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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산책 하는데 진짜 몸매 좋은 여자가

.. 조회수 : 36,780
작성일 : 2019-06-02 16:50:30
완전 딱 피트되는 짪은 원피스 입고 남친하고 데이트하는데

서로가 남들 시선을 즐기는건지 엄청 기분 업되어 뛰고 사진 찍고 웃고 하네요..

근데 여자분 몸매가 현실에서 본 최강몸매.. 장윤주보다 더 볼륨있으면서 육감적이고 늘씬한데 얼굴은 어린.



주변에 데이트하는 남녀 커플들 많은데 여자분들 표정이 안좋아요.ㅋㅋ
IP : 110.70.xxx.177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 4:52 PM (117.111.xxx.102) - 삭제된댓글

    궁예신가봐요.
    여자들 표정도 다 보이고요.

  • 2. ㅋㅋ
    '19.6.2 4:52 PM (223.38.xxx.163) - 삭제된댓글

    갑분싸 그 느낌 알듯~
    시선 즐기는거 맞을거에요

  • 3. 몸매
    '19.6.2 4:52 PM (223.33.xxx.96)

    몸 이쁠 때 많이 드러내고 다녀야죠
    저도 20대 땐 진짜 몸매 좋다 소리
    귀 따갑게 듣던 사람인 데
    그 때 입어 본 옷들이 평생 입은 옷 보다 많을 듯요
    본인도 알아요
    옆에 남친도 알고
    그 눈길도 즐기고 본인도 만족하고

  • 4. ㅡㅡ
    '19.6.2 4:53 PM (117.111.xxx.102)

    궁예 극혐

  • 5. 저도
    '19.6.2 4:5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궁예 극혐요.

    남 몸매 좋은데 왜 여자들 표정이 안 좋나요

  • 6. ...
    '19.6.2 4:56 PM (122.38.xxx.110)

    예쁜 여자 지나가면 같이 감탄하는데요?
    우리만 그러나?

  • 7. ㅋㅋ
    '19.6.2 4:56 PM (116.37.xxx.156)

    본인인가?ㅋㅋ
    다른 여자들 기분이 나쁜지 어찌알까 ㅋㅋㅋ

  • 8. ..
    '19.6.2 4:57 PM (110.70.xxx.177)

    그 커플 주변으로 다른 커플들이 안가요.. 멍이랑 벤치에 앉아 구경하는데 홍해 갈라지듯 주변 사람들이 그커플 에서 멀찌감치 떨어짐.ㅋ

  • 9. 사진찍으니 안가죠
    '19.6.2 4:5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 앵글에 들어가기 싫잖아요.
    남 사진 속에 내 얼굴 넣고 싶으세요???

  • 10. ...
    '19.6.2 5:04 PM (211.36.xxx.51) - 삭제된댓글

    재밌네요
    남자는 외모가 어떤가요? 비슷하게 훈남인가요?
    쓸데없는 궁금증이 생기네요

  • 11. ..
    '19.6.2 5:06 PM (110.70.xxx.177) - 삭제된댓글

    남자는 그냥 흔남과훈남 사이? 그냥 어려보여요.
    남방 입고. 여자분이 너무 우월해서..

  • 12. ...
    '19.6.2 5:07 PM (1.253.xxx.137)

    여신강림 작가같은 몸매인가봐요
    악플에 엄청 시달렸던 걸로 아는데


    현실에서 그런 몸매와 미모라니
    아무래도 옆에 지나가는 사람이 이쁘고 몸매가 멋지면 피하죠
    그 상황이 눈에 그려지네요

  • 13. ..
    '19.6.2 5:08 PM (110.70.xxx.177)

    남자는 그냥 흔남과훈남 사이? 그냥 어려보여요.
    남방 입고. 여자분이 너무 우월해서..
    키도 둘이 비슷. 여자분이 그래서 단화 신었나
    둘다 70 살짝 넘어보이는.

  • 14. ...
    '19.6.2 5:11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다음생에는 그런 몸매로 한번 살아보고싶네요
    옷입을때 얼마나 좋을까 ㅎㅎ

  • 15. 남자
    '19.6.2 5:16 PM (210.178.xxx.104)

    눈이 본능 따라 다 그 여자를 대놓고 쳐다볼 텐데 옆의 여친 표정이 좋으면 그것도 이상하죠. 혼자서 인상쓸 이유야 없죠. 부러워서 쳐다보면 쳐다봤지

  • 16. ..
    '19.6.2 5:20 PM (110.70.xxx.177)

    평범녀들의 애써 표정관리하는것이 느껴저서 귀여워요.. 저도 젊을적 비슷한 경험이 많이 있으니 그 기분 알죠..

    날씨 좋아서 나름대로 한껏 꾸미고 남친이랑 야외 나들이 나왔는데 그런 상황이면 기분 별로죠..

