
    사람들이 이젠 외국꺼 그렇게 달가워하지 않아요.
    돈있음 국산먹고 국산쓰는게 좋다는거 모르지 않거던여.

  • 129.
    '19.6.15 11:12 AM (117.111.xxx.251)

    뉴욕이요.
    서울인줄..숙박비 너무 비쌌는데 기대한 쇼핑도 별로 특색없고 뮤지컬만 유일하게 좋았어요.

  • 130.
    '19.6.15 11:38 AM (223.62.xxx.192)

    시드니 하와이 사이판 방콕 일본 다 좋았어요

  • 131. ..
    '19.6.15 11:53 AM (49.170.xxx.168)

    저도 발리...
    기대가 컸나봐요
    물론 리조트는 너무너무 좋았어요
    근데 제가 갔던 시기가....그쪽 명절때 였어서 인지
    지밮에들 귀신들 먹으라고 음식들을 놓아 두었더군요
    그 음식 상하는 냄새가......흑흑
    어디를 가도 그 음식 상해가는 냄새랑 향피운 냄새랑 혼홥해서....
    오바잇 할 정도여서
    머리가 다 어지러울 지경
    쇼핑은 좋았고 다니기도 좋았는데
    가격이 비싼편인거에 비해서,,,,,,별루라는 겁니다

    제일 좋았던 곳은
    하와이.....가서 살고플 정도로 기후 좋고, 다니기 좋고 쇼핑도 좋고 바다도 좋고 골프장도 좋고..스테이크도 좋고,,,다 좋았던 기억
    그 외 일본은 5년 살았어서 익숙하고 가끔 그립고
    방사능 때문에 아쉬울 정도로
    문화가 살아 있는 곳곳이 분위기 있고 좋아요

    유럽은 성당만 다닌는거 같았고
    물가 비싸고,힘들었고,,,미술관 외엔 그닥 별 감흥 없어요..출장가서 그런거 같아요
    다시 가보고 싶긴 하네요

    이젠 고생스런 여행 별루 라
    울나라에서 호캉스가 나은듯 해요

  • 132. 별로
    '19.6.15 11:57 AM (175.123.xxx.254)

    미국 서부 패키지가 진짜 별로였어요. 그러나 시간 여유갖고 천천히 자동차 여행하면 괜찮겠지요. 괌, 다낭도 그렇구요.
    코타키나바루는 애들 어릴때 수영장 목적으로 가기에 적합한
    휴양지라고 생각해요

  • 133. ㅇㅇ
    '19.6.15 12:01 PM (61.84.xxx.134)

    최악의 여행지 참고합니다

  • 134. 윌리
    '19.6.15 12:10 PM (14.34.xxx.169)

    일본. 자격지심 인지, 선입견인지, 내 뒤통수 보고 비웃는 건 아닐지..

  • 135. 발리
    '19.6.15 12:39 PM (183.109.xxx.8)

    10년전 비싼 패키지로 갔던 발리
    울루와뚜에 있는 싸구려 풀빌라에서 내생애 최악의 도깨비 놀음을 경험한후 다시는 안가고 싶은 여행지
    아무리 방좀 바꿔달라해도 개무시하던 인도네시아 가이드하며

    4일 내내 숙소에서 잠을 설쳐 마시지 받을때 코골고 잘정도 였어요

    선택관광시 패키지에서 빠져서 잠깐갔던 누사두아해변은 푸켓같이 좋았네요
    택시하루 대절해서 기사님이 추천해준 해변에서 놀고 발리 대형마트에가서 커피도사고 우리말고 선상크루즈갔던 일행들이다 부러워했어요 우리식구 따라갈걸 그랬다고.......

  • 136. ....
    '19.6.15 12:58 PM (211.186.xxx.27)

    개취와 준비의 문제. 싱가폴 홍콩 가서 얼마나 재밌게 다녔는데요.

