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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자 형제 없으신 분들, 쓸쓸하지 않으세요?

조회수 : 6,056
작성일 : 2019-06-11 10:30:56
나이들수록 자매들끼리는 더 사이가 돈독해지는 경우를 많이 봐서
그런 자매들 부럽더라구요ㅜ
IP : 223.62.xxx.37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9.6.11 10:32 AM (58.230.xxx.110)

    딸이 다 커서 가끔 놀아주구요
    또 제가 엄마랑 놀아드리구요...

  • 2. 맞아요
    '19.6.11 10:33 AM (223.62.xxx.197)

    형제가 많아도 남자형제들과는 맘이 잘.. ㅠㅠ

  • 3. ..
    '19.6.11 10:33 AM (116.127.xxx.180)

    저도 자매가 없어서
    오빠만 있는데 완전남이예요 그냥 일년에 한번이나 볼정도 명절에나 아주가끔
    서로 전화도 안하고 그러네요
    이러다 엄마죽으면 완전 남될거 같아요
    원래 자랄때도 서로 원만한 관계도 아니어서 결혼해서 가정이루니 더 멀어지더락요
    근데 내 친구보면 여동생이랑 자주 만나고 밥도먹고 서로 챙겨주고 그러더라구요

  • 4. ...
    '19.6.11 10:33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애초에 자매가 없어서... 그런감정을 한번도 못느껴봤어요.... 그리고 전 뭐 남자형제도 괜찮은것 같아요... 제성격에는 여자형제보다는 남자형제가 나은것 같구요...

  • 5. 그죠
    '19.6.11 10:34 AM (220.123.xxx.111)

    저도 자매가 있었으면 참 좋을듯.
    남자형제 있는데
    뭐 거의 명절에 잠깐 봐요 ㅎ
    한 육촌쯤 되는 느낌 ㅋ

  • 6. ...
    '19.6.11 10:35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애초에 자매가 없어서... 그런감정을 한번도 못느껴봤어요.... 그리고 전 뭐 남자형제도 괜찮은것 같아요... 제성격에는 여자형제보다는 남자형제가 나은것 같구요...

  • 7. 너무
    '19.6.11 10:35 AM (221.150.xxx.211)

    부러워요..나이가 들수록. 여자형제들 있으면 늙어서 가장 친구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 8. ㅌㅌ
    '19.6.11 10:36 AM (175.120.xxx.157)

    저희엄마는 6남매중에 여동생이 하나 있어서 두분 사이 엄청 좋은데 전 외동딸인데요 엄마가 더 걱정하시네요 나이들면 자매 있어야 한다고요
    전 아무렇지 않아요 외로움 자체를 안 타는 성격이에요
    혼자라서 쓸쓸한 적도 없어요 혼자도 할 게 너무 많아서 오히려 누가 있으면 거슬려요
    옆에 누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에요
    자매들 많아도 놀때는 좋지 헤어지고 집에오면 외로워 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 9. ...
    '19.6.11 10:36 AM (210.91.xxx.28) - 삭제된댓글

    저는 성격이 남자같아서 그런가...남동생이랑 친구같이 잘 지내요.
    올케 (남동생 와이프) 랑은 더 친하구요.

  • 10. cc
    '19.6.11 10:36 AM (1.225.xxx.126)

    여자형제 없는데
    엄마가 자매들이랑 지지고 볶는 관계보면 없는 것도 아쉽지 않아요..

    대신 자매급 절친이 있음.

  • 11. ...
    '19.6.11 10:37 AM (175.113.xxx.252)

    애초에 자매가 없어서... 그런감정을 한번도 못느껴봤어요.... 그리고 전 뭐 남자형제도 괜찮은것 같아요... 제성격에는 여자형제보다는 남자형제가 나은것 같구요... 근데 제동생은 남같은 존재는 아닌것 같아요... 옆에서 재태크나 그런것도 많이 조언해주고..한달에 한두번 정도 보는것 같고 . 종종 전화통화하고 그렇게 사는것 같네요... . 올케 하고도 사이 괜찮은 편이구요..

