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 사람이 게으른 사람보다 성실할 확률이 높겠죠?
이런 사람 보신 적 있으세요?
1. 삼천원
'19.6.2 3:30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온순한 폭행범처럼 모순화법
그런거 없어요.2. ..
'19.6.2 3:30 PM (223.38.xxx.231)저 게으른데 돈모으는데는 관심있어서 돈계산은 매일 해요ㅎ
3. 야당때문
'19.6.2 3:30 PM (211.187.xxx.171)게으름에만 성실할 수도 있죠. ㅋㅋㅋ
4. ....
'19.6.2 3:31 PM (182.209.xxx.180)저 게으른데 성실한 케이스예요
해야하는건 꼭 제 시간안에 하는데 나머지는 누워있어요5. 오렌지
'19.6.2 3:31 PM (220.116.xxx.51)집과 직장에선 다른경우요 ...
저 집에선 게으른데 직장에선 완전 달라요
딸애도 똑같아요 별게다 유전 ㅠ6. ㅇㅇ
'19.6.2 3:33 PM (175.120.xxx.157)게으른데 성실한 건 책임감 있으면 성실하죠
게을러도 직장은 안 빠지고 다니는 분들도 많잖아요7. ..
'19.6.2 3:33 PM (112.170.xxx.23)늘 부지런하려면 체력이 좋아야 가능할듯
8. ㄹㄹ
'19.6.2 3:34 PM (58.234.xxx.57)남편 엄청 게으른데
자기일은 잘해서 돈은 잘 벌더라구요...--9. 음...
'19.6.2 3:34 PM (124.50.xxx.87)선택과집중의 문제일 수도.
저 일 칼같이 하고 심지어 많이 해요.
집안일 몸단장 사교적인 모든일....깨을러요 ㅠㅠ10. ...
'19.6.2 3:34 PM (110.5.xxx.184)관심없는 부분에만 게으른 사람도 있어요.
내 관심사나 내 것을 발견하게 되면 세상 누구보다 부지런해지고 성실해지거든요.11. 지나가다
'19.6.2 3:38 PM (183.98.xxx.192)저도 엄청 게을러요. 집에서는 와식생활 ㅋㅋ
근데 해야할 일은 꼭 하고. 빨리하고. 잘해서
남들은 제가 성실한 줄 알아요.
저도 저를 잘 모르겠어요~ ㅎㅎ12. /////
'19.6.2 3:39 PM (121.137.xxx.66) - 삭제된댓글케바케인것 같은데요.
부지런한데 성실하지 못한 사람도 있어요.
시험 전에 항상 방청소 하는 타입처럼.
뭐에 집중할지 모르고, 몸만 바쁜 사람들, 정리 안되고 그러면 파악이 안되는 사람도 있고요.
(잘 치우고 정리 잘 된 아이들이 아닌 아이들보다 머리 좋을 확률이 더 낮다고 합니다)
게으른데 성실한 타입은...
성실하다기보단 집중력 좋다 해야할것 같은데.
사람이 에너지가 총량이 있어서 자기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에만 에너지를 쓰고 대신 그 부분엔 에너지를 엄청 쏟아서 단기간에 훨씬 많은 성과를 낸다거나, 집중도도 높고, 지능도 높은 타입이죠.
이런 타입은 몸 쓰는것보다 머리 쓰는것 좋아하는 타입에 더 많아요.
보통 머리 쓰는것을 몸 쓰는것보다 좋아하고 직관력 높고 지능 높은 타입인데, 운동이나 사람들이랑 많이 어울리거나 노래하거나 몸 쓰는거 싫어해요. 단기간에 큰 성과 올리는 타입들이긴 한데, 숫자는 적어요.
게으른데 불성실이 비율 높고
부지런한데 성과도 안나오는 사람 비율이 제일 놓고.
부지런하고 성과 나오는 사람이 그 다음
게으르고 성과 나오는 사람이 가장 적고 가장 머리가 좋아요.13. 게으른데
'19.6.2 3:39 PM (49.1.xxx.168)머리가 좋은거 아니구요? ㅎㅎ
14. ㅇㅇ
'19.6.2 3:40 PM (121.168.xxx.236)자기관리에는 게을러도 외부 일에는 성실해요
15. ...
'19.6.2 3:41 PM (112.140.xxx.183) - 삭제된댓글제남편요 진짜 게으르고 미루고 또미루고 해서 제가하게되는데 직장생활은 성실하게 잘~해요..