  • 137. 와우
    '19.6.15 1:03 PM (58.120.xxx.120)

    별로인 여행지가 이렇게나 많네요.
    이번에 비싸게 패키지로 북유럽 예약했는데
    다시 꼼꼼하게 살펴봐야겠어요.
    질문자 원글님과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 138.
    '19.6.15 1:40 PM (211.108.xxx.231) - 삭제된댓글

    참고할께요222
    전 리조트에 박혀있던.
    괌.태국별루였어요.
    돈들인 패키지 일본.홍콩은 괜찮고
    싼패키지 일본은 별루였구요.
    나라도 문제지만 패키지 레벨도 중요한듯.

  • 139. ㅇㅇ
    '19.6.15 1:44 PM (218.50.xxx.98)

    얼마전 다녀온ㅈ홍콩 마카오 최악
    해외여행은 앞으로 가고 싶지 않다고 생각할 정도로 실망했어요.
    차라리 서울에서 호캉스가 제일 좋을 듯.

  • 140. ㅎㅎ
    '19.6.15 2:09 PM (222.97.xxx.73)

    본인이 간 여행이 자유여행인지 패키지인지,
    해외여행 경험은 얼마나 있고, 의사 소통은 얼마나 되는지
    얼마나 그 나라에 대해 알고 갔는지,
    한식밖에 못 먹는 입 아닌지,
    유흥이나 즐길거리 없으면 못 견디는 스타일인지
    어느 도시가 별로라고 하기 전에 먼저 그거부터 말해야할 듯.

  • 141. aa
    '19.6.15 2:14 PM (121.148.xxx.109)

    어딜 가든, 무얼 보든 당시의 내 컨디션과 날씨, 동행자와의 합이 중요한 거 같아요.
    좋게 기억되는 곳은 내가 원하는 대로 먹고 놀고 휴식하며 다닌 곳이고
    기억에서 조차 지워진 곳은 억지로 다닌 곳. 예를 들어 고딩 수학여행처럼.
    최근 유럽 일주하고 온 딸이 제일 별로였다, 괜히 갔다 하는 곳이 의외로 스위스.
    기대도 컸던 나란데 얘기 들어보니 하필 날씨도 안 따라줬고. 인종차별에 물가도 비싸서 별로였대요.
    체코는 기대 안 했던 나란데 좋았다고 하고.
    스위스는 다음에 엄마랑 다시 가보자했네요.
    첫인상이 안 좋았어도 다음엔 좋을 수 있으니까요.

  • 142. ....
    '19.6.15 2:30 PM (58.120.xxx.43)

    최악의 해외여행지 참고하니다.

  • 143. ....
    '19.6.15 2:43 PM (59.63.xxx.204)

    후아힌-칸차나부리 .
    진짜 볼 거 없고 먹을거 없고

  • 144. 몇군데 못가봤지만
    '19.6.15 3:10 PM (203.231.xxx.60)

    일본 오사카만 몇번을 다녀왔는데
    같이 갔던 사람들만 달랐어요.
    같은곳을 가고 같은숙소에서 잠을 자는데
    여행은 누구랑 갔는지가 가장 중요했던거 같아요.
    친구랑 갔을때 느낌이 다르고 가족들과 갔을때 느낌이 달랐어요.

  • 145. ..
    '19.6.15 3:11 PM (49.170.xxx.24)

    여기 괌, 후아힌 좋았어요. ㅋ
    괌 경치 좋아요. 음식은 비싸고 맛없는게 맞고요. 식당, 백화점 등의 직원은 친절하지 않은데 원주민은 친절하고 순박한 느낌이예요.
    후아힌은 해변은 별로지만 날씨 좋아요. 음식도 저렴하고 입에 잘 맞았고요.
    대만은 저는 안가봤지만 좋아하시는 분도 많아요. 음식이 저렴하고 푸짐하게 나오고 맛있다고 하데요.

