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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보다보면 오싹한 장면 많아요

스릴러 조회수 : 6,836
작성일 : 2019-06-12 21:47:40

감우성 닮은 현 남자친구가

만일 한지민이 바람나서 헤어지는거면 자존심상 곱게는 못 헤어질거라는투의 말 했을 때

또는 한지민 아파트 앞에서 둘이 실랑이 할때 

데이트 폭력을 연상시켜요. 꼭 신체적 접촉 안 하고도 충분히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꼭 어디 끌고 갈거 같은 느낌 들고,

또 임성언 남편이 나오는 장면에선 항상 심장이 미친듯이 뛰어요. 저 미친*이 폭력 또 쓸까봐.

이 PD 전작들에서 이런 놈들 꼭 응징 당하나요? 그래야만 하는데... 

보면 볼수록 장르가 로맨스 아니고 스릴러라는 느낌이 강하네요.
IP : 94.254.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12 9:53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임성언이었나요 몰랐어요

  • 2. ..
    '19.6.12 9:55 PM (211.108.xxx.176)

    저도 그런 생각했어요. 스릴러 보듯이 심장이
    쫄깃해지는...

  • 3. 오싹
    '19.6.12 10:16 PM (1.225.xxx.15) - 삭제된댓글

    오늘 한지민 엄마가 사위에게 뭐라하니 그 사위 눈빛이ㅠ
    너무 무섭더라구요
    실제로 사귀다가 헤어지고 여자뿐 아니라 그 부모까지 죽이는 경우 가끔 뉴스에 나오잖아요
    저런 상황에서 사위에게 함부로 말도 못하겠어요
    저런 놈이라면ᆢ

  • 4. 바람소리
    '19.6.12 10:38 PM (59.7.xxx.138)

    저도 딸들한테 그런 엄마가 되어주고 싶어요. 그런 엄마가 있다면 세상 든든할 거 같아요. 엄마 멋짐!!

  • 5. 피디는
    '19.6.12 10:48 PM (221.166.xxx.92)

    전작들에서 대체로 찌질한 남자들이 많이 나왔어요.
    큰 걱정 안하셔도 될듯요.
    아내의자격 풍문으로 들었소
    언뜻 생각나네요.

  • 6. Mm
    '19.6.12 11:22 PM (220.70.xxx.125)

    전 주제 음악?
    그 팝송이 지루하고 따증나요.
    처음부터 나오고 시도 때도 없이 나와서 힘드네요.

  • 7. 저도
    '19.6.13 12:29 AM (112.152.xxx.155)

    원글님과 같은 생각했어요.
    한지민 언니랑 형부 나오면 음산. .
    심장이 두근거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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