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풍수 인테리어 혹시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올수리 조회수 : 2,696
작성일 : 2019-06-10 11:34:46
집수리를 앞두고
이런저런 인테리어 책을 보고 있는데요

풍수 관련 서적을 보니
1. 현관문을 열자마자 화장실이 보이면 좋지 않다
이렇게 되어 있네요.

저희 집 구조가 그런데 (전형적인 옛날 31평 집)
현관의 방향을 대각선으로 튼 경우를 보았는데 이쁘더라구요
(중문을 아예 대각선으로) 풍수적으로 사선을 적용하고
현관 모양을 변형해도 나쁘지 않은건지 궁금해요

2. 현관으로 들어왔을 때 소파의 앞면이 보이는 게 좋다고 해서
그리 하려 하는데, 그럴 경우 텔레비젼 등이 전기 아웃렛 등이 있는 동쪽
벽이 아닌 서쪽 벽에 달리게 되는데요, 전자제품 등은 동쪽에
배치하는게 풍수상 좋다고 해서 또 고민이네요.

혹시 경험 있으시면 좀 부탁드릴께요~~
IP : 116.122.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10 11:38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풍수라는것이 현대에 맞게 해석을 하면됩니다

    1. 화장실은 .. 현관 열었을때 더러운곳이 보이지 않게 하라는 의미로 화장실 청소 깨끗하게 하고 문 닫아 놓으면 되고

    2. 문을 열고 들어왔을때 가족이 등을 보이고 앉아있지 말라는 의미 같은데, 누군가 들어왔을때 반갑게 뒤돌아서서 누구야~~~왔니? 하면서 반갑게 맞아 주시면됩니다

  • 2. 점둘님
    '19.6.10 11:41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현명하십니다. 배우고 싶어요^^행복하세요~~

  • 3. ㅇㅇ
    '19.6.10 11:41 AM (73.3.xxx.206)

    통일성이 중요하다고 들은거 같아요.
    가령 벽지 색 그런거.
    물건들이 밖으로 나와 있지 않고 너저분 하지 않게 치우기

  • 4. ㅇㅌ
    '19.6.10 12:16 PM (175.120.xxx.157)

    문 열었을때 등이 보이는 게 안 좋은 건 아니고요
    놀랄 확률이 커서 그래요
    자주 놀라다보면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그런거고요

  • 5. ...
    '19.6.10 12:40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현관문이랑 화장실 마주보는 경우는 많아요. 옛날 아파트 거의 다 그럴껄요.
    시어머니가 화장실 문이 보이는건 상관없다고 하셨어요. 단 현관에서 화장실 거울이 보이면 안된다고. 복 나간다고.
    울 집 거실 화장실 세면대 앞에 거울 없어요. 그 옆에 샤워하는데 거울 있어요. 어머님이 하도 난리치셔서...
    전 안믿지만 걍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따릅니다. 괜히 나쁜 일 생기면 저 원망하실까봐

  • 6. 다시해석
    '19.6.10 1:04 PM (223.62.xxx.139) - 삭제된댓글

    저도 점 둘님 처럼 제 마음대로 해석해요.
    솔직히 화장실 드나들때 편안한 차림이거나 문단속이 잘 안돼면(아기들 어릴때 문 열고 볼일 봤지요ㅠㅠ) 당황 스러운데 바로 현관문괴 마주보면 더 당황스럽지 않나요?
    마찬가지로 현관에서 들아오면서 바로 소파 뒤 일 경우 무방비로 앉아있다 깜짝 놀라기 쉽고요.
    그런 의미로 좋다 하는거라고 맘대로 해석하고 보완하면 되지 싶어요~

  • 7.
    '19.6.10 1:07 PM (39.7.xxx.146) - 삭제된댓글

    화장실앞에 화분 하나 두었던 적도 있고
    천정형 가리개로 가린 적도 있어요.