  • 146. 해외살이 11년차
    '19.6.15 3:25 PM (89.200.xxx.12) - 삭제된댓글

    노르웨이 댓글이 놀랍네요.
    북유럽은 어떻게 여행하느냐에 따라 극과 극입니다.
    노르웨이 안좋으시다는 분들..
    빙하투어 ,네셔널루트 드라이브 , 등산 다 하시고 말씀하시는건가요 ?
    노르웨인 먹는거 별로이고 쇼핑할것 없고, 볼건 자연이 다인 나라입니다.
    저흰 보름정도...차에 텐트 넣어 가끔 캠핑도 했었는데요.
    저의 인생 여행지입니다.

  • 147. 일등이
    '19.6.15 4:16 PM (39.113.xxx.233)

    저도 최악의 여행지~참고하겠습니다 ^^

  • 148. 개취.
    '19.6.15 4:19 PM (211.108.xxx.231) - 삭제된댓글

    홍콩.마카오 좋았고.
    괌.태국 별루~~

  • 149. 아이리디오
    '19.6.15 4:35 PM (182.230.xxx.187)

    저 낼모레 코타키나발루 가는데요 ㅠㅠㅠㅠ 웃프네요. 자유여행인데. 다녀와서 후기 남겨볼게요.

  • 150. ~~~
    '19.6.15 4:42 PM (218.158.xxx.80)

    참고 하겠습니다, ㅎ

  • 151. ...
    '19.6.15 4:51 PM (49.172.xxx.25)

    사이판 10년전 아이들 어릴때 갔는데. 리조트 안에서 룸과 수영장 들락날락 하며 놀기 편해서 좋았구요.
    나트랑도 한 5년전쯤 갔는데. 리조트 밖에 나가질 않아서 더럽다는것도 잘 못 느끼고 왔어요.
    역시 수영장 바다 왔다 갔다하며 잘 놀다 왔고.
    일본은 삿포로 갔었는데. 뭐 그닥... 깨끗한건 좋더라구요. 유제품 맛있는거랑. 그외에는 뭐 별로...
    쓰고보니 애들 어릴때 잘 놀고 온 곳이 좋았던 기억이네요.
    다음달에 미국 가는데 거긴 어떨지...

  • 152. 저도
    '19.6.15 5:09 PM (182.232.xxx.129)

    50여개국 다녔지만

    코타키나발루만 별로
    대만은 고궁박물관만 본다해도
    가볼만함

    아이슬란드 제일 좋음
    도시는 뉴욕 빠리 런던
    상트페테르부르크 바르셀로나 좋음
    문화적으로 볼것 많음

  • 153. 오사카
    '19.6.15 5:43 PM (125.187.xxx.120)

    일본. 오사카.교토. 별로였어요.
    음식도 그렇고...
    태국이 훨씬 좋았어요.

  • 154. ...
    '19.6.15 6:09 PM (117.111.xxx.190)

    삿포로.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 155. 파란하늘
    '19.6.15 6:37 PM (39.118.xxx.78)

    저는 대만.
    여긴 고궁 박물관외에는 전부 다 별로였어요.

    그런데 저는 북해도 좋았어요.
    자유여행 패키지 둘다 가 봤는데 패키지는 별로였습니다.

    북유럽 여행은 다음에 다시 갈 생각입니다.
    서유럽이 더 좋지만 북유럽은 북유럽 나름의 매력이 있었어요. 피오르드도 좋았구요.

    저는 여행 다녀오면 대체로 만족하는편인데 대만은
    정말 완전 별로 였어요. 4월에 갔는데도 습하고 지저분하고. ㅜㅜ 우리랑 비슷한 분위기일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저는 지금까지 여행지중에는 이탈리아가 가장 좋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다녀온 일본 돗토리현이 좋았구요.

