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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고유정 아들 좀 빨리 구출해줬음 좋겠네요

.... 조회수 : 5,710
작성일 : 2019-06-11 13:18:56
카페나 댓글보면 지인들이 고유정 친정 아빠도 깡패 출신이다
폭력적이다. 고유정도 맞고 살았을거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떠돌던데

처음 사건 접하고 ㅎㅅ 렌트카 검색해봤을 때
친정아버지 사진 보고 진짜 소름이 끼친다고 해야하나..
정말 관상이 흉악범 관상에 고유정이랑 똑같이 생겨 놀랠 노자였는데

본인 성격도 또라이에 지 딸 자식도 천하의 미친년으로 키운
폭력적인 부모가 손주 마저 고유정처럼 키울까 정말 겁나네요

피해자가 알고 찾아가서 애 한번만 보여달라 애원했는데도
문도 안 열어준 독한 놈이라 하더라구요 친정 애비란 작자가..

아들이 깨 있는 상태서 건넌방에 게임시켜 놓고
친부를 그리 만들었다니 애가 정말 몰랐을까..
시신유기 현장을 진짜로 못봤을까 너무 걱정이 돼요

어쨌든 그 또라이 집에서 얼른 아이라도
건져내왔음 좋겠어요 너무 소름 끼쳐 할 말이 없네요
IP : 117.111.xxx.2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는
    '19.6.11 1:22 PM (112.155.xxx.161)

    몇살인가요
    진심 우려되네요 사회 괴물을 만든 집안에서 자라고
    살해현장도 겪지 엄마는 살인마 ㅠ

  • 2. ㅇㅇ
    '19.6.11 1:23 PM (223.39.xxx.40)

    아이 얼굴 한번 보여달라고 찾아가도 끝까지 안보여줬다는게 진심 열받네요.

  • 3.
    '19.6.11 1:34 PM (218.157.xxx.205)

    다들 입 다물고 있지만, 이 여자 메갈 아닌가 싶어요. 제 생각엔 처음부터 남혐이 느껴지고 현남편의 의문사 아이도 아들, 전남편이야 말할것도 없고, 현재 아들도 이혼하고 키우지도 않고 데려가지도 않았고.. 전남편 잔인하게 살해 하는 현장에 보통 엄마라면 자식도 차라리 수면제로 재우기라도 할텐데, 게임 시켜놓고 거실서 살해 난장 벌인다는게... 전남편을 그리할정도로의 감정이라면 그 남자의 아들인 아이가 어떻게 망가져도 상관없지 않았을까 싶네요. 부부싸움 나고 엄마가 아빠 닮은 자식이라고 미워하는 경우 있잖아요. 저 여자는 아빠한테 당한 무언가가 성인이 되어서 그게 남혐으로 간거 아닐까 싶어요.
    전에 연쇄살인범중에 매춘녀들 살해한 살인범이 엄마에 대한 복수심? 원망? 그런게 투영되서 여자의 가슴과 성기를 잔혹하게 훼손하고 그랬다는 기사 본거 같거든요.

  • 4. 인천
    '19.6.11 1:38 PM (180.69.xxx.167)

    초등생 살해한 애들은 빼박 메갈이었죠. 본인이 인증도 함.

  • 5. 저딴
    '19.6.11 1:46 PM (221.150.xxx.211)

    애비도 두둔하는 인류애(?)넘치는 분들 많던데요. 한심한 인간들

  • 6. 어쩌면 좋아요
    '19.6.11 2:00 PM (59.13.xxx.42)

    생각할수록 가슴이 찢어지네요
    아이 아버지가 너무 안타깝고
    그 아이도 자기 아빠가 저리 되는 걸 봤을까도 싶고
    그냥 막 너무 아.............. 생생한 지옥입니다 지금이

  • 7. 어쩌면 좋아요
    '19.6.11 2:01 PM (59.13.xxx.42)

    휴 너무너무 안타까워요 부자가 다..............
    어디 저런 부녀에게 걸려서 이렇게 되나요 ㅠ

  • 8. ..
    '19.6.11 2:11 PM (223.38.xxx.124)

    일베나 메갈
    싸이코들이죠 잠재적 범죄자

  • 9. ..
    '19.6.11 11:41 PM (223.62.xxx.235)

    계속키우던 외가서 키워야지 친가에서 그아이를 어떻게봐요 얼굴보면 자랄수록 지아빠얼굴도 나올텐데 가슴아파서 못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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