  • 17. ㅌㅇ
    '19.6.2 5:25 PM (175.120.xxx.157)

    여신강림 작가는 포샵이죠

  • 18. 부럽네요
    '19.6.2 5:26 PM (210.112.xxx.40)

    뭔지 알것 같은 ㅎㅎ 다음생에는 그런 몸매로 태어나보고 싶네요.

  • 19. ..
    '19.6.2 5:30 PM (110.70.xxx.177)

    여신강림? 방금 찾아봤는데 포샾 감안 하면 저련류이긴해요. 허리 한뼘, 가슴, 엉덩이 크고 다리 길고 쫙 뻗은..

    그리고 딱붙는 짧은 원피스.
    나이가 이제 스무살이나 됐나 싶은데 10년 미모 뽐내며 재밌게 살겠다.ㅎ

  • 20. ...
    '19.6.2 5:33 PM (223.38.xxx.196)

    알면서 모른척 하기는.. 남친과 데이트중인데 우월한 몸매의 어린 여자가 주위에 있으면 본능적으로 경계태세 들어가는거야 당연하지 뭘 또 쿨한척 ... 그게 더 없어보임.

  • 21. ㅇㅇ
    '19.6.2 5:37 PM (125.180.xxx.185)

    남편이나 남친이 눈 돌아가는게 보이죠.

  • 22. ...
    '19.6.2 5:49 PM (121.131.xxx.140)

    그 커플 노는거나 주변 여자들 표정안좋은것까지
    자세히도 살피셨네요 ㅋㅋ

  • 23. 그냥
    '19.6.2 5:51 PM (112.154.xxx.167)

    이뿐거 실컷 즐기라 하세요
    본인 스스로 얼마나 뽐내고 싶겠어요
    그러니 온몸 피트되는 짧은 원피스 입고 많은 사람들 속에서 하하호호거리며 시선 즐기는거죠. 아직 어리니 이쁘게 봐 줘야지요. 한때인데 어쩌겠어요. ㅎ

  • 24. ..
    '19.6.2 5:52 PM (110.70.xxx.177)

    그러게 말이에요.. 관음증은 아닌데 멍이랑 멍때리며 앉아있다가 보니 눈에 띄기도하고 옛날 생각도 나서 좀 유심히 본것같네요.;;

  • 25. 우리쭈맘
    '19.6.2 6:30 PM (125.181.xxx.149)

    님 표정은 어땠는데요?

  • 26. ..
    '19.6.2 6:45 PM (110.70.xxx.177)

    제 표정이요? 남자들하고 비슷했을걸요.
    안보는척 힐끔감탄.

  • 27. 주변
    '19.6.2 6:49 PM (106.102.xxx.165) - 삭제된댓글

    여자들 표정이 안좋다는건 내마음이 그렇기 때문에 남들이 그래보이는거예요

  • 28. 요즘
    '19.6.2 7:56 PM (223.33.xxx.9) - 삭제된댓글

    핏되는 짧은 원피스도 유행하나요?
    몸매가 적나라게 드러나는 나가요 스타일같은...
    오늘 두명이나 봤는데 한명은 화장까지 다 한 고딩
    몸매부심이 있다 해도 민망할듯 한데 아무렇지 않게 쏟아지는 눈길들을 즐기네요.

  • 29. ..
    '19.6.2 10:03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재수없는 년

  • 30. ..
    '19.6.2 10:54 PM (203.210.xxx.226)

    여기 아줌마들 글로만도 질투하는거보니 현장에선 어마어마했겠어요ㅋㅋㅋ

  • 31. 원더우먼
    '19.6.2 11:03 PM (211.218.xxx.94)

    사우나에서 보면 원더우먼 몸매 가진 아줌마나 아가씨 있어요.
    골반 곡선이 예술적입니다. 사람들이 참지 못하고 어쩜 몸매가 이렇게 예쁘냐고 한 마디씩 해요.
    수영장이나 해수욕장에선 사람들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공통적으로 가슴이 작아요. 벗었을 때 그렇게 예뻤던 골반선과 쭉 뻗은 다리가 옷을 입으면 가려져요.
    레깅스 입으면 살아나겠지만요.
    그래서 옷을 입은 상태에서는 얼굴 예쁜 여자가 더 인기인가봐요.

  • 32. 가끔
    '19.6.2 11:05 PM (121.130.xxx.60)

    시내에서 그런 여자들 봐요
    20대로 추정되는 아주 짧은 미니 원피스를 입고 엉덩이 라인 딱 드러나게 가슴라인도 딱 드러나게
    입은 여자들이요 몸매 좋은건 나중에 보이고 보자마자 어디 나가요걸들인가 싶은 차림새에요
    자기 몸매 좋다고 지나치게 딱붙는 옷을 입고 뭔가 촌스럽게 씰룩대며 걷는 여자말이죠
    실제로 유흥 관련쪽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평범한 여대생은 그런 옷차림을 거의 안하구요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인이 되면 더 안하거든요
    데이트할때도 그런 옷차림은 안하죠 뭔가 조금은 특이한 이력이 있는 여자일 확률이 높은거죠
    글구 원래 남들 시선 즐기고 이런 사람들 대부분 남여다 끼리끼리 관종들 많아요
    처다보면 엄청 즐거워합니다 이상한 우월감 느끼구요 걍 보지마시고 무시때리며 내갈길 가는게 최고여