  • 156. 북유럽 비추
    '19.6.15 7:31 PM (183.106.xxx.96) - 삭제된댓글

    저도 최근에 북유럽 패키지 다녀왔는데 비싼값을 못하고 아주 별로였어요.
    뭐 가격이 저렴했다면 가성비 생각해서 만족했을지 모르겠으나 노르웨이만 3박4일을 똑같은 풍경을 버스로,기차로,배로 계속 보게되니 지루하기도하고 여름인 한국을 피해서 피서왔다는것 말고는 감흥도 별로없고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도 기대보단 못미쳤어요.
    특히 크루즈 숙박 두번이 끼어있어서 그것도 별로(금액이 꽤 높은 상품이라 씨사이드 뷰)였고 따로 선택관광도 없는상품이라 숙소며 음식이 괜찮은편이라고는 하는데 서유럽 동유럽에 비해서 볼거리가 별로없어서 비추.
    피요르드도 그저그랬고 저 위에 강원도 같다고 쓰신분 글 격하게 공감합니다.

  • 157. 그래도
    '19.6.15 7:38 PM (124.54.xxx.52)

    하노이 하롱베이 패키지 최악이었어요
    어릴때 소설 연인 읽은 후로 쭉 로망이었던 곳인데 그럴 수가 ㅠㅠ

  • 158. 베트남 캄보디아
    '19.6.15 7:39 PM (183.106.xxx.96) - 삭제된댓글

    십년전에 베트남 캄보디아 다녀온후 동남아는 그 어디도 가고싶은마음이 사라졌어요.
    서유럽을 다녀온 직후라서 더 실망했던것도 있지만 앙코르왓도 기대에 못미쳤고 1인당 백만원넘는 비싼패키지라 호텔도 괜찮았고 베트남에서 캄보디아 이동수단도 비행기라 비교적 괜찮은 패키지 였음에도 돈이 아까웠어요.
    반면 일본은 저가의 패키지로 단체여행 몇번 갔는데 일단 볼건 별로없어도 깔끔해서 나쁘진 않았어요.
    동남아를 가느니 제주도를 가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 159. ...
    '19.6.15 7:52 PM (183.106.xxx.96) - 삭제된댓글

    패키지는 어차피 찍고오는 여행이라지만 패키지만 다녀본중에서도 좋고 싫음은 있으니 자유여행과 비교는 아니라고 생각돼요.
    어차피 개인의 취향이니까.
    저도 유럽 오래된 도시들 좋아해요.
    의외로 체코도 헝가리도 좋았던 이유가 바로 그 이유때문인듯 해요.
    그래서 북유럽이 돈이 아깝게 느껴졌구요.

  • 160. 저두
    '19.6.15 8:02 PM (85.203.xxx.128)

    코타 키나발루가 최악이었네요...
    볼것도 없고 바다도 별로에다 8월초 휴가때 갔었는데 날씨까지도 안받혀줬어요. 리조트는 수트라하버로 뭐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왜 굳이 여길 오나 싶었어요.

  • 161. 결론
    '19.6.15 8:34 PM (119.64.xxx.101)

    최악; 코타 키나발루
    최고는 아니지만 쏘쏘:태국

  • 162. 솔직한 댓글들
    '19.6.15 8:44 PM (14.58.xxx.174)

    좋은 여행지침서입니다. 한데 육십 넘은 이 지점에서 해외여행이 꺼려지니...참...
    돈을 어디에 쓰면 잘 썼다는 말을 듣나? 심히 걱정되는 밤입니다~
    국내든 해외든 여행 다녀온 분들 후기 올려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 163. ..
    '19.6.15 11:27 PM (1.227.xxx.100)

