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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온 여성 얼굴 주먹질..짐 정리 시끄러워

무서워요 조회수 : 4,747
작성일 : 2019-06-05 10:28:00
세상에 너무 무섭네요;;; 
코뼈와 광대뼈가 부러져 7주의 중상...
저도 이사온지 얼마 안돼서 아직도 조금씩 정리중인데
물론 해떨어지고 나면 절대로 안하지만요. 
암튼 진짜 무섭네요. 
(저기 달린 댓글대로 덩치 큰 남자였다면
과연 주먹을 휘둘렀을까... 싶네요)


https://news.v.daum.net/v/20190604203408771
IP : 121.181.xxx.10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5 10:28 AM (121.181.xxx.103)

    https://news.v.daum.net/v/20190604203408771

  • 2. 아무리
    '19.6.5 10:30 AM (116.127.xxx.180)

    시끄럽게 햇대도 지 분노 조절안되 때리는놈 말 못믿겟어요
    몇달 몇년 시끄럽게 한것도 아니고 이사온지 며칠되지도 않는데
    민폐짓한다고 주먹질하고 때리는거 보통사람은 안그러잖아요
    저 놈도 또라이 같네요
    물론층간소음 살인날거 같은 생각들지만 그런다고 다 칼들고 가진않죠

  • 3. 세상에
    '19.6.5 10:30 AM (180.69.xxx.167)

    미친 인간들 많음..

  • 4. 0000
    '19.6.5 10:35 AM (222.104.xxx.76)

    이게 쌍방과실 됐더군요..
    여자가 방어하다 손톱자국 났는데 바로 2주진단서 끊었답니다.....
    기사 보니 이사온 집도 새벽 3시까지 소리냈다는데 조심성 없었고..... 아랫집 남성은 미친넘이고....에휴

  • 5. 두둔
    '19.6.5 10:37 AM (118.47.xxx.189)

    남자를 두둔 하는 건 절대 아니예요
    무슨 이유든 폭력이 정당화 될 순 없으니
    그러나 그 여자도 미친년 입니다
    새벽 3~4시에 뭐 하자는 짓인 지

  • 6. ......
    '19.6.5 10:38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뭐 여기서도 층간 소음 때문에 발목을 잘라버린다느니
    죽인다느니 온갖 저주 다 퍼붓던글 얼마전에
    올라왔던데..

  • 7. 헤라
    '19.6.5 10:40 AM (119.204.xxx.174)

    아파트가 많으니 이런일들은 계속 일어나겠고 무섭네요

  • 8. 층간소음
    '19.6.5 10:43 AM (58.124.xxx.28)

    땜에 맘 편히 살수가 없겠네요.
    서로를 원망하는것보다 건설사나 그런데다가
    따져야 하는건 아닌지.
    아파트값은 너무 비싸고 서로 싸우고
    이게 언제까지 갈런지 심란합니다.

  • 9. ....
    '19.6.5 10:46 AM (125.130.xxx.116)

    역시나 경상도..믿고 거르는...

  • 10. 층간소음
    '19.6.5 10:46 AM (211.218.xxx.94)

    사무실 직원들이 점심 먹으러 많이 오는 식당에서 층간 소음에 관해 말하는 남자들이 꽤 있어요.
    층간 소음 때문에 집에 있는 아내가 노이로제 걸릴 지경이라 이사를 가고 싶은데
    요즘은 층간 소음 없는 데가 없어 탑층으로 이사가는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요즘 아파트는 90년대 지은 오피스텔보다도 층간 소음이 더 심해요.
    뭘 놓치는지 쿵하고 소리가 나는데 천정이 무너지는 것 같고, 뭘 굴리는지 굴러가는 소리까지 들려요.
    오피스텔도 이 정도는 아녜요.

  • 11. ...........
    '19.6.5 10:48 AM (119.196.xxx.226)

    방어도 폭행이 되는군요

    차라리 우발적이 정상참작이 맞지

    쌍방 결론은 심하네요

  • 12. 저희아랫집
    '19.6.5 10:50 AM (223.33.xxx.24) - 삭제된댓글

    이삿날 연락왔어요
    시끄럽다고
    애 낮잠시간이라고

  • 13. 원글
    '19.6.5 10:52 AM (121.181.xxx.103)

    ....
    '19.6.5 10:46 AM (125.130.xxx.116)
    역시나 경상도..믿고 거르는...
    ----
    뭔가요 이런댓글.

  • 14. 누가
    '19.6.5 11:01 AM (121.154.xxx.40)

    잘했다 잘못했다 할수 없는 상황 이네요
    층간소음 살인도 하잖아요

  • 15. 우유
    '19.6.5 11:05 AM (221.151.xxx.69)

    원인제공을 했네요
    새벽 3시까지 짐 끌고 그랬다면...
    때린것이 잘 했다는것이 아니라
    낮 시간에 정리하고 일 끝내고 돌아와 다음을 위해서 잠을 자야할 시간에 그랬다면
    수면방해했으니...

  • 16. 이삿짐 정리도
    '19.6.5 11:12 AM (223.38.xxx.83) - 삭제된댓글

    좋고 다 좋지만
    새벽시간까지 쿵광거리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5일이 넘어가는데 참으라니요
    폭력은 나쁩니다만
    인터폰 등으로 충간 소음에 대해 조심해 주십사 요청을 했을 때 말귀 알아먹는 사람은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건설사 얘기가 잘 나오는데 지금 당장 내가 겪으면서 매일매일 살아야 하는데 이 소음에서 벗어날 방법으로
    건설사 대상으로 무엇을 어떻게 취해야 하는지도 같이 제시해 주시죠? 뭔 성인군자마냥 소음일으키는 윗층이 아닌 건설사 탓하라는 댓글에 열불이 나네요

  • 17. 요즘
    '19.6.5 11:27 A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

    비정상적이고 폭력적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 18. ㅡ.ㅡ
    '19.6.5 12:14 PM (125.191.xxx.231) - 삭제된댓글

    결코 폭력은 정당화하면 안되지만.
    우리 윗집 생각나네요.

    꼭 11시 넘어가면 시작되는 집정리
    끊임없이 나르고 끌고 떨어뜨리고

    뒷꿈치 망치는 세 가족 모두 아빠부터 아이까지 옵션으로
    달고 걸어다니고...

  • 19. 이기심이
    '19.6.5 12:26 PM (121.140.xxx.106) - 삭제된댓글

    살인까지 부르는둣..
    우리 집 정리 좀 해야니까 이웃 너흰 참아!..그러다 매도 맞고 살인도 일어나는듯.
    상식이라는게 없는 사람들의 말로~

    기왕 아랫층 무시하고 3,4시까지 쿵쾅대며 정리한 배짱인데 손톱으로 긁지말고 나 죽었소하고 견뎠으면 쌍방으로 안 걸릴텐데 아쉽네요
    두둘겨 팬 남자만 잘못했다고 못하겠는게 층간소음이 얼마나 끔찍한지 알기 때문이예요
    3년째 새벽에 기어들어와 개ㅈㄹ떨다가 퍼자는 윗층 장삿꾼들 만나면 나라도 그러고 싶... 진짜 분노폭발 시키는 행위는 자제하면서 삽시다

  • 20.
    '19.6.5 5:00 PM (211.244.xxx.238)

    층간소음은 건설사의 잘못인데
    만만한 여자라고 지분풀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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