  • 12. ㅇㅇ
    '19.6.11 10:37 AM (175.120.xxx.157)

    친구중에 자매랑 목욕도 같이 다니고 하는 친구 있는데 그런거 전 안 부럽던데요
    오히려 조카들까지 우르르 다니는 거 귀찮아요 생각만 해도 피곤해요

  • 13. ㅇㅇ
    '19.6.11 10:38 AM (110.70.xxx.160)

    전혀
    남동생만 둘 인데 동생 추가되는거 싫어요

  • 14. ...
    '19.6.11 10:38 AM (220.78.xxx.61)

    자매도 자매 나름이에요..

  • 15. ....
    '19.6.11 10:41 AM (24.36.xxx.253)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친 언니가 있어도 한번도 다정함을 느껴 본 적 없구요
    친 언니 욕심 때문에 제 전 재산 다 뺐기고 인생이 더 비참한 경우도 있어요 ㅠ

  • 16. 우우
    '19.6.11 10:45 AM (175.223.xxx.182)

    있으나 없으나 별차이없거나
    있는 게 스트레스인 자매들도 있어요.

  • 17. 나름
    '19.6.11 10:45 AM (121.179.xxx.235)

    제 경우도 나름이라 생각해요

    전 완전 남보다 못한 경우라
    아마 죽었다고 부고가 와도
    안갈것 같네요

    차라리 남이라면 좋은일 나쁜일에 공감이라도 해줄수 있는데
    흡혈귀처럼 형제들 단물 다 빨아먹고
    저 살만하니 다른 얼굴 내미는데...

  • 18. 인생
    '19.6.11 10:46 AM (175.118.xxx.47)

    없으면 없는대로사는거죠 외로우면 외로운대로.?!

  • 19. 외로워요
    '19.6.11 10:47 AM (121.137.xxx.231)

    남자형제만 있고 어렸을때도 그냥 따로 놀고
    커서는 결혼하니 남자 형제는 더 남이고...

    여자 형제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지만
    이젠 그냥 외로운게 좋다 생각하며 살아요

  • 20. ....
    '19.6.11 10:47 AM (175.116.xxx.162)

    친정 엄마 닮은 언니나 동생이라면 사절입니다 ㅠㅠ
    엄마 하나만 감당하기에도 벅차요.

  • 21. ..
    '19.6.11 10:48 AM (222.237.xxx.88)

    세자매인데요.
    서로 데면데면 합니다. 안부전화도 거의 안해요.
    그렇다고 사이가 나쁜것도 아니고 만나면 하하호호 좋은데
    평소엔 서로 챙기는거 없고 살갑지 않아요.
    엄마 생신하고 아버지 제사때나 얼굴 봐요.

  • 22. ..
    '19.6.11 10:51 AM (223.33.xxx.21)

    저희도 세자매..
    전혀 안 살가워요. 1년에 한두번 볼까말까.
    성격이나 양육환경에 따라 달라요.

  • 23. ㄹㄹ
    '19.6.11 10:54 AM (117.111.xxx.69)

    우리 자매들은 나이들수록 친구가 되어가요 다 술도 잘 마셔서 뭉치면 정말 재밌고. 나이도 두살터울씩이라 편하고.다른 집들은 모르겠는데 부모님께 참 감사한 부분이에요. 자주 못봐도 맘적으로 의지되구요. 주변에서 너무 좋아보인다고 하는데 82에서 동네에 자매있는 사람이랑은 안 친해진다는 글 보고 벙..친구보단 식구가 중요한게 당연한데..

