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친아들은 이제 누가 키울까요?
고유정이 양육권을 가져왔으니 그대로 외가에서 자란다면 나중에 초등만 되어도 외할아버지 이름만 검색해봐도 자기 엄마가 저지른 끔찍한 일에 대해서 알텐데... 아빠가 2년만에 자기를 만나러 오며 부른 노래랑 그 뒤 엄마한테 토막살인당한 거 자세하게 인터넷에 다 나오는데 이걸 아이가 어떻게 감당하나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에 어다 유럽 같은데로 입양 보내어 새 삶을 살게 하는게 최선아닌가요?
법원에서 이 친아들 문제도 다시 결정해주면 좋겠어요..
아이 친가에서도 친부가 양육권을 가져오고 싶어했다고 인터뷰했던데 아이에게 최선인 방안이 뭘까 고민해봐야 합니다.
1. ???
'19.6.10 3:47 PM (222.118.xxx.71)조부모랑 엄마가 한국에 있는데 유럽에 입양이라니
자기자식 아니라고 막말작렬이네요2. 세상에
'19.6.10 3:47 PM (91.115.xxx.145)양쪽 조부모 다 살아 있는데 뭔 입양이요?
3. 빠빠빠후
'19.6.10 3:49 PM (182.214.xxx.69)우와 신박하다..외국으로 입양가면 더좋을수있나요?
4. ..
'19.6.10 3:52 PM (61.101.xxx.120)아이가 나중에
엄마가 잔인하게 아버지를 죽인걸 알게되는것도 문제긴하죠
그걸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지5. 그리고
'19.6.10 3:53 PM (61.101.xxx.120)이 상태에서
외조부모가 아이를 잘 기를수 있을지
친조부모도 나중에 아이보면서 그 엄마를 떠올리게 될수도 있고
그래서 하는말 같네요6. 잔인
'19.6.10 3:55 PM (49.171.xxx.34) - 삭제된댓글잔인한 글입니다
남의 자식이라고 함부로 말하면..
그 뒷감당 어쩌시려고..7. ........
'19.6.10 3:55 PM (211.192.xxx.148)외가에서 키우는게 정답일것 같네요.
8. 그러게요
'19.6.10 3:55 PM (114.129.xxx.194)양쪽 조부모 누구도 마음 편하게 그 아이를 바라보기는 힘들게 됐네요
9. 외가가
'19.6.10 3:56 PM (61.101.xxx.120)그 손자를 잘 기를 수 있을까요?
딸도 그모양인데
그 딸도 아버지를 닮아서 그렇다는 말도 있더만10. 외조모가
'19.6.10 3:56 PM (1.238.xxx.39)그나마..키우던 사람이 계속 키우는게..
친조모는 자기 아들 잔혹하게 살해하고 사체까지 훼손하고
찾을수도 없게 만든 며느리 자식 치 떨릴듯11. ㅇㅇ
'19.6.10 3:57 PM (223.39.xxx.157)고민이 될수있죠..
12. ..
'19.6.10 3:58 PM (61.101.xxx.120)무엇보다 자식입장에서
자기를 낳고 키운 사람이 그렇다는 걸 알게되었을때 어떨까요
진짜 너무하지13. ..
'19.6.10 3:59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외가 집안 사람들 인성도 뻔하지만 친가 버젓이 있는데 입양보내라니.
본인 자식이나 입양보내요.14. ....
'19.6.10 4:00 PM (121.142.xxx.36)아이가 크면서 남을 속이지 않고 고유정 아들로 한국 사회에서 잘 살고 결혼도 할 수 있을까요?
자녀가 고유정 아들과 베프가 된다거나 사위가 된다면 환영해 줄 수 있나요? 커서 정신적인 문제가 안 생기면 다행인 상황이에요..
친가나 외가에서 아이데리고 이민이라도 가서 자라게 해주면 몰라도요..
자가 친자식 미래를 생각하면 어떻게 그런 일을 저질렀나 이해가 안되요.. 자기 아버지 사업도 망치고 친가도 풍비박산 내고 자기 아들 미래까지15. ....
'19.6.10 4:01 PM (119.69.xxx.115)궁금하긴 한 내용이긴 한데... 판결이 제대로나 나왔으면 좋겠어요.. 피해자나 그 유가족들이 넘넘 불쌍해요
16. 이경우
'19.6.10 4:01 PM (218.157.xxx.205)아이만 생각하면 피해자의 가족이 키우는게 맞아요. 가해자의 가족이 키우는게 환경도 그렇고 성인이 되서 받을 충격도 그렇고 맞지 않죠. 외가쪽은 그게 유전자든 가정환경이든 확실한건 희대의 살인마를 길러냈으니까요. 아빠가 순하고 착하다 하고 형제가 공부도 잘했으니 그런 가정환경이 아이를 기르기엔 좋죠. 그리고 피해자 가족도 양육권을 가지려고 청원도 하고 있잖아요. 친가는 그 아이가 피해자가 꿈에도 그리워한 아들이었고, 그 남자의 분신인거죠. 우리처럼 살인마 엄마쪽보다는 순한 형제를 길러낸 그 시선으로 아이를 사랑하고 키우지 않을까 싶고. 친가에 양육권을 주는게 맞고, 외가는 영원히 친권을 박탈하는게 아이를 위한 길이죠.
