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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와 자살과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요. 조회수 : 3,330
작성일 : 2019-06-06 09:12:10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안락사는 절대 할수 없는 걸까요?

IP : 1.246.xxx.1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살의
    '19.6.6 9:15 AM (211.108.xxx.228)

    한 방법이 안락사죠.

  • 2.
    '19.6.6 9:16 AM (121.130.xxx.40)

    교회가 허락하는게 아니고 내가 하는거죠
    그정도면 교회가 무슨 소용 일까요
    내 주관. 신념이 생겼는데
    안락사는 의료인? 전문인들이 함께
    의견 내고요
    스위스 몇몇 국가 허용은 하지만 자유롭게
    안락사는 아니네요

  • 3. ...
    '19.6.6 9:22 AM (1.231.xxx.157)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것도 아닌데..
    그만 살고싶은 사람은 죽을수 있게 해주면 좋겠어요

  • 4. ㅁㅁㅁㅁ
    '19.6.6 9:23 AM (119.70.xxx.213)

    고통스럽게 말고 편안하게 갈수 있겠죠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고통스럽지않게 갈수있는 조력자살.

  • 5. ..
    '19.6.6 9:39 AM (175.116.xxx.116)

    안락사하고 자살은 많이 다르죠..
    자살은 그야말로 어떤 이유에서건 본인이 스스로 본인을 죽이는거
    안락사는 그사람이 더이상 살수없을정도로 아프거나 힘든 상황이란걸 전문가가 오랜시간 감별하고 최종 결정후에 전문가의 도움으로 죽음에 이르는 것이죠...
    나 힘드니까 안락사시켜줘 해서 죽여주는거 아니잖아요....

  • 6. ㅇㅇ
    '19.6.6 9:40 AM (222.114.xxx.110)

    아니요. 더이상 회복이 불가능한 망가진 몸에 집착하며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욕심이라고 생각해요. 그건 하나님도 바라지 않을실 듯요. 앞으로 안락사는 우리나라도 일부 허용 될 것이라 봐요.

  • 7. ㅇㅇ
    '19.6.6 9:44 A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

    자살은 건강한 몸에 건강하지 않은 정신이 깃들어 나를 해치는 것이잖아요.

  • 8. ㅇㅇ
    '19.6.6 9:44 AM (222.114.xxx.110)

    자살은 건강한 몸에 건강하지 않은 정신이 깃들어 나를 해치는 것이라면 안락사와는 다른 문제죠.

  • 9. ...
    '19.6.6 10:21 AM (203.243.xxx.180)

    둘다 똑같은거죠 내생명을 내가 주관해서 끝내겠다는거죠 사연이야 다르겠지만

  • 10. ㅁㅁ
    '19.6.6 10:28 AM (211.246.xxx.57) - 삭제된댓글

    자살은 내 손으로
    안락사는 의사손
    조력자살은 남의 손도 빌리고 내손도 쓰고

  • 11.
    '19.6.6 11:15 AM (182.222.xxx.116)

    자연사가 아닌 인위적인 방법이 개입되면 조력자살..자살이지요. 안돼요.

  • 12. .......
    '19.6.6 12:32 PM (178.62.xxx.29) - 삭제된댓글

    자살의 한 방법이니까 종교단체에서 그렇게 난리치죠.
    내가
    나 홀로 내 목숨 끊기 위해 거칠게 죽느냐,
    다 준비된 상태에서 약먹고 고이가느냐 이 차이.....

    그리고 아시다시피 교회가는 사람들도 정 힘들면 자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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