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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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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들 하나같이 "엄마가...."

고부열전보면 조회수 : 7,254
작성일 : 2019-06-02 12:32:53

어머님들

남편더러 오빠라 부르면,,

니들이 남매냐  호칭 고쳐라 고 그러시면서


우째

고부관계가

모녀관계가 되는지 ???


일일리 간섭하고 내맘 알아주길 바라고,

말대꾸싫다며

"예 알겠습니다. 그럼 얼마나 좋냐고"


타국에 와 사니  잘해주고싶은맘은 알겠는데

당신들도 시모시집살이하며 살아보니

분가해서 살고싶으시지않던가요.


답답해서...

IP : 122.37.xxx.12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2 12:34 PM (58.230.xxx.110)

    시모도 영혼없는 그저 말뿐인 엄마가...
    어느 엄마가 그리 하신답니까?
    전 칼같이 어머니라고 합니다...
    세상에 울엄마는 한분뿐...

    무슨 엄마가 오만 친척만 만남 제흉을 보셔서
    그게 돌아 제귀로 오나요~
    앞에선 아닌척 가식 싫어요...

  • 2. 시어머니가
    '19.6.2 12:36 PM (121.88.xxx.220)

    자신더러 엄마라고 해요?
    첨 들어봄.

  • 3.
    '19.6.2 12:37 PM (121.131.xxx.28) - 삭제된댓글

    저는 시부모님 좋은 분들이라 좋아했지만
    엄마다~라는 말은 끌까지 거부감 들었어요.

  • 4. 그러게요
    '19.6.2 12:37 PM (114.129.xxx.194)

    "너를 딸처럼 생각했는데 실망이다"
    뭐시라고요?
    아들과 딸이 부부로 살면 그건 근친상간이라는 겁니다
    제발 며느리는 며느리로 생각해주세요

  • 5. 저는
    '19.6.2 12:37 PM (108.74.xxx.90)

    엄마가는 괜찮아요
    혹시 엄마가 말고 다르게 어떻게 말하는걸 원하시는지?

  • 6. 호칭도
    '19.6.2 12:44 PM (122.37.xxx.124)

    딸같이 대해주니 좋다면 할말없는데,,,
    제 시각으론 어린나이에 시집와도 이미 성인이고 자식도 뒀는데,
    끼고사니,, 효도를 강요? 당연한걸로 여기는게 보여서 한말이고, 대부분은 서로 이해하고 훈훈하게 마무리되니 보기좋긴해요..

  • 7. ...
    '19.6.2 12:45 PM (175.113.xxx.252)

    저는 엄마가 하는 사람은 못들어본것 같아요... 근데 만약에 듣는다면 거부감 갈것 같아요...

  • 8. 울시모는
    '19.6.2 12:47 PM (223.38.xxx.65)

    엄마야~하던데
    너무 싫어요
    엄마처럼 대해준적없으니
    엄마처럼 대우해줄일도 없어요.
    솔까 남보다 더 싫어요

  • 9.
    '19.6.2 12:50 PM (221.141.xxx.186)

    전 딸만 있어서 사위가 있는데
    사위에게 그 비슷하게 말합니다
    저랑 얘기할깨는 따로 지칭할 필요가 없어서
    안하는데 사위가 어무니 그리 불러줘서
    제가 장인지칭할때 아부지가 그렇게
    말합니다
    어차피 가깝든 멀든 가족으로 엮여 사는데
    꼭 장인이 장모가 라든지 @@이 아버지가
    이렇게 표현하기 싫습니다
    얼마나 싫은지 모르겠지만
    이런것도 그냥 넘기기 싫으시면
    연을 끊어버리세요
    남편이 연 못끊겠다 하면
    남편도 반납하면 되겠네요

  • 10. 어머니는
    '19.6.2 12:53 PM (223.62.xxx.221)

    하는데 엄마라고 안하겠단 거에요.
    윗분 난독 심하신데
    글은 길게 쓰시네.
    까짓거 반납해버리죠.
    뭐 대단타고~

  • 11.
    '19.6.2 1:06 PM (116.127.xxx.180)

    엄마는 절 낳아준밖에 없어요
    내가 살빠져도 고민있는지
    일에 치여 힘들어도 지자식밥 자기용돈만 생각하는 사람이 무슨 엄마겠어요

  • 12. ㅎㅎㅎ
    '19.6.2 1:07 PM (114.129.xxx.194)

    그러게요
    반납하라면 반납하죠
    그깟 남편이 뭐 대단하다고

  • 13. 211
    '19.6.2 1:08 PM (58.230.xxx.110)

    헐~님
    우리가 시어머니께 어머니라고 안하는게 아니라
    엄마라고 못하겠다구요...
    사위분께 엄마라고 부르라고 하시는거
    아니잖아요...
    왜 반납얘기까지 나오고 과하게 화를 내시는지요?

  • 14.
    '19.6.2 1:36 PM (223.38.xxx.168)

    시모들이 하나같이 그런다구요?
    시모가 몇명이길래

  • 15. ....
    '19.6.2 1:50 PM (221.157.xxx.127)

    유부녀가 남의남편한테 오빠라는 호칭이나 좀 안했음 좋겠네요 시누가 어찌나 많은지 짜증날 지경 뭐 아는여자 다 여동생 만들어버리는 남편이 더 문제지만

  • 16. 동생시어머니가
    '19.6.2 1:51 PM (218.51.xxx.8)

    그래요 ㅠ
    친정식구들, 친정 엄마가 있는데
    그 앞에서 자기를 엄마가 어쩌고
    동생한텐 아무소리 안했는데
    들을때마다 속으로 깜놀,움찔

  • 17. 저도
    '19.6.2 4:40 PM (49.175.xxx.250)

    신혼초에 시어머니가 전화통화할때
    “엄마가” 라며 얘기하시길래 놀라고 황당해서
    호응을 안했더니 (솔직히 말이 안나왔음)
    그다음부턴 안하시더라구요.
    웬 엄마....

  • 18. ...
    '19.6.2 10:16 PM (69.165.xxx.176)

    하나같이인진 몰라도 댓글만봐도 한둘이 아닌건 사실이네요.
    울시모도 신혼초에 전화해서 엄마야~~ 소름이쫙.
    세월지나니 그말도 쏙 들어가긴 하더군요. 왜저러나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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