17. ...
'19.6.10 4:02 PM (218.147.xxx.79)진짜 아이 장래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엄마가 되가지곤 미워도 그렇지 어떻게 애아빠를 그렇게 했는지
원글님더러 뭐라 할게 뭐있나요.
엄마가 한 짓 모르고 살려면 입양이라도 가야 하는거 아니냐 해서 쓴걸텐데요.
한국에 사는한 누가 키우든 언젠간 알게 되지않을까요18. ㅡㅡ
'19.6.10 4:02 PM (175.223.xxx.37)저도 원글님과 같은 생각했어요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입양보내야죠
친가는 자기 아들 죽인 여자의 자식이기도 한 애 못 키울테고
외가도 외조부가 그 여자랑 성정이 똑같다면서요
진짜 애를 위해서는 입양 보내는게 나아요
여기 입양이라 하면 무조건 부르르 하시는게 다 50~60대만 있는거 같네요19. 음
'19.6.10 4:03 PM (106.102.xxx.130)친가에서 키워야죠.
아들이 마지막으로 남긴 혈육인걸요.
내 아들이 그토록 보고 싶어했던 손주,
얼마나 애지중지 키우겠어요.20. ㅇㅇ
'19.6.10 4:06 PM (223.39.xxx.157)피해자 가족도 힘들죠..아들이 그냥 죽은게 아니잖아요..아무리 아들의 피를 이어받은 자식이라도 생각날수밖에 없어요..그럴분들이 아니더라고 이건..ㅜㅜ
21. .............
'19.6.10 4:07 PM (211.192.xxx.148)아들을 세상 처참하게 죽인 여자의 피가 반이나 섞여있는데 그 손주가 귀하기만 할까요.
손주 볼 때 마다 그 살인마 생각나서 조부모 단명 시킬듯.
외가는 피가 그렇다니 그것도 무섭네요.
소문 한가운데서 자랄거고.22. ㅇㅇ
'19.6.10 4:08 PM (49.1.xxx.120)에라이 이보슈.. 누구맘대로 입양.. 멀쩡히 양가 조부모가 다 살아 있거늘...
그리고 원래 크던곳에서 크는게 가장 아이한텐 좋아요.23. 원글님
'19.6.10 4:12 PM (218.149.xxx.33)말이 전혀 틀린게 아닌게
외가에서 자라면 당연히 주변에서 쉬쉬하는말 애도 들을꺼고
자연스럽게 그 충격적인 일을 알게될꺼고
친가에서 자라면
문득문득 며느리에 대한 기억땜에 그 부모들이 힘들고
여기서도 또 과거사가 나올꺼고
오죽했음 한국사람 모르는 곳에 입양보내
그냥 그 과거 모르고 사는게 낫다할까요??
참 남은 아이한테 머무 잔인한 현실이네요24. ...
'19.6.10 4:18 PM (218.147.xxx.79)한참 놀 나이인데 사건 후로 놀이터도 못나가고 있는거 아닐까요
밖에 나가면 누구 아들인지 알아볼텐데요.
아이도 보호자도 이름 바꾸고 먼 지역으로 가거나 아예 외국 나가서 친척들과도 다 끊고 지내야 할듯해요.25. ㅁㅁㅁㅁ
'19.6.10 4:19 PM (119.70.xxx.213)그러게요 아이가 너무 안됐어요
어딘가로 이사가서 이름도 다 바꾸고 살면 모를까.....
굉장히 세심한 케어가 필요할거같아요26. 동감
'19.6.10 4:21 PM (223.38.xxx.128)저도 동감
친가에서 자식 토막낸 여자 자식 키우고 싶겠어요
치떨리겠죠 외가도 뻔하구요27. 음
'19.6.10 4:21 PM (180.67.xxx.130)불행하게도 고유정이 살인을 저지르는순간..
본임은 인식하지못했겠지만..
고유정의 아들..
고유정의 집안..
고유정남편..
고유정남편집안은 끝나버린것같습니다..
고유정집안은 잘은모르겠고..
고유정아들은 아빠가 왜죽었는지..
엄마는 왜 그렇게 잔인하게 그랬는지..
제정신으로 견디기는 삶이 너무나 힘들겁니다..
고유정의 죄로 말미암은거지만..
아들이 엄마성격을 안닮았다는가정하에..
