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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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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 외모에 대해

ㅡㅡ 조회수 : 1,903
작성일 : 2019-06-02 12:29:35
이러쿵저러쿵 평하지 말아요
제가 별로 신경안쓰고 그냥 늙어가는중인데
지적질 당하니 기분이 나쁘네요
근데 지적하는 그사람도 사실 그닥이에요ㅎㅎ
저도 거울보면 알죠
팔자와 미간에 주름 잘보여요
그래도 시술이 무서워서 그냥 살건데..
그냥 이대로 살게 내비둬요ㅎㅎ
정.말하고 싶으면 좋은말만 해요
IP : 211.36.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 12:34 PM (117.123.xxx.177) - 삭제된댓글

    맞아요 남 외모 지적하는 사람 미개인같음ㅡㅡ
    전 외모 관련해서는 좋은 말도 아껴요.
    그냥 상대의 외모에 대해서 말하는게 별로에요.

  • 2. 가만보면
    '19.6.2 12:36 PM (58.230.xxx.110)

    뭐라하지 말아야할 분들이 더 심하죠...
    못난이들이 남평가는 신랄해요~
    거울부터 보든가...

  • 3.
    '19.6.2 12:49 PM (223.62.xxx.155) - 삭제된댓글

    진짜 남 외모 지적하는 사람 은근 많아요
    전 그래서 먹는 얘기로 화제를 돌려요

  • 4. ...
    '19.6.2 12:52 PM (65.189.xxx.173)

    그런데...김태희, 송혜교 외모도 까는게 여자 본능이라...남자는 확실히 그런거에 약간 무덤덤...

  • 5. 좋은말도
    '19.6.2 1:06 PM (183.98.xxx.142)

    싫어요2222222

  • 6. 저도 싫어요
    '19.6.2 1:20 PM (110.5.xxx.184)

    남에 대해 순간적으로 어떤 생각을 하게 될 수는 있지만 그걸 입으로 혹은 글로 올려 품평하는 건 불쾌해요.
    그 사람들도 남들이 자신에 대해 품평하면 기분 나쁠텐데 입장바꿔 생각을 못 하나봐요.
    나는 잘 꾸미고 가꾼다고 생각해도 각자 기준이 다르니 얼마든지 까일 수 있는데 말이죠.

  • 7. 주변에 제일
    '19.6.2 2:11 PM (119.70.xxx.54)

    인물평 혹독한 여자가 있어요.
    저 여자 기괴하게 생겼다는 둥 왜소해서 난쟁인줄 알았다는 둥
    반전은 본인은 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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