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와...한지민 ...팜므파탈이군요..^^
재단 이사장 아들하고 장기 연애 중인데
친구 동네 동갑 약사 홀리는 거 보소 ㅎㅎ
친구하자고 대놓고 꼬시네요.
게다가
그 약사는 약혼자랑 선후배인데
저 상황에서
약사 아들 일부러 아이랑 떨어뜨려
자취 시키는 엄마 마음도 너무 이해되고
너도 만나야지...하는데
이기적이지만 당연한 거죠..
아이 입장애선 안쓰럽지만..ㅠㅠ
게다가
착하기만 한 줄 알았던
약혼자가 아이 있다는 후배 사정 둗고
피식..웃으며..누가 좋아하겠어~? 하는데
와..소름...
이야...재밌네요..~!
너무 단편적이지 않는 모습
잘 캐치하고 있군요
그리고
게다가 저 자매간 피 튀기는 질투 보세요..ㅋㅋ
너무 리얼해.
1. ..
'19.6.1 2:05 PM (223.52.xxx.70)안판석 감독이 속물적이고 이중적이고 이기적인 본성을을 숨기고 사는 인간들 모습을 참 잘 잡아내요.
2. ???
'19.6.1 2:05 PM (58.146.xxx.250)자매간 질투하는 신이 있었나요?
못 본 거 같은데요??3. ...
'19.6.1 2:05 PM (223.38.xxx.81)한지민 연기 잘해서 볼만하네요.
현실 멜로 연기.
한지민은 이뻐보이게 나오는건 포기한건지.ㅋㅋ
도서관 장면에서 굽이 하나도 없는거 보고 깜놀
눈이부시게에 남주혁이랑 나올때도 낮은 운동화 신더만.
암튼 봄밤 넘 재밌어요.4. 아...
'19.6.1 2:12 PM (221.141.xxx.218)하안 거탑...밀회의 그.감독이시군요~!
오호라..
어쩐지...^^
그냥 단순한 달달 연애물 아니다 싶더니
뭔가
사람들의 이면적인 모습을 잘 그려내시는군요
오....약혼자랑 싸우는 모습
뭔가 찡.....
예전에..아주 먼 저의 지난날
저런 먹먹하고 어색했던.
거짓말 너무 티나는데 그냥 모른척 하고 싶던
그런 기억이 불쑥 생각나네요 .음...에고5. 한지민 좋아
'19.6.1 2:13 PM (175.223.xxx.75)눈이부시게 보고 한지민 너무 좋아졌어요
여자연예인 좋아해보긴 처음
봄밤은 오직 한지민때문에 보기시작했는데 ..괜찮네요. 내취향 드라마6. ㅇㅇㅇ
'19.6.1 2:19 PM (39.7.xxx.27)자매간의 질투가 어떻게 표현되길래요?
궁금~~7. 어쩜 좋아..ㅠㅠ
'19.6.1 2:23 PM (221.141.xxx.218)4회 엔딩에서
아이가 처음 만나는 지민애게
나 누군지 알아~? 하는데
너무 자연스럽게...엄마~?! 하는데
에고...아가..ㅠㅠ
지민아...그 사랑 그만 해라
싶기도 했다가
하긴 하루를 살아도~!! 그랬다가
아흑...
저런 떨림..고민..방황..설렘..갈등 조차도
너무 오래전 일이었던...가물가물.
현실은
출장애 ..학원애 텅 빈 집에
일인용 쇼파
거실 앞애 끌어다 두고 앉아
맥주 캔 홀짝 홀짝..
아홈...누가 김치 전 하나만
부쳐다 줬으면..끙.8. 질툰는요 ㅎㅎ
'19.6.1 2:28 PM (221.141.xxx.218)딱 보고 동생이 눈치 채죠
언니 지민이 약사애게 관심 있어 하는 거.
농구부 회식에 노래방니서 너무 티냈..ㅎㅎ
약사 친구
공시생하고 같이 있었다고 뭐라 하는
지민에게
떠봐요
내가 그 약사 아저씨 꼬실까~?
뭐~!?? 발끈하니
언니는 약혼자 오빠 주변 누구라도
만나면 문제가 되지만
나는 아니라고...
제가 자매 많은 집 딸이라
그런지...저거 너무 이해되네요
언니는 안되잖아
하지만. 나는 ...그게..어때서~??
빤히 다 아는데 떠 보는거...ㅎㅎ9. ........
'19.6.1 2:29 PM (58.146.xxx.250)질투 아니에요.
다 알고 떠보는 것도 아니고요.
오해에요.10. ..
'19.6.1 2:31 PM (119.149.xxx.18)한지민이 맡은 정인이
기존 드라마 여성 캐릭터랑 많이 다른 느낌이예요.
수동적이지 않고 이기적인 면도 있고
드라마 재밌네요.11. 여우긴 여우죠
'19.6.1 2:53 PM (125.177.xxx.47)친구하자는 말. 홀려놓고. 흔들리는거 알면서도 친구하자는거 진짜 여우 아니가요. 둘다 놓치기 싫은거죠
12. ..