  • 24. ㅇㅇ
    '19.6.11 10:55 AM (117.111.xxx.32)

    오빠랑 남동생 있어서 언니 있으면 좋겠어요.. 언니 옷 좀 입게... 언니 악세사리 언니 가방... 하나하나 다 사려니 죽것네요

  • 25. 전혀요
    '19.6.11 10:56 AM (61.74.xxx.243)

    전 남동생만 있는데 남동생은 그냥 있으나 마나하긴 해도 그렇다고 여자형제가 필요하단 생각은 안들던데요;;
    대신 전 동갑인 친척이 있어서(고모딸) 엄청 친하게 지내긴 해요.
    얘는 언니가 있는데 자기랑 안맞는다고 대면대면하게 지내고 오히려 저랑 더 죽이 잘맞는다 하구요.
    친구도 언니가 있는데 어릴때 그렇게 싸우고 그러다 나이들어선 싸우진 않고 그냥저냥 잘 지내는거 같지만
    여느 자매들처럼 친밀하게 지내지도 않더라구요.

  • 26. 넬라
    '19.6.11 10:57 AM (103.229.xxx.4)

    있으면 좋을것 같긴 한데 한편 생각해보면 관계라는게 일방적인건 아니니까 자매에게 대하는 마음으로 친구에게 대하면 친구라도 자매처럼 지낼 수 있을것 같고, 그런 친구가 지금 없다면 어차피 자매가 있어도 그렇게 각별한 사이도 아닐것 같고, 나이드니까 모든게 내탓이오 라고 생각이 드니 바라는 것도 없고 그렇네요. 나중엔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지만 지금 현재로는 모든게 허무...제가 슬럼프인가봅니다.

  • 27. 쓸쓸하죠
    '19.6.11 10:58 AM (222.237.xxx.108)

    그러나 친정부모님 사고치면 해결하고 부양하다보니
    자매 있어봤자 부모님 닮으면 등골브레이커 1인 추가일테니
    차라리 다행이다 하고 삽니다.
    자매들 사이좋은 댁 보면 부러워요.

  • 28. ...
    '19.6.11 10:58 AM (116.121.xxx.201)

    자매 있는 제 친구들 보면 한명은 절친처럼, 한명은 원수처럼 지내네요
    그것보면 자매 있다고 좋은건 아닌 듯

  • 29. 있다가
    '19.6.11 10:59 AM (58.150.xxx.34)

    없어진 것도 아닌데 뭐가 외롭고 쓸쓸해요
    그런 사람은 열 두 남매가 있어도 쓸쓸하다고 난리치겠죠

  • 30. oo
    '19.6.11 11:01 AM (39.7.xxx.75)

    없느니만 못한 관계도 많아요. 자기한테 없는걸 부러워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 31. 우리 세자매
    '19.6.11 11:05 AM (223.33.xxx.147) - 삭제된댓글

    명절에나 봅니다
    쓸쓸해 하는 성격 전혀 아닌데
    자매 영향은 없어요
    사는게 비슷해야 결혼하고 나이들어도 가깝게 지낼텐데
    너무너무 달라진 삶이 저절로 멀어지게 하네요
    사이가 나쁘진 않은데 서로 인생 공감을 못하니 저절로 멀어져요
    오랜 동창 멀어지듯 ㅎㅎ
    그래도 핏줄이니 명절에는 보니 다행일까..

  • 32. 3799
    '19.6.11 11:05 AM (106.102.xxx.239)

    없는게 나아요
    얼굴안보고살아요
    가족끼리 잘지내면 좋은데 ㅠ

  • 33. ㅇㅇ
    '19.6.11 11:10 AM (110.70.xxx.112) - 삭제된댓글

    근데 자매도 워낙 케바케라....
    보편적으로 남매보다 더 잘 ㅣ내긴 하더라구요

  • 34. ..........
    '19.6.11 11:14 AM (211.250.xxx.45)

    여동생있는데
    전 없었으면 어쩔까 싶더라구요
    아무래도 남동생과는 다르고 결혼해보니 엄마랑도 3이 더 돈독해져요

  • 35. ....
    '19.6.11 11:18 AM (125.130.xxx.116)

    의외로 자매끼리도 사이 안좋은 집 많이봐서.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요...

