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생충 묻지 말고 그냥 보세요^^

... 조회수 : 5,392
작성일 : 2019-05-30 13:40:57

경험상 영화나 드라마에 대한 평은 정말 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이더라구요...

백날 여기에 물어봤자 더 헷갈리기만 할거 같아요...

다들 자기만의 느낌이고 생각일뿐이니까요...

여기에 물을 정도의 관심이면 그냥 가서 보시는게 훨씬 좋을거같아요^^

어쨌든 칸영화제 수상작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한 가치는 있으니까요^^


IP : 49.1.xxx.6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pp
    '19.5.30 1:44 PM (42.82.xxx.32)

    남편과 대학생 아들과 주말에 갈건데 민망한가요?
    아들은 따로 보라고 할까요?

  • 2. ..
    '19.5.30 1:45 P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같이보기엔 민망한 애정신이 조금 있어요

  • 3. 맞아요
    '19.5.30 2:02 PM (121.154.xxx.40)

    그림 하나를 보고도 느낌이 제 각각인데 뭘 보라 마라

  • 4. 뭔수상작이라고
    '19.5.30 2:03 PM (1.237.xxx.156)

    본 피에타..몇년두고 기분나쁨

  • 5. 원래
    '19.5.30 2:06 PM (122.38.xxx.224)

    영화제 수상작은 인간의 추하고 잔인한 면을 부각시키는거라 재미는 없어요.

  • 6. ㅇㅇ
    '19.5.30 2:08 PM (223.39.xxx.6)

    애매할때는 그냥 보시길..천만은 가겠네요.

  • 7. ㅁㅁ
    '19.5.30 2:16 PM (211.246.xxx.187)

    대학생 아들이라도 함께 보는건 비추요
    근데 그 장면에 뼈를 때리는 대사들이 있어요
    근데 남편까지 셋이 관람은 절대 안됩니다
    부부는 추천이요

  • 8. 피에타
    '19.5.30 2:20 PM (49.174.xxx.31)

    김기덕영화 안좋아하는데,피에타는 좋더라구요.

    구원이라는 메세지가 그렇게 뚜렷하게 느껴진건 처음이였어요.비종교인이구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기생충 예매했네요.

  • 9. ㅡㅡ
    '19.5.30 2:22 PM (1.237.xxx.57)

    보고 기분 나쁠 영화는 걸러냅니다
    묻고 볼래요
    지금까지로 보아선 안 본다 쪽으로...

  • 10.
    '19.5.30 2:23 PM (117.111.xxx.76)

    피에타는 기분 드러웠어요.
    기생충은 방금 보고나왔는데 괜찮아요

  • 11. wisdomH
    '19.5.30 2:24 PM (211.114.xxx.78)

    나는 천만영화 명량이 별로였어요.
    시대적 이유도 있었겠지만
    명량이 천만간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 12. 그래도
    '19.5.30 2:29 PM (110.70.xxx.77)

    피하고 싶은 묘사장면 유무는 알고 가고 싶죠.

  • 13. ...
    '19.5.30 3:43 PM (112.172.xxx.202)

    칸영화제 수상작은 안보는데 봉준호감독이니까..만장일치라니 궁금해서 봤는데 역시나...
    보는 내내 마음 불편한 설정,은근 적나라하게 야한 씬,잔인한 것도 그렇고 애들 보여줄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천만은 못갈 거 같은데 보고나니 내용이 궁금하지 않은건 그나마 장점이네요ㅡㅡ;

  • 14. **
    '19.5.30 8:10 PM (180.67.xxx.144)

    호불호는 개인 취향이니...

    그렇지만 몰입도는 최고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159 방탄) 아미들을 울린 막내 정국이의 유포리아 리믹스 8 막내 2019/06/11 3,038
938158 서울에서 신장 투석 잘 보시는 의사 선생님 추천해 주세요. 2 .. 2019/06/11 1,835
938157 보는 재미가 있대요 ㅎㅎ 15 2019/06/11 4,552
938156 일기 쓰기를 너무 어려워하는 열 살... 어쩌죠? 13 —- 2019/06/11 1,785
938155 운동 습관) 작은 목표, 성취감 6 해피 2019/06/11 2,767
938154 운동하고왔는데..넘 배고파요;;; 4 2019/06/11 1,639
938153 잠시후 MBC ㅡ PD 수첩 합니다 2 본방사수 2019/06/11 2,401
938152 긴급한 청원 2개(강효상, 고유정) 서명 부탁합니다. 5 두번째 2019/06/11 1,067
938151 전 제 아들을 잘 모르겠어요. 7 공부머리 2019/06/11 3,291
938150 급질입니다. 집앞 주차장에서 지갑 잃어버렸는데 현금빼고 왔어요 10 ㅠㅠ 2019/06/11 3,301
938149 고유정 이야기 지겨워요 30 이상햐 2019/06/11 4,507
938148 고유정 마트 살인용품 구매씨씨티비에 8 2019/06/11 3,659
938147 돼지 안심 장조림을 만들다가 1 2019/06/11 1,484
938146 그런데 고유정 범행은 애초에 어떻게 밝혀진건가요?? 13 ㅇㅇ 2019/06/11 7,541
938145 씨돌 아저씨 감동했어요ㅠ .. 2019/06/11 1,318
938144 아무것도 없이 만두국 만들때요 6 ..... 2019/06/11 1,920
938143 (급)캡슐약 유통기한 지났는데 먹여도 될까요 1 로라타긴 항.. 2019/06/11 2,054
938142 바람이분다 누가 설명좀 해주세요~ 4 ㅇㅇ 2019/06/11 2,452
938141 고유정, 하얀 원피스 입고 미소 지으며 시신훼손용 도구 추가 구.. 7 ... 2019/06/11 8,592
938140 레브론 원스텝 헤어드라이어 써 보신 분? 손상모 2019/06/11 1,987
938139 랜선이모 랜선집사 랜선애인 1 Brs 2019/06/11 1,068
938138 타계하신 여성인권운동가 이희호여사님에 대해 너무 몰랐어요 4 존경합니다... 2019/06/11 1,790
938137 시판 초고추장은 싼데 비빔장은 왜그리 비싼가요? 3 /... 2019/06/11 2,767
938136 갑자기 연락 안 받는 친구..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21 친구 2019/06/11 18,711
938135 적극적으로 연애해서 잘 되신 분들 계시나요? 5 .. 2019/06/11 2,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