  • 8. 투덜이스머프
    '19.6.10 1:09 PM (121.134.xxx.182)

    혹시 묻어서 질문드려도 될까요?
    현관에서 소파 앞면이 보이면 좋은 건가요?
    즉 문열고 들어오면 소파에 앉아있는 사람과 마주보는 거지요.
    저는 복도식 아파트라서 문열면 확장 란다 유리창이 정면으로 보이는데 거기에 소파를 놓고 싶은데 , 앉아서 현관이 바로 보이면 안 좋다고 하는 소리를 들어서 그렇게 못 놓고 있거든요 감사합니다

  • 9. 화장실문에
    '19.6.10 1:32 PM (110.70.xxx.160)

    작은 종을 달면 괜찮다고 하더군요.

  • 10.
    '19.6.10 1:46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며칠전 우연히 풍수에 대해서 읽었는데 현관문 열었을때 소파가 정면으로 보이는건 안좋다고 봤어요

  • 11. O1O
    '19.6.10 5:09 PM (119.198.xxx.142)

    픙수 그딴거 필요없구요
    첫글님 처럼 긍정정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깨끗하고 청결하게 집관리하는게 최곱니다.

  • 12. ..
    '19.6.10 5:58 PM (14.45.xxx.35)

    오늘 서점가서 풍수지리 책을 읽다가 든 생각은
    풍수지리에 맞는 집이 있을까 싶어요. 다시 집을 짖지 않는 이상..
    소품 활용정도는 가능하겠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826 샌드위치 메이커 잘쓰죠? 5 퐁듀퐁듀 2019/08/01 2,386
954825 크라운한 치아 잇몸이 부어요 2 크라운 2019/08/01 4,015
954824 위안부 애니메이션 1 ㅜㅜ 2019/08/01 614
954823 태양광을 발전시켜 판매하는 회사도 있나요? 2 ㅇㅇ 2019/08/01 782
954822 대학생 뭔 단체인가 협박소포 보낸 조직애들 좀 모자란거 같아요 1 나무안녕 2019/08/01 1,036
954821 알라딘 이제 봤어요 7 123 2019/08/01 2,137
954820 묵주기도 중간중간 너무 많이 끊기는데요 8 다라이 2019/08/01 2,018
954819 저도 시어머니 황당 에피소드 하나.. 17 에피소드 2019/08/01 9,157
954818 초파리 잡히는 전자 모기채 2 wish12.. 2019/08/01 2,002
954817 폐렴 접종하는거 문의드릴께요~ㅣ 8 80대 2019/08/01 910
954816 이번여름 유독 자주 드시는 음식있으세요? 6 냠냠 2019/08/01 2,304
954815 누구잘못이 가장 큰거 같나요? 1 . 2019/08/01 991
954814 내일 1차 화이트전쟁 시작시 우리나라가 대처할 옵션들 6 한일전 2019/08/01 2,309
954813 노래 좀 찾아주세요 셜록82님들~ 8 우리 2019/08/01 954
954812 브레빌 오븐과 비슷한 기능이 있는 제품 어디 없을까요? 4 ... 2019/08/01 2,321
954811 종로3가 유니클로 철수.jpg 11 나이스샷 2019/08/01 5,694
954810 가장 황당했던 물건 가격 있으셨나요 36 ㄱㄱ 2019/08/01 8,129
954809 휴가 다 나가고 혼자 있네요 2 제목없음 2019/08/01 2,111
954808 내 삶은 특별하다 vs. 내 삶은 특별할 게 없다 20 얀테 2019/08/01 3,408
954807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500만원 적금 둔 데를 잊었을 .. 3 ... 2019/08/01 2,324
954806 조끼입은 교통도우미?분들은 뭐하는거에요? 6 뭐죠? 2019/08/01 1,518
954805 웹툰 좋아하시는 분 계시나요? 36 귤차 2019/08/01 3,535
954804 친구도 남편도 아무도 없네요 13 외로워 2019/08/01 6,541
954803 집에 디퓨져를 여러병 놓구 쓰는데요 15 첨으로 2019/08/01 4,289
954802 SK하이닉스, 일본산 대체 속도 높인다…램테크놀러지 불산 테스트.. 5 ㅇㅇㅇ 2019/08/01 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