  • 33. 아이고ㅋㅋㅋ
    '19.6.3 12:46 AM (110.70.xxx.113)

    열폭한 아줌마들 글 천지네요ㅋㅋㅋㅋㅋ

  • 34. 여자들도
    '19.6.3 1:17 AM (111.65.xxx.198) - 삭제된댓글

    다봐요 몸매좋은여자는..
    남자만 보는게 아니라는..ㅎㅎ

  • 35. 마른여자
    '19.6.3 3:17 AM (183.99.xxx.60)

    무슨말인지알것같아요^^
    에휴

  • 36. 진짜
    '19.6.3 3:49 AM (1.238.xxx.205) - 삭제된댓글

    진짜그런가요 본인생각일까요?
    잠깐 눈요기하고 내짝지하고 산책하는거지 뭔 궁예질을 그리 ..

  • 37. 열폭으로 몰아가네
    '19.6.3 4:13 AM (61.101.xxx.195)

    원글이도 중간 중간 댓글도
    대놓고 여적여예요 꺄륵 하는데 진짜 웃겨요
    세상 사람들이 다 본인 같은줄 아나

    중간에 친절하게 사진찍으니까 얼굴 나오기 싫어서 피하는거다 알려줘도
    귀틀막 아닐걸 여자 몸매 쩔어서 피하는거임 다들 얼굴 똥씹었음 빼액

    아 피곤하다
    왜 그런 프레임을 만들어서 씌워요?
    일일이 다 붙잡고 물어봤어요? 저기서 사진찍는 커플 옆에 왜 안가냐고
    왜 얼굴 똥씹었냐고 (이거 또한 지극히 자의적해석) 물어봤냐고요..

    햇볕이 눈부셔서 얼굴 찌푸린건지
    그 커플이 너무 과하게 소리지르고 꺄륵거려서 찌푸린건지
    원글이가 다 물어봤냐고요...

  • 38. ....
    '19.6.3 6:58 AM (39.7.xxx.43)

    10년? 평생 뽐내며 재미나게 살죠. 못생긴 사람들이 미모 10년간다 어쩌고 하는데 현실은 평생가요.

  • 39. .. ..
    '19.6.3 7:26 AM (125.177.xxx.61)

    눈에그려지네요. 저도 아울렛서 엄청난 미남미녀를 봤는데 주변 모두가 조용해지며 눈만 힐끗대는 풍경안에 있어봤어요. 애써 안보려해도 계속 눈이 꽂혀서 정말 미안하더라구요.

  • 40. 에고..
    '19.6.3 9:15 AM (118.222.xxx.195) - 삭제된댓글

    요즘은 마른몸에 가슴수술 골반뽕해서 옷으로 착시효과 낸 사람들은 많지만..
    비싼 호텔 사우나 가도 예쁜 몸 하루에 한번 보기도 힘들어요.

  • 41. ........
    '19.6.3 9:19 AM (118.222.xxx.195) - 삭제된댓글

    요즘은 마른몸에 운동 가슴수술 골반뽕하고 옷으로 착시효과 내서 그럴듯한 몸 많지만
    다 벗으면 또 달라요. 값비싼 호텔 사우나 가도 예쁜 몸 하루에 한번 보기도 힘듦.
    얼굴은 말 할것도 없음.

  • 42.
    '19.6.3 10:00 AM (211.206.xxx.180)

    예쁜 여자보면 제가 더 감탄하고 칭찬하며 보는데요..
    다 경계하고 질투할 거란 생각은 편견.

  • 43. 며칠전에
    '19.6.3 10:58 AM (49.239.xxx.245) - 삭제된댓글

    정말정말 모델같고 묘한? 게이같기도하고
    아무튼 우월한 남자를 봤어요
    대학앞이였고 그학교 대학생같았어요
    남자애가 스키니바지를 입고 타이트한상의에 번거지모자에 조리를 찍찍 끌고다니는데
    몸매가 몸매가 너무 훌륭하더군요
    정말 만화에 나오는 애같이 ..

    신호등에 기다리는데
    여느때와다른 분위기였어요
    이미 많은 학생, 사람들이 그 남자애에게 신경이 쏠려있는게
    느껴지던데요

    쫌 훈남정도 괜찮은 애가
    괜히 신경안쓴다는듯 큰소리로 웃고 까부는데 어색했음;;

  • 44. 훈훈
    '19.6.3 5:45 PM (180.66.xxx.187) - 삭제된댓글

    못생긴 사람들이 미모 10년간다 어쩌고 하는데 현실은 평생가요.

    예쁜 여자보면 제가 더 감탄하고 칭찬하며 보는데요..
    다 경계하고 질투할 거란 생각은 편견.

    222222222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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