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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결혼식복장

49세 미혼 조회수 : 4,955
작성일 : 2019-06-05 12:09:34
언니 딸이 7월에 결혼을해요
제가 다리에 흉이있어 치마를 못입는데
걱정이 되서요
제 생각은 쉬폰 블라우스에 바지정장이 어떨까
하는데 예의에 어긋날까요
딱히 어찌 입어야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한복은 안입기로 했습니다
IP : 118.221.xxx.20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5 12:11 PM (218.145.xxx.181)

    그 정도면 단정한 차림인데 어때서요?
    블라우스 흰색만 아니라면
    바지 정장도 좋습니다.

  • 2. 사랑
    '19.6.5 12:11 PM (14.32.xxx.96)

    괜찮을듯..머리와 화장에는 공들이셔요..

  • 3. 블루
    '19.6.5 12:12 PM (1.238.xxx.107)

    요즘은 정장개념 파괴라서 단정하게만 입으면 되요.
    바지정장도 많고요.

  • 4. 한복아니면
    '19.6.5 12:24 PM (117.111.xxx.135) - 삭제된댓글

    다 괜찮아요

  • 5. 언니딸이면
    '19.6.5 2:10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언니딸은 한복입으면 안되요 ?? 묻어가는 질문이에요

    몇해전 시누이 딸이 결혼하는데... 전 외숙모인 저도 한복 입나 했는데
    시누이가 청하지 않았고.. 사이도 그렇고 해서 정장입었거든요..
    제가 시누이가 많아서 시누이 자매들이 많은데 한명도 안입었고 정말 tpo 에 맞지도 않는옷들을입고서리..
    결혼안한 노처녀시누이는... 가디건에 면바지를 입고나타남......헐 이었죠 완전....
    시장샌들에 흰양말을 신은 시누이는 또 어떻고...
    살갑지도 않은 조카결혼식에 남편은 양복. 저는 옷사입고 가방사들고 아침에 미용실들르고
    제가 이상한사람이더라니까요 ....
    조카 시댁쪽은 한복들 많이 입었고... 사진찍을때 우리쪽이많이 초라해 보였어요

    그 결혼식후에 제 친언니에게.. 전 제 조카 결혼식에 한복예쁘게 입을꺼라고
    언니도 제 아들 결혼할때 한복입으라고 그랬는데....
    외가는 한복입는거 결례인가요?

  • 6. ㅇㅇ
    '19.6.5 2:41 PM (49.1.xxx.120) - 삭제된댓글

    윗님
    한복입으면 좋은데요. 원글님은 미혼이라 한복 안입고 정장하려고 하시는거에요.

  • 7. ㅇㅇ
    '19.6.5 2:42 PM (49.1.xxx.120)

    윗님
    한복입으면 좋은데요. 원글님은 미혼이라 한복 안입고 정장하려고 하시는거에요.
    작성자명이 49세미혼

  • 8.
    '19.6.5 3:15 PM (211.184.xxx.96)

    엇그제 호텔에서
    아들 결혼시켰어요
    스몰웨딩 이요
    양가 혼주도 한복안입기로했는데
    마땅한게없어 하는수없이 한복입고요
    동서도 정장바지입고 왔고
    성인조카들도 흰색셔츠에 검정바지 ~
    아무도신경 안쓰고
    아무렇치도 않드라구요
    그냥 깔끔하게만
    입으면 되는거 아닐까요

  • 9. 저도
    '19.6.5 4:02 PM (220.116.xxx.35)

    지난 주말 원피스 입고 조카 결혼식 다녀왔어요.
    신랑 신부, 양가 부모님 외에는 다 2도 신경 안 써요.
    단정한 차림이면 됐지 여기 자게만 유난.
    단정한 차림이 결혼식 차림으로 어때서 꼭 한복을 입니 마니.. 집안 분위기에 따라 다른데 특별히 한복 청하지 않으면
    바지 정장도 괜찮아요.

  • 10. ...
    '19.6.5 6:43 PM (211.36.xxx.46)

    그래도 양가 가족사진 볼때
    앞줄에 한복입은 분들 많으면
    보기 좋더라구요.
    양장이어도 티쪼가리 아니고
    정장이면 좋던데요.

  • 11. ...
    '19.6.5 7:14 PM (125.177.xxx.43)

    이모는 적당히 갖춰 입으면 되요
    바지ㅡ정장이면 충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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