16. 아~진짜
'19.6.2 3:43 PM (223.62.xxx.67) - 삭제된댓글부지런~~한것과
성실힐것은 전혀 다를것 같은데요
커파케~~윗글도 맞는듯요17. 음..
'19.6.2 3:44 PM (14.34.xxx.144)저는 할일이 있으면 열심히 해요. 잠도 안자고 할일 하고 그 나머지는 드러누워서 지내요.
게으름의 극치구요.
반면 책임감도 강하고 성실하고 성공욕구가 강한 언니는 하루하루 계획대로 살아요.
눈뜨고 자기전까지 스케쥴대로 하루하루 보내요.
헛튼 시간도 없고
혹 스케쥴이 어긋나면 그 시간에 운동이나 마사지라도 해요.
아니면 친구라도 만나구요.
눈떠있는 시간 1초도 버리지 않고 지내더라구요.
부지런한 사람은 정말 대단하다~싶더라구요.18. 있어요
'19.6.2 3:5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게으른데 성실한사람.
일할땐 집중하고 체력이 딸리니 나머지시간은 누워지냄 ㅎ
부지런하기만하고 실속없는 사람도 많아요.19. ㅇㅇ
'19.6.2 3:55 PM (110.70.xxx.184) - 삭제된댓글저 엄청 게을러요. 쉬는날엔 집밖으로 안나가구요. 밥도 배민vip 그냥 누워만 있어요.
직장도 엄청 성실하게 다녀요.
귀찮아서 이것저것 알아보지 않아여 ㅋ 그냥 내일에 집중도 높아요.20. 음
'19.6.2 4:03 PM (223.62.xxx.122)영역에 따라 부지런함이 다르겠죠
1. 회사생활에서 업무, 학교생활에서 학업 등
2. 가사생활(청소나 빨래, 요리 등),
3. 운동, 외모 꾸미기, 취미, 교우관계 등
영역이 나뉘는데 보통 1영역에서 제 역할을 다하면 성실하다고 하죠
저는 성실하긴 한데 2/3영역에서 완전 게을러서 부지런하지 못 한 거 같아요21. ㅡㅡ
'19.6.2 4:30 PM (112.150.xxx.194)집에서는 엄청 게으른데.
직장일은 책임감 그 자체에요.22. ....
'19.6.2 4:37 PM (182.209.xxx.180)대부분 누워서 빈둥거리면서
해야할 일 순서 정하고 가장 효율적인 동선 정하고
몇 시부터 해야지 하며
딱 그렇게 하고 다시 누워있어요23. 울 시엄니
'19.6.2 4:52 PM (121.88.xxx.63)엄청 부지런하셔서 하루종일 쇼핑 다니고 친구들 만나 수다 떠시는데 이런걸 성실하다고 하긴 싫어요. 고로, 쓸데없이 부지런한것보단 게으르되 할일은 하는게 나은듯.
24. wii
'19.6.2 5:40 P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저요.
태생이 게으르고 한량입니다. 집안일도 거의 안 하고 식사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해요.
그런데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목표로 잡은 일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서 성실하게 수행합니다.
그 정도가 일반 직장인의 3잡 뛰는 강도로 합니다.
그러다 몸이 아작나서 요가 다니고 있는데 주 5일 . 한달에 18일 정도 꾸준히 나가고 열심히 하니까 (2일 정도는 다른 스케줄이나 수면 시간이 바뀌면 빠잡니다)
엄청 부지런하고 빈시간 없이 사는 사람처럼 보인대요. 전혀 아니거든요. 그건 몸이 안 좋으니 일단 습관 들 때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할 뿐 인 거에요.
이 정도 외에는 세상 편하게 뒹굴거리고 신경 안 쓰고 삽니다.25. ㅇㅇ
'19.6.2 6:28 PM (211.215.xxx.83)할일만 꼭 하고 쉬어요.
그래야 다음 할 일을 미루지 않고 바로 할 수 있어서요.26. 나옹
'19.6.2 7:03 PM (123.215.xxx.114) - 삭제된댓글게으른데 성실한사람.
일할땐 집중하고 체력이 딸리니 나머지시간은 누워지냄 ㅎ 222
저네요. 저도 학교나 회사일. 육아 이것말고는 시간나면 그냥 쉬어요. 요새는 그나마 운동이라도 하네요. 가사는 도우미쓰거나
기계를 최대한 이용하고. 요리는 정말 최소한만..27. 게으른 나
'19.6.3 4:53 AM (223.38.xxx.103)체력이 부족해서, 선택과 집중에 에너지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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