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ㅇㅇ 조회수 : 1,143
작성일 : 2019-05-31 14:02:02
댓글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IP : 121.168.xxx.2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미
    '19.5.31 2:03 PM (58.230.xxx.242) - 삭제된댓글

    권리인 줄 아닌거죠

  • 2. ...
    '19.5.31 2:04 PM (183.98.xxx.95)

    늘 한결같은 사람을 왜 그리 대접하는지..
    어휴 참 제가 토다토닥..기운내세요

  • 3. 이미
    '19.5.31 2:05 PM (58.230.xxx.242)

    권리인 줄 아는거죠.
    전 남의 봉사 덕에 사는 사람들 안좋게 봐요.

  • 4. ㅇㅇ
    '19.5.31 2:08 PM (121.168.xxx.236) - 삭제된댓글

    윗님 위로에 마음이 그새 말랑말랑해지네요
    다른 봉사자들 기록 보면서 계속 이어가는 거랑
    봉사자들 참가현황이 다 보여요
    사람들 참 너무 한다싶게 참여율이 저조하고
    심지어 1주일 전의 제 기록 뒤에가 또 저일 때도 있는데
    그런 거 신경 안쓰고 나는 나대로 하자였거든요
    그래도 공식적으로 쉬는 타임이 되니까 또 좋기도 하더라구요

  • 5. ㅇㅇ
    '19.5.31 2:10 PM (121.168.xxx.236)

    윗님 위로에 마음이 그새 말랑말랑해지네요
    다른 봉사자들 기록 보면서 계속 이어가는 거라서
    봉사자들 참가현황이 다 보여요
    사람들 참 너무 한다 싶게 참여율이 저조하고
    심지어 1주일 전의 제 기록 뒤에가 또 저일 때도 있는데
    그런 거 신경 안쓰고 나는 나대로 하자였거든요
    그래도 공식적으로 쉬는 타임이 되니까 또 좋기도 했는데
    저리 나오니 마음이 식어버리네요

  • 6. ..
    '19.5.31 2:26 PM (183.98.xxx.95)

    제가 그랬거든요
    상시 대기 수준으로 요청하면 받아주고 뭐든 참여하면
    부모님 돌아가시는 그런 일 아니면 절대 빠지는거 없고..
    이제 50중반되니 그렇게 살기 싫어졌어요
    ..

  • 7. 복지관 봉사
    '19.5.31 3:19 PM (118.216.xxx.93) - 삭제된댓글

    성실하게 해주고 배려해주면 정말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사람을 맘대로 부리려 하더군요
    사실 그 돈을 받아가는 사람이 계약직직원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봉사로 급여를 받가면서 봉사자들을 함부로 대해요
    봉사를 가장한 노동력착취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람들에 대해 실망이 컸어요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예요
    봉사가 아닌 수익이 창출되는 봉사는 일한만큼 봉사자에게 돌려주는 시스템으로!
    우리나라는 아직 곳곳이 너무 부폐되어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도개선을 원하는 봉사자들의 목소리가 필요한데
    너무들 자신의 권리에 대해 침묵하고 있어요

    내가 싫으면 봉사 안하면 된다라는 생각이니까 다들 제도권에서 함부로 하는 겁니다
    목소리를 내세요..봉사자라도 목소리를 내야 제도권에서 그나마 생각이란 걸 합니다

    안그럼 계속 어디를 가든 나의 봉사정신조차 그들의 대체제 노동력일 뿐입니다

  • 8. 너무
    '19.5.31 3:42 PM (121.154.xxx.40)

    잘해주면 고마움을 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758 공군 항공과학고등학교에 대해 잘 아시는분 계세요? 6 호호 2019/06/01 2,570
936757 82님들 이 책제목 좀 찾아주세요 유교문화와 한국비행기사고 예를.. 5 ㅇㅇ 2019/06/01 753
936756 목감기가 약먹는데도 안떨어져요. 9 .. 2019/06/01 2,048
936755 윤균상씨 봤어요 14 방금 2019/06/01 8,445
936754 인테리어 잔금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10 인테리어 2019/06/01 4,966
936753 7초 1 사고 2019/06/01 1,099
936752 기생충 고1딸과봤어요 어쩔수없이 약스포 37 영화 2019/06/01 7,294
936751 황교안 불교계에 사과한 말이 더 논란 3 ㅇㅇㅇ 2019/06/01 2,545
936750 민경욱 "강물 속에 빠졌을 때 이른바 골든타임은 기껏해.. 16 아우 2019/06/01 3,490
936749 부모들은 왜 취업하라고 닥달할까요 38 ㅇㅇ 2019/06/01 9,278
936748 밀크티랑 비슷한 스벅메뉴가 있나요? 14 ㅇㅇ 2019/06/01 3,746
936747 샌들 신었는데 뒷꿈치 매끈한 사람들이 별로 없네요. 58 매끈한 뒷꿈.. 2019/06/01 17,875
936746 모바일로 볼때 저밑에 있는 광고 1 광고 2019/06/01 484
936745 고등 담임 샘이 가정 방문하면서 기독교식 기도를 했다는데 11 개도 2019/06/01 3,512
936744 살빠지니 자꾸 옷사고 싶어지네요 10 행복함 2019/06/01 2,926
936743 친정 엄마에게 아직도 이해 안되는 한가지 26 ... 2019/06/01 7,950
936742 발목 두꺼운 여자 원피스 8 의상 2019/06/01 4,020
936741 학교 학부모들한테 얼만큼 질려보셨나요? 7 시나몬 2019/06/01 2,920
936740 고등 교과서.. 자원낭비 아닌가요? 8 이벤 2019/06/01 1,900
936739 이 지긋지긋한 주공아파트 14 ㅇㅇㅇ 2019/06/01 7,483
936738 청룡봉사상의 폐지는 세무조사보다 빅엿이다! 9 ㅇㅇㅇ 2019/06/01 1,592
936737 애들 말투는 부모닮나요? 6 .. 2019/06/01 1,819
936736 중3여아인데 학교선생님들과 기생충 보려고 한다는데 28 파뤼쿡 2019/06/01 3,999
936735 중2여학생 공부와 운동요ㅠ 13 ㅠㅠ 2019/06/01 1,747
936734 여권사진 1 여권사진 2019/06/01 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