  • 36. .. .
    '19.6.11 11:19 AM (203.255.xxx.65) - 삭제된댓글

    자매가 수두룩한데요.
    딱히 나쁜 사이는 아니지만 전 그저그래요.
    가치관, 취향이 다르니 얘기 안 꺼내는 게 속 편하고 그나마 공통된 화제는 오직 친정일인데, 그것도 유별난 친정엄마 둔 걸로 서로 속풀이 하는 것 외엔 더이상 공감이 안돼요.
    원글님은 없으니까 아쉬운 거고 자매=친구라는 환상을 갖고 계신 것 같아요. 드라마 봄밤의 한지민과 언니처럼 서로 지지하고 애틋한 관계요. 그런 행복한 분들도 계시겠지만 현실은.. 저는 사회서 엮인 사이라면 진즉 끊겼을 건데 그놈의 핏줄인연이라 마지못해 봅니다.

  • 37. 여동생
    '19.6.11 11:21 AM (116.127.xxx.137) - 삭제된댓글

    대부분 여자 형제 있는 친구들이 친화력이 좋은 거 같아요
    저희도 싸우긴 했지만 연년생 자매라 솔직히
    니 것 내 것이 없었거든요
    진짜 남자 형제 사이에서 본인 하나만 여자인 경우가
    가장 어울리기 힘들더라구요
    나만 쓰는 것 속에서 자라서 그런가
    뭐든 사유화예요 딱 자기 하나 밖에 모름
    이기주의는 아닌데..뭔가 굉장히 개인주의적인 성향

  • 38. Dionysus
    '19.6.11 11:28 AM (182.209.xxx.195) - 삭제된댓글

    우리 엄마 아들인 남동생만 있어서인지, 어릴때부터 자매 있는집 너무 부러웠고 지금도 언니들 여동생들 있는 친구들 부러워요 ㅠ
    대신 엄마랑 둘도 없는 베프라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39. 저도
    '19.6.11 11:37 AM (221.159.xxx.134)

    여형제 있음 좋겠단생각 많이해요.
    저는 오빠만 둘인데다 아빠는 4형제 엄마는 4남1녀 외동딸이라 심지어 고모,이모도 없어요ㅜㅜ
    결혼해서 처음으로 시가 고모,이모 불러봤어요ㅎ
    울 남편도 4남1녀 ㅋㅋ 하나 있는 시누도 짠한 마음 들정도예요. 그래도 저는 새언니들이 좋아서 오빠들이랑 우애좋게 잘지내 만족해요. 못된 여자랑 결혼했음 불가능했을듯..
    내 주위가 그렇다보니 전 아들 하나 낳고 딸 둘 낳았고 남편이랑 깨소금 내며 사니 만족해요~~

  • 40. ...
    '19.6.11 11:41 AM (220.118.xxx.138)

    지금은 친정언니도 나도 바쁘게 살지만 노후에는 같은 동네에 살며 같이 여행다니고 노후를 함께할 것을 말하지 않아도 너무 당연히 그렇게 셍각하고 있어요 심지어 남편도 노후에는 처형 가족과 같이 살꺼라고 생각한다는^^ 나이가 드니 남자형제들도 자연스럽게 우리 자매가 사는곳으로 이사오네요^^

  • 41. ㅇㅇ
    '19.6.11 11:42 AM (112.158.xxx.26)

    저는 시간이나 정보를 너무 많이 공유하는 관계를 싫어해서 남동생 하나 뿐이지만 자매가 아쉽진 않네요; 일단 남편이랑 사이가 좋은 편이라 대화가 잘 통하구요. 절친도 두엇 있어서 한달에 한번씩 시간 보내고 그정도가 딱 적당한 거 같아요. 남동생이랑 특별히 친하진 않아도 친정 일 있으면 의견 합치가 잘 되기도 하고요. 별로 아쉽지 않아요.