힘든 인생사.. 잘헤쳐나가기를 바랍니다..28. ㅇㅇ
'19.6.10 4:22 PM (175.120.xxx.157)되게 할 일 없나봐요 어린아이 결혼하고 살 수 있을지 없을 지 뭐하러 생각해요
29. 음
'19.6.10 4:24 PM (180.67.xxx.130)아울러 고유정전남편집안도..
정말 잊혀지지않아 너무힘드시겠지만..
잘헤쳐나가기를바랍니다..30. ᆢ
'19.6.10 4:27 PM (223.62.xxx.55)조부모가 무슨 죄라고 저런 여자 자식 애지중지 거두 겠어요 조부모 수명 줄겠어요 못키울듯
31. ㅇㅇㅇ
'19.6.10 4:34 PM (121.144.xxx.68) - 삭제된댓글아직 엄마가살아있잖아요
양육권은 부모가 우선일껄요
죄값받고 나올때까지외가에서 키워야죠32. ...
'19.6.10 4:37 PM (218.147.xxx.79)위에 ㅇㅇ
사이코패스 테스트가 필요해보이네요.33. ...
'19.6.10 4:42 PM (211.253.xxx.30)외가에서도 친가에서도 제대로 못키울거 같아요..제가 친조모라면 너무 싫을거 같아요...아들의 아들이기도 하지만 며느리의 아들이기도 하잖아요...저같음 못키워요...외조모도 마찬가지구요....정말 그 아이 너무 불행해요
34. 뭐래
'19.6.10 4:45 PM (223.38.xxx.175)나오긴 어딜 나와요
또 누굴 토막 치려고35. 피해자가
'19.6.10 4:48 PM (110.70.xxx.160) - 삭제된댓글동생에게 전처 만난다는 말을 안했다면, 단순 실종 처리되고 말았겠지요. 재혼남 아이는 숨막혀 죽었다는데 친아빠가 잠결에 잘못한 것 같다는 말만 듣고는 수사도 안하나보네요.
PC방 살인범도 30년이면 다시 사회로 돌아올 것이고, 전남편 죽인 여자도 마찬가지겠지요. 길어봐야 60대면 나와서 지 자식 찾겠다고 또 무슨짓을 할지도 모르고요. 한 여자가 여러 사람 인생을 망치네요.
제주도 세화포구 캠핑카에서 생활하던 여자도 섬 반대 쪽에서 발견됐는데도 , 실족에 의한 익사인 것 같다고만 하고 그만이네요.
물가는 무섭네요.36. 그거도 그거지만
'19.6.10 4:51 PM (222.110.xxx.248)그 애가 조금만 잘 못하면
'역시 거봐, 피는 못 속인다니까.
지 엄마가 그러니까 애도 그렇네'
이런 말 분명히 나오죠.
그러니 누가 키우든 저 애 키우는 집은
현재 사는 곳떠나서 사람들 모르는 곳으로
가야하고
누가 키울지 몰라도 할 일이 많겠네요.
조부모가 키운다면 나중에 애가 자기 부모 물어볼테고
그렇다고 남겨진 동생이 저 애를 키우기엔 어느 여자가 그걸 좋아할까요?
동생이 결혼도 안하고 저 애를 키운다해도 동생 인생도 문제가 되고.
참으로 어려운 일이죠.37. 글쎄
'19.6.10 5:00 PM (122.37.xxx.124)애가 어리니까
사돈끼리 의논해야죠. 어려운문제죠..38. ㅡㅡ
'19.6.10 5:05 PM (175.223.xxx.153)친가에서 키워야한다고 봐요.
희대의 살인마가 나온 집안에서 아이
기를 자격이 있나요.39. .....
'19.6.10 5:10 PM (221.157.xxx.127)친가도 키울환경 아닐듯요 자기자식이 그렇게 죽었는데 무슨 정신으로..애볼때마다 니애미가 니아빠죽였다고 원망할지도 모르는데
40. ㅇㅇ
'19.6.10 5:18 PM (110.70.xxx.160)내가 친가 어른이면 그 아기 못 받아들입니다.
아들이 사고나 병으로 죽었으면 그 아기가 아들의 분신같지..
애 엄마가 내 아들 죽여서 잔혹하게 유기했는데...
나는 못해요.
아니 내가 제주를 뜨고 이 나라를 뜨고 싶을겁니다41. 청원글
'19.6.10 5:23 PM (110.70.xxx.160) - 삭제된댓글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80626&page=1&searchType=sear...
42. 연합뉴스
'19.6.10 5:26 PM (110.70.xxx.160) - 삭제된댓글사용안한 범행 도구 환불한 고유정.. “시신 옆에 둬 찝찝”
https://news.v.daum.net/v/20190610144306886?f=m43. ..
'19.6.10 5:27 PM (124.61.xxx.83)내가 친조모면 절대 못키워요.