    저는 하노이하롱베이 너무아름다워서 아 그래서 여기서 국가정상회담도하고 전쟁때 상대국이 폭파하려다 조종사가 파괴시키지않았구나 참 아름답던데요 패키지상품은별로겠지만 경치는좋습니다 그리고 노르웨이는정말 그냥크루즈타고 피요르드 강원도같은경치만 주구장창 보는거지만 스웨덴의 스톡흘름이 호수의도시답게 너무아름다웠고 덴마크 핀란드도 좋았어요 전 또가고싶은걸요 대만도 전 나름좋았는데 예류국립공원이 기억에남아요 중국과는다르게 일본비슷하게 깨끗해서 맘에들고 물가도싸구요 홍콩마카오는 너무사람많고 번잡해서 별로좋은기억은없어요 마카오는 쇼핑하는도시구나 싶었구요 저는 괌 세부 보라카이중엔 보라카이섬이 아기자기하고 이쁘고좋았어요 코타는 제일 비싸다는 샹그릴라에 묵었는데 식사만 맛있었지 여행비는 돈아까왔구요 캄보디아는 식수가 그냥수도에서 흙탕물이 나오는곳갔다가 배탈나서 힘들어죽을뻔했구요 못사는수준이그냥 베트남 이런데와는 차원이달라요 그러니 위생도 더불결했구요 이탈리아는 로마를중심으로 남부위주로 렌트카로 돌았는데 영어나 간단한 이태리어 인삿말정도 외워서 쓰고다녔고 인종차별 못느꼈고 소렌토 포지타노 아말피 라벨로 카프리섬 티볼리 참 좋았어요 어디가나 일본사람이냐고 묻고 코리안이라고말했지만 호텔 이나 식당서 친절하고 웃으며 상대하는사람만 만났네요 이태리사람들 영어 못한다는데 관광지 식당이나 호텔은 다 영어 알아들었구요 북부도가고싶지만 스페인을 안가봐서 스페인갔다가 피렌체 밀라노같은곳도가보고싶더라고요 전 북유럽여행에서도 제일 기억에남는게 크루즈는 지겨웠고 미술관가서 르네마그리트전시 회 보고 기념품고르고 아름다운 미술관에서 한가로이 보냈던 순간이 제일기억에남아요 미술학도는아닌데 이십년전이라 어느미술관인지 기억이잘안나서그렇지요

  • 164. ..
    '19.6.15 11:31 PM (1.227.xxx.100)

    캄보디아는 식수라고 잘못썼는데 패키지로 한국한의원가서 약맞추고 그런데가서 손닦고 이닦다가 깨끗한물이아니라 배탈났구요 손닦는물이 그냥 호수물 그대로 나오는듯했어요 호텔도 전기가 약해서 꺼져있거나 깜박깜박했고요
    솔직히 유적 더워죽겠는데 한국 티브이로보는게 낫습니다 뭐 가서 배워오거나 건져올게없어요 코타도그렇구요
    그래서 애들 어릴때 물놀이나하러 동남아가는거지 시간되시는분들은 선진국을 다녀오는게 좋아요

  • 165. 사과나무
    '19.6.16 7:40 PM (1.228.xxx.184)

    올 여름 코타 키나발루 생각했는데 접어야겠어요...ㅜㅜ

  • 166. ..
    '19.6.17 8:23 PM (118.39.xxx.23)

    코타가 1등이네요 하긴 사이판이랑 세부는 리조트앞 바다가 예뻐서 스노쿨링도 가능했는데 코타바다 별로란 소리 들어서 안 땡겼어요
    다낭 많이 가던데 다낭 얘기는 없네요

  • 167. ..
    '19.6.18 1:39 PM (1.227.xxx.100)

    윗님 다낭좋아요 거기바닷가가 미케비치라고 미군들 휴양지였어요 근처에 바나힐놀러가시다와도되고 바나힐이 이뻐요

  • 168. ..
    '19.6.18 1:41 PM (1.227.xxx.100)

    다낭서 놀다가 호이안도가서 야경이랑 야시장쇼핑도 하시고요 살만한물건은없고뻔한데 중국사람많고 그냥 한번쯤은갈만합니다 다낭에 좋은리조트도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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