  • 42. ㅇㅇ
    '19.6.11 11:44 AM (112.158.xxx.26)

    자식은 형제 둘인데 얘네도 꼭 사이가 좋고 자주 봐야 되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친구가 더 편할 수도 있고 배우자랑 사이 좋으면 굳이 형제자매가 필요한가 싶구요;;

  • 43. 매우아쉽
    '19.6.11 11:44 AM (221.140.xxx.230)

    오빠...전화번호도 몰라요

  • 44. ......
    '19.6.11 11:45 AM (68.149.xxx.50)

    저도 자매있는 분 넘 부러워요. 자매가 없으니 엄마랑 친했는데 세월흐르니 엄마와 관계도 이런 저런 사연속에 멀어지네요. 그냥 외로운 팔자라고 생각하고 나름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45. 없는걸
    '19.6.11 11:51 AM (113.199.xxx.173) - 삭제된댓글

    이제사 쓸쓸해 한다고 뭐..
    다 다르다는건 맞는 얘기이고
    자매도 어릴때나 자매이지 다커서 결혼해 살면
    각자 살기 바쁘고 조카들이나 배우자, 경제적 상황이 변수가 되기도 하고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기도 하고
    못살고 어려우면 도와주다 지치기도 하고 그래요

    자매도 동생이나 좋지 언니는 힘들고....

  • 46. 잘배운뇨자
    '19.6.11 12:03 PM (175.214.xxx.205)

    오빠둘인데. .
    .나이가들어 동네맘들 교류하다보면 절부러운맘이 돈많은거 얼굴예쁜거 아니고 자매끼리 잘어울려다니는 모습보면
    젤부러워요

  • 47. ㅇㅇ
    '19.6.11 12:05 PM (49.1.xxx.120)

    never

  • 48. 잘될거야
    '19.6.11 1:53 PM (114.202.xxx.58)

    장단점이 있으니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 49. ...
    '19.6.11 2:45 PM (180.64.xxx.74)

    사람마다 다른듯....서로 챙기고 위해주고..욕심 내지않고 그런 관계면 너무 좋겠으나 어느 한쪽이 욕심을 내고 가진것 뺏으려고 하면 남보다 못 해요.....

  • 50. ㅁㅁㅁ
    '19.6.11 3:01 PM (223.62.xxx.147)

    저 4남매인데 저만 딸이고 남자형제3명이고 그래요
    솔직히 저도 여자 형제 한명만 있었음 하는데 결혼하고 나니 더욱더 있었으면 좋겠다 싶고 그렇네요

    여기서는 원수같은 자매도 많다 하지만 제 주변에는 유독 여자형제있는 지인들이 많은데 아무도 원수 처럼 지내는 자매 없어요
    다들 돈독하고 얼마나 좋은데요

    저도 언니아니여도 되고 여동생이여도 되니 여자 형제 한명만 있었음 좋겠어요

  • 51.
    '19.6.11 5:09 PM (39.7.xxx.231)

    부러워할만한 딸부자집
    세째딸.
    그냥 엄마가 세명이예요.
    우리언니들이 유별나긴해요.
    내나이 50인데,
    아직도 생필품 언니들이 챙겨줘요.
    제가 더 가난한것도 아닌데,
    챙겨주는게 낙인듯.
    자랄때는 나이트도 같이 가고,
    여행도 둘씩 때되는데로.
    5형제가 아이는 합쳐서 넷뿐이라.
    그냥 거의 공동육아.
    불만 1도 없네요.
    그래도 짝수라서 다행.
    홀수였으면 세력의 균형이 깨졌을듯.

  • 52. .....
    '19.6.11 9:58 PM (114.200.xxx.153)

    형제, 자매 많은것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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