내아들을 죽이고 잔인하게 훼손한 여자가 낳은 아이.
그 끔직한 피가 반이 섞여있는 아이를
제정신으로 대할 자신이 없어요44. 음
'19.6.10 5:43 PM (125.132.xxx.156)친가에서 어떻게 그 앨 맡겠어요
내 자식을 잔인하게 죽인 여자의 아인데요
내 자식의 자식이란 생각보단 그 생각이 당연히 앞서지요45. ᆢ
'19.6.10 5:53 PM (1.225.xxx.15) - 삭제된댓글친가에서 키우라는 사람들 이상해요
내가 친조모면 절대 못키워요
그 끔찍한 피가 반이 섞여있는 아이를 제 정신으로 대할 자신이 없어요222
쳐다볼 수도 없을텐데 키우라니요
아이는 안됐지만 이걸 이렇게 시간 내서 고민할 가치가 있나요?46. ..
'19.6.10 5:55 PM (118.39.xxx.236)죄값 받고 나온다고요?
헐..
사형 시켜도 시원찮을판에
나오긴 어딜 지가 ..
제정신인가요?
저도 친가 입장이라면 전 못키워요
살인마피 섞인 ..
정말 애가 넘 안됐어요47. ᆢ
'19.6.10 5:56 PM (223.38.xxx.153)외국에 친척있으면
유학보내는게
아이한테도 좋을듯48. 아이를 위해서라도
'19.6.10 5:59 PM (42.147.xxx.246)외국입양이 낫겠어요.
그 아이 크면 다 알게 되고 충격을 받아서 제대로 사람 구실하겠어요?
과거를 아에 모르게 어디 좋은 양부모를 만나서 자랐으면 좋겠어요.
외가라고 그 조부모가 그 아이를 볼 때 마다 괴로울텐데요.
그리고
저 위쪽 글을 쓴 분이 지 에미가
----아직 엄마가살아있잖아요
양육권은 부모가 우선일껄요
죄값받고 나올때까지외가에서 키워야죠-----
그 여자가 다시 이세상에 나올 때가 언제가 될까요?
꼭 내일 모레 쯤 나오는 것 처럼 쓰셨네요.
고씨 여자는 다시는 교도소 밖으로 나오면 안됩니다.49. 미친년이
'19.6.10 6:23 PM (221.146.xxx.85)자식 인생까지..에휴
50. 전 못키워요
'19.6.10 6:4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아이만보면 생각나고 괴로울텐데 어떻게 키우나요?
친가에겐 형벌일듯요.
내손자이지만 며늘자식이기도 한데 보기만해도 살떨릴것 같음. 아이가 미워서가 아니죠.
아이가 넘 안됐음ㅜ51. ooo
'19.6.10 6:55 PM (122.35.xxx.69)아이가 불쌍하긴 한데, 아무도 맡아 기르려 하지 않을것 같아요.
외국에 친척 있으면 보내서 키워야 한다구요? 누가 맡아주겠어요.52. 에휴
'19.6.10 7:33 PM (1.230.xxx.9)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저 일을 알면 어찌 감당할까요
지금 당장도 제대로 보호 받지 못하고 있을거고 앞으로도 육아를 담당할 사람이 마땅하지 않은데...
그러고보니 그 아이도 유가족에 해당하네요
너무 처찹하네요53. 입양
'19.6.10 10:40 PM (118.176.xxx.83) - 삭제된댓글주변에 그런 사례가 있어요
아이엄마가 남편을 죽여서 아이는 입양되었어요
조부모 다 있었지만 누구도 맡지 못했어요
다행히 아이는 친가쪽 친척에게 입양되어 밝게 자랐네요
아이엄마는 우발적 살인으로 몇년 살다나왔지만 아이를 다시 보지는 못했어요
아마 양가 조부모가 키우긴 어려울거에요
예전 초등학생 유괴 살해한 임산부도 아이 입양한걸로 알고 있어요 거기는 남편이 범죄와는 상관 없었는데도 아이 포기했어요54. 음
'19.6.10 10:41 PM (118.176.xxx.83)주변에 그런 사례가 있어요
아이엄마가 남편을 죽여서 아이는 입양되었어요
조부모 다 있었지만 누구도 맡지 못했어요
다행히 아이는 친가쪽 친척에게 입양되어 밝게 자랐네요
아이엄마는 우발적 살인으로 몇년 살다나왔지만 아이를 다시 보지는 못했구요
아마 양가 조부모가 키우긴 어려울거에요55. ..
'19.6.12 12:20 AM (223.62.xxx.235)환경이 자주바뀌는거 안좋아요 키우던 외가서 계속 키우는게 낫지 친가에서 우리아들 닮은 그아이 얼굴을 어떻게봐요
무참히죽은 아들생각이 계속 날텐데 괴로워서 못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