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집 주인이 막무가내네요

... 조회수 : 3,973
작성일 : 2019-06-10 23:51:47
내용 펑할께요...

참...가진거랑 인격은 다른문제네요




IP : 14.32.xxx.19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
    '19.6.10 11:53 PM (125.177.xxx.43)

    가스렌지 빌트인인가요
    차라리 새거 사서 쓰다가 다시 바꿔놓고 가요

  • 2. ...
    '19.6.10 11:56 PM (14.32.xxx.195)

    빌트인인데다가...저희가 2년후 새아파트 입주에요. 한텀 더 살고 입주할까 생각도 했었는데 주인 너무 싫어서 나가려구요. 주인이 우리가 가스렌지 사길 바라는거 같아서도 사기 싫네요. 멀쩡해요 명품들고 다른 사람들과 성격좋게 잘 웃고 말도 잘하고 전형적인 강남아줌만데 ..

  • 3. ...
    '19.6.10 11:58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내용증명 보내세요.
    법무사 가셔서 상담받으시면 됩니다.
    보통은 이러면 전세재계약 안 해줄까봐 참고 살지만 이사하실 마음이면 걍 지르세요.

  • 4. ////////
    '19.6.11 12:02 A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그거 부동산에서는 뭐라하는지요. 부동산에 따지세요.........그런거 하나 신경 안쓰고 뭐했냐고.
    원래 그런거 부동산이 다 미리 점검해서 이상 없다고 전세계약서에 쓰는거에요. 거짓말한거니 .....
    복비 줬나요.......다시 달라하시고 깽판 치세요. 뭐 그런 부동산과 집쥔이 다 있대.

  • 5. 나중에
    '19.6.11 12:04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세입자에게 청구할 만한 분이네요...집 상태 재점검하시고, 주인에게 미리 문자/사진으로 보내두세요.

    저는 20년된 아파트 대문이 삭아서, 위에 장치가 떨어진거(이건 제가 거주하는 동안 떨어짐.대문 닫는거에 지장 없어서 굳이 말 안함. 부품은 신발장에 보관)/베란다 창문 틀이 다 망가져있어서 여닫기가 힘든거(주인이 망가진거 휴지로 도톰하게 넣어 두었길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주인한테 말안했거든요.

    이사 나갈 때 제게 책임을 다 지우더군요. 황당해서.. 원...

  • 6. ...
    '19.6.11 12:11 AM (183.98.xxx.240)

    맞아요..윗님 말씀처럼 부동산 통해 해결보세요... 복비도 엄청 주셨겠고만...

  • 7. ...
    '19.6.11 12:24 AM (14.32.xxx.195)

    부동산은 두 부동산이 같이 한건데 저희쪽 부동산 아저씨는 새거 인덕션1구짜리 있다고 그거 쓰래요 근데... 조리 공간이 좁아서 그거 올려놓으면 음식하기가 어려워요
    . 그리고... 왜 as를 안해주는지... 가스렌지 20만원대 아닌가요? 어짜피 계속 전세 줄건데... 그 외 자잘한 참고 살만한건 다 알겠더 했는데 이건 정말 황당하네요 남편전문직이라던데...

  • 8. 원래
    '19.6.11 12:36 AM (58.127.xxx.156)

    집 갖고 돈 벌려고 집에 다 올인하는 쓰레기들이 다 그런 집주인들이에요

    소소한 몇만원도 못써서 벌벌거리는 집사이코들이죠

  • 9. 윗님
    '19.6.11 12:47 AM (121.162.xxx.154) - 삭제된댓글

    제가 다 속이 시원하네요.
    집 갖고 돈 벌려고 집에 다 올인하는 쓰레기.
    딱 맞는 표현이예요.

  • 10. 미친....
    '19.6.11 5:06 A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그 부동산 아저씨 웃기네. 원글님 혹시 젊은분 이신가요.
    늙은중년 아짐에게 고따구 소리를 했다간 양 싸대기 행 인데. 어따대구 인덕션 소리를 지껄이냐고 화를 버럭 냈었어야 맞습니다........일단 집안 물건들은 고쳐놓아야 맞는겁니다.
    화나네.
    10억 전세라면 복빅 얼마야. 그거 받아쳐먹고 어덯게 다른거로 쓰라는 말이나오냐구요.

  • 11. ....
    '19.6.11 8:39 AM (125.130.xxx.116)

    지금이라도 내용증명 보내세요. 그리고 집 사진 다 찍어놓고요. 나중에 인덕션 수리비 보증금에서 빼려 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9374 걷기 3. 온몸으로 바람을 맞으며 아침 걷기 2 ㅇㅇ 2019/07/17 1,876
949373 왼 어깨인대가 찢어졌는데 3 조언부탁 2019/07/17 964
949372 유튜브에 1983 이산가족 생방송 영상이 있어요. 2 ... 2019/07/17 760
949371 지혜구함) 대답을 유예하는말좀 알려주세요. 7 고민중 2019/07/17 1,978
949370 승진축하로 동양란을 ... 블루 2019/07/17 907
949369 매국노처벌법은 없나요? 49 매국노 2019/07/17 844
949368 우리의 주적은 일본/윤석열 검찰총장 법대로 해라 1 ㅇㅇㅇ 2019/07/17 1,036
949367 세종대왕이시여- 후손들의 죄가 하늘을 찌르옵니다. 5 꺾은붓 2019/07/17 1,254
949366 비행기의 자상남편글 보고 제 남편 얘기 하나. 1 데면 2019/07/17 2,361
949365 어제 대한외국인 정가은 원피스 스타일 이름 아시는분 ㅠ 원피스녀 2019/07/17 965
94936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딴지 펌) 6 ... 2019/07/17 1,416
949363 인근 야산이면 이제 다들 알지? 삼가 고인의 명박을 빕니다. 11 ㅇㅇ 2019/07/17 4,671
949362 방금 교정한 딸 걱정하신분 왜 삭제하셨어요? 9 어흑 2019/07/17 3,325
949361 아 정말짜증... 이럴경우있나요 ㅠ 2 2것이야말로.. 2019/07/17 1,709
949360 파워레인저등등 일본 반다이제품 6 생각해보니 2019/07/17 836
949359 사람은 정말 혼자서는 못살까요?? 9 해품달 2019/07/17 2,959
949358 어제 티비로 본 선우선씨 행복해보이네요 3 호박냥이 2019/07/17 2,362
949357 원래 7.17제헌절 쉬는날 아니었어요? 1 공휴일 2019/07/17 2,097
949356 에어컨 설치했는데 실외기 위치가 맘에 안 들어요...ㅠㅜ 8 에어컨 2019/07/17 3,183
949355 노원. 롯데백화점 대체할곳 없을까요? 6 롯데 불매 2019/07/17 1,871
949354 원래 폐경 전에 생리가 무척 규칙적이 되나요 1 Zx 2019/07/17 1,509
949353 배우 이성재, 49세에 할아버지 된다. 10 ... 2019/07/17 21,743
949352 최초 우주 관광객 그리고 먹튀녀 ㅇㅅㅇ 후쿠시마 홍보영상도 찍었.. 35 ㅁㅊㄴ 2019/07/17 14,005
949351 아베 총리 고미워요 6 Ajkkzk.. 2019/07/17 2,294
949350 엄마의 감정쓰레기통 1 .... 2019/07/17 2,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