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일학년 반대표는 왜 지원하는 건가요?

조회수 : 3,658
작성일 : 2019-06-07 22:28:06
일학년은 반장이나 임원도 안뽑고

반대표 하면 뒷말이며 요구사항이며 신경쓸 일만 많은데

왜 자진 해서 하겠다고 하는건가요?


반대표 엄마들 즉 적극적인 엄마들과 친분 유지를 위해?

그럼에도 반대표로 수고해주는 엄마에게 선생님의 약간의 특혜?

아이의 학교 생활을 깊게 파악하고 자주 보고 학교 운영을 알고 싶어서?ㅔ
IP : 39.119.xxx.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7 10:3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말씀하신것들이 다 이유가 될 수 있겠지요.
    단 요즘에는 반대표한다고 특혜 받고 그런거 없어요.
    워낙 담임하고 만나는 일도 적고, 반대표라고 담임하고 더 연락하고 그런거 자체가 없어요.
    그런건 엄마들이 교실에 간식 보내고, 담임에게 촌지도 주고 그럴 때 얘기

  • 2. 딱해서
    '19.6.7 10:40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요즘은 혜택 그런거 없고. 힘만 든다는거 다들 알아서 잘 안해요.
    하는 분들은 보면
    에구.. 참.. 이것참... 하시다가
    딱해서 걍 본인이 하시던데요. 성격이 보면 털털하고. 나서서 하는거에 스트레스 덜 받는분이 많았어요.

  • 3. dlfjs
    '19.6.7 10:44 PM (125.177.xxx.43)

    떠밀려서 ...
    아무도 안하려 하니까요

  • 4. ...
    '19.6.7 10:46 PM (183.102.xxx.24) - 삭제된댓글

    대표해주는 사람을 나대는 사람이라는 식으로 꼬아볼 생각말고
    누군가 나서서 해주면 고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5. ...
    '19.6.7 10:49 PM (183.102.xxx.24) - 삭제된댓글

    가만 보니까
    나서서 해주는 사람을 마치 할일없고 나서기 좋아하고 관종인것처럼...
    뒤에서 교양있게 조용히 안나서는 본인이 혼자 옳은양
    판단하고 낮춰보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저는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 6. ㅇㅇ
    '19.6.7 10:52 PM (175.223.xxx.106)

    학년대표.나서기 좋아하는 사람이던데요
    잘 삐치고
    너무 어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애만 챙기고

  • 7. 111
    '19.6.7 11:12 PM (112.154.xxx.139)

    반대표 해주면 고맙죠
    저 애들 둘키웠어도 반대표 아이라고 잘해주는거
    못봤어요 요즘은 딱히 할일도 없지않나요?
    그걸 나댄다고 씹어댈꺼면 내가 해야죠
    누구라도 해야할일인데
    저도 고맙게 생각해요

  • 8. ...
    '19.6.7 11:16 PM (122.40.xxx.125)

    저희반 반대표어머니는 반 어머니 총30명중 10명만 따로 모임톡 만들어서 맛집투어도 하고 인맥관리 하시더라구요..반모임을 하게 되면 30명 단톡에 올려야 맞는건데 어찌 자기입맛에 맞는 10명한테만 따로 그럴수가 있는지..

  • 9. 글쓴
    '19.6.7 11:52 PM (39.119.xxx.19)

    저도 고맙게 생각하는데
    너무 성가시고 힘든일이 많거 말도 많은걸 아는데
    저희 학교는 다들 자진하시길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10.
    '19.6.8 2:02 PM (118.222.xxx.21)

    고학년이라 아이가 반장이라 어쩔수 없이 하는데 이거 힘드네요. 저희반에 수업방해하고 말 안듣는애 4명 포진해있고 선생님도 말을 좀 안예쁘게하고 차별해서 반엄마들 저한테 전화하고 하여튼 못할짓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1968 (부동산) 외국에 살아보신 분덜~~ 궁금해요. 12 부알못 2019/06/16 3,560
941967 아이 원하지 않는 남편 5 2019/06/16 4,680
941966 평범한 행복이 어려운가 6 ㄴㄴ 2019/06/16 2,394
941965 수행평가 축소 청원 14 아들맘 2019/06/16 2,132
941964 축구기다리다다 우연히 강호순 사건파일 보게됐어요 3 ........ 2019/06/16 4,881
941963 U-20 외국에서 볼 수 있는 데 있을까요? 2 판다 2019/06/16 733
941962 갈비뼈 부상 겪어보신 분? 8 2019/06/16 1,597
941961 학교 교사하면 아직도 치가 떨려요 41 ㅇㅇ 2019/06/16 10,396
941960 중등 셤공부 이렇게 하는 아이 있나요 6 .... 2019/06/16 2,432
941959 망고 왜 이렇게 맛있어요 14 세상에 2019/06/16 4,365
941958 죽음은 또다른 여행일것 같아요 18 밤바람 2019/06/15 7,409
941957 혹시 창문에 붙이는 미세먼지 필터 써보셨나요? 6 미세먼지 2019/06/15 2,059
941956 (급질문)중등 아들이 골드키위먹고 입술이 퉁퉁 부었어요 11 당황맘 2019/06/15 6,005
941955 신민아 단발 진짜 이쁘네요 12 ㅇㅇㅇ 2019/06/15 8,993
941954 학원에가서 아이 학습 상담하고 왔는데요ㅠ 15 .... 2019/06/15 4,964
941953 의외로 맛있는 음식조합 (feat 다이어트) 7 수프 2019/06/15 5,343
941952 감옥 같아요 진심 혼자 있고 싶어요. 단 며칠이라도... 30 탈출기 2019/06/15 10,601
941951 술마시는데 전화했더니 4 남편 2019/06/15 2,538
941950 글 내립니다 56 ... 2019/06/15 21,783
941949 푸드프러세서 추천부탁드려요 1 고민 2019/06/15 1,110
941948 시민의회 tv 2 Tv 2019/06/15 702
941947 등산 도시락 반찬 23 봐주세요 2019/06/15 6,704
941946 고3아이들 1학기 기말고사 끝나면 학원요? 3 이제 2019/06/15 2,215
941945 알라딘 남주는 지니네요 9 ㅇㅇ 2019/06/15 4,629
941944 유투브가 갑자기 안되네요 2 유투브 2019/06/15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