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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와서 밥먹고 심심해하던 아들 왈

ㅎㅎㅎ 조회수 : 2,871
작성일 : 2019-06-05 12:09:04
여긴 외국이라 방학을 빨리해서 여행왔어요.
저녁밥 먹고 뻗어있는데 아홉살짜리 아들녀석이 진지하게

엄마 너무 심심하면 죽을 수도 있어요?
라고 묻네요.

방에 장난감도 없고 저도 안놀아주고 티비도 잘안나오고 하니 심심한가봐요.
넘 웃겨서 같이 저녁마실이나 다녀와야겠네요.
IP : 24.244.xxx.16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엽네요
    '19.6.5 12:23 PM (121.155.xxx.30)

    9살아들이 진짜 심심하겠어요
    같이 좀 놀아주세요 ㅎ
    얼마나 심심했으면...

  • 2. ...
    '19.6.5 1:25 PM (175.223.xxx.8)

    심심하다는 말 자주하면 심장마비 확률이 더 높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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