'19.6.1 3:00 PM (175.223.xxx.84)봄밤에서 한지민 연기 잘하네요
덕분에 몰입해서 시청중
새드엔딩 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13. 맞아요. ㅎㅎ
'19.6.1 3:06 PM (221.141.xxx.218)오빠랑 딱 끝내지도 않으면서
약사 친구는 계속 신경 쓰고
거짓말까지 하고 남친은
집 앞에서 돌려 보내놓고
어랍쇼....ㅋㅋ
해인에게 불쑥 전화해서
자기 목소리 어떻냐고 물어보네...
저런 상여시..
키아
저렇게 했어야...하는데..ㅋㅋ
아..그리고 여동생이랑은 그냥 하는 말이었나 보네요
제가 오해한건가.
저 둘...어쩜 좋니...참. ㅎㅎ14. 그리고
'19.6.1 3:14 PM (221.141.xxx.218)조연분들 연기 참 좋네요
늘 믿고 보는 김창완 아저씨 속물 연기야 뭐.
우리 시대의 정해인이었던
송승환 아저씨 배 볼룩해진 모습도 뭔가 짠.
지민 도서관 친구분 연기도 감칠나고
아직 이름도 잘 모르지만
남서방이나 기석오빠도
뭔가 이기적이고 얍실한 연기가 참 현실적이라
확 빠져 들게 됩니다.
그나저나 저런 이자까야에서 술 한 잔 먹고 싶...ㅎㅎ15. 아혹...
'19.6.1 3:29 PM (221.141.xxx.218)약혼자랑 잘 해보자고 만났는데
누구 없어? 하는데
순간 소름이 쫙....
치마자락 꽉 쥐며
없어...어떻게 증명할까 하는 지민이나
벌거진 얼굴로
단 하루만 내 맘대로 살고 싶다는 해인이나..
아오.
아직 시작도 안 한 두 둘을 어쩜 좋니.
애가 타기도 했다가
저럼 안되지 하기도 했다가
잘 해봐라 응원도 했다가
에고야...도서관에서 셋이 뜨아.....16. 그냥
'19.6.1 3:37 PM (1.235.xxx.45) - 삭제된댓글트리1님이신가?
17. 우리미
'19.6.1 4:35 PM (117.111.xxx.15)연기 한지민>>>손예진
외모 손예진>>>한지민18. 11
'19.6.1 5:23 PM (121.183.xxx.3)특히 하네요..
"순간 소름이 쫙...."
" 아호" 어쩜..어랍쇼"
ㅋㅋㅋ
이런 호들갑이 없네요.
한지민 초딩몸매에 팜므파탈이라니..
별 재미있는 드라마도 아니고
답답해서 보다 말았어요
감상은 참 제각각이네요19. 현남친
'19.6.1 6:01 PM (218.237.xxx.16) - 삭제된댓글심사과에 있는 사람이라 그런지
눈치 엄청 빠르더라구요.
한지민은 가족이 인정하는
딱부러진 성격인데 지지부진한
연인관계는 왜 정리 안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나이 35살 먹도록.
그러면서 결혼 밀어부치지 말라고 하는게
이해가 안가요. 28살도 아닌데
상대 아버지가 맘에
안들어하는것도 알면서...
현남친에겐 물론이고 정해인한테도
틱틱대잖아요. 그것도 듣기 싫고.
정말 얼굴만 예뻐요.20. ...
'19.6.1 7:10 PM (39.7.xxx.78)한지민 악플다는 사람들 멘트 다 똑같음
초딩몸매.틱틱댄다.
아이피도 같네..
여기저기 안티질 하고 다니는게.. 의도가 있네..21. ㅇㅇ
'19.6.1 7:16 PM (223.38.xxx.82) - 삭제된댓글봄밤보니.. 한지민 연기 잘해요
여자캐릭터가 욕먹을수 있는 캐릭터인데
현실감있게 표현하는듯
마냥 착한척하는 여주가 아니라 더 매력있어요22. ..
'19.6.1 7:21 PM (223.38.xxx.172)봄밤보니.. 한지민 연기 잘해요
여자캐릭터가 욕먹을수 있는 캐릭터인데
현실감있게 표현하는듯
마냥 착한척하는 여주가 아니라 더 매력있어요23. ???
'19.6.1 8:29 PM (1.232.xxx.199) - 삭제된댓글한지민 악플아니고 이정인 캐릭터 얘기하는건데요?
댓글도 처음 쓰고요.
처음 약국에서 지갑 없어서 나중에 갖다 준다며 나갈때도
약병 딴건 자기가 아니고 그쪽이지 않냐고 할때부터
이상했어요.
한지민은 좋아합니다. 무슨 의도는. . .24. ..
'19.6.2 12:27 PM (110.70.xxx.11)봄밤에서 한지민 연기 좋더군요.
캐릭터도 입체적이어서 맘에들고
재밌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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