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엔 이상없는데...계속된 설사

절실함 조회수 : 4,318
작성일 : 2019-05-27 22:12:44
남편이 대장검사엔 용종하나없이 깨끗해요 그런데 계속설사를 하나봐요 배가 아프거나 그런건 아닌데 변을볼때 설사를 하나봐요 병원얙 별로소용없구요 혹시 설사에 좋은뭐가 있을까요 음식같은거 좋은게 뭐가 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IP : 59.11.xxx.5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장내시경
    '19.5.27 10:13 PM (175.194.xxx.63)

    하면 장에 자극이 되서 그럴 수도 있어요. 정장제 처방해달라고 하세요.

  • 2.
    '19.5.27 10:14 PM (27.35.xxx.162)

    매실차요..

  • 3. 절실함
    '19.5.27 10:15 PM (59.11.xxx.51)

    대장내시경하기전부터 설사를해서 대장검사를 한거였어요 . 독감을 앓은후부터인거 같아요.

  • 4. ..
    '19.5.27 10:17 PM (218.209.xxx.201)

    제가 몇년 그랬어요.
    검사해도 이상없고 여러 유산균 먹는데도 그랬는데
    ..맞는 유산균 하나 찾고서 좋아졌어요

  • 5. ㅇㅇ
    '19.5.27 10:17 PM (73.111.xxx.203)

    유산균을 드셔보세요.

  • 6. .....
    '19.5.27 10:17 PM (218.39.xxx.204)

    인진쑥이 좋대요. 도토리가루도 좋다는데 용량을 모르겠어요.티스푼 둘 먹으니 별로였어요.

  • 7. ..
    '19.5.27 10:18 P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

    과민성 대장??

    유산균 먹으면 좋아져요
    본인한테 맞는 것으로

  • 8. ..
    '19.5.27 10:23 PM (218.209.xxx.201)

    저는 고려은단의 유산균의 힘이 맞던데
    (가격은 거의 3만원이라 비싼편)
    전 또 같은 회사 다른 제품은 안 맞았어요.
    요구르트 마시면 배가 더 난리나고~~

    이것저것 맞는 유산균 찾아보세요.
    그리고 차갑고 기름진 것 조금하시고요.

  • 9. ㅇㅇ
    '19.5.27 10:34 PM (210.2.xxx.72)

    독감 이후라고 하시니
    항생제 때문일 거 같은데요..
    저도 유산균 추천해요

  • 10. ~~
    '19.5.27 10:38 PM (211.212.xxx.148)

    유산균 드시고 좌욕 꼭 하세요..
    변이 정말 단단해져요~~

  • 11. ...
    '19.5.27 10:43 PM (120.84.xxx.125)

    위나 그 다음 단계에서 소화액이 잘 안 나온다던가 여러 가능성이 있으니 병원에서 원인을 찾아 보시는 게 좋아요.

    장 내시경 끝난 다음에도 관장약 효과가 남아서 설사하기도 하요

    장 내시경 하면서 위 내시경은 안 하셨어요?

  • 12. **
    '19.5.27 10:57 PM (49.163.xxx.111) - 삭제된댓글

    http://www.sugarfarm.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29&main_cate_no=2...
    팥찜질팩 수시로 배에 얹어서 찜질해주고 다 해결됐어요.
    극 소음인이라 수박도 못먹는데 배 따뜻하게 습관적으로 해주고나서는 참외도 수박도 먹구요.
    유산균도 도움되는거 맞는데 식단 자체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종류 드셔야 좋아요.
    스트레스도 영향있어요.
    이것저것 해본것 중 팥찜질팩 최고였습니다. 꼭 완치되시길 바래요 ^^

  • 13. **
    '19.5.27 10:59 PM (49.163.xxx.111) - 삭제된댓글

    http://www.sugarfarm.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29&main_cate_no=2...
    팥찜질팩 수시로 배에 얹어서 찜질해주고 다 해결됐어요.
    극 소음인이라 수박도 못먹는데 배 따뜻하게 습관적으로 해주고나서는 참외도 수박도 먹구요.
    유산균도 도움되는거 맞는데 식단 자체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종류 드셔야 좋아요.
    스트레스도 영향있어요.
    이것저것 해본것 중 팥찜질팩 최고였습니다. 꼭 완치되시길 바래요 ^^

  • 14. 코스트코서
    '19.5.27 10:59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파는 유산균..그거 응가가 괜찮아요...
    몸매는 어떤가요? 살찌고 많이 먹으면 설서 하기도 합니다. 일명 묽은 응가.
    마시는 음료는 마셔요? 물도 많이 마시면 응가가 묽어져요.

  • 15. **
    '19.5.27 10:59 PM (39.7.xxx.212) - 삭제된댓글

    http://www.sugarfarm.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29&main_cate_no=2...
    팥찜질팩 수시로 배에 얹어서 찜질해주고 다 해결됐어요.
    극 소음인이라 수박도 못먹는데 배 따뜻하게 습관적으로 해주고나서는 참외도 수박도 먹구요.
    유산균도 도움되는거 맞는데 식단 자체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종류 드셔야 좋아요.
    스트레스도 영향있어요.
    이것저것 해본것 중 팥찜질팩 최고였습니다. 꼭 완치되시길 바래요 ^^

  • 16. 유산균
    '19.5.27 11:01 PM (223.62.xxx.63)

    항생제 오래 드셨나요?
    제가 항생제 오래먹고 설사가 심해서
    병원다녔는데도 한달넘게 설사가 안나아서
    아는 약사에게 물어보니 항생제 오래먹으면
    장내유익균이 다 죽어서 그렇다고 유산균 먹으라그래서
    먹었더니 바로 나았어요
    첨엔 양을 두배로 먹었어요

  • 17. 제인에어
    '19.5.28 12:17 AM (220.94.xxx.112)

    1. 한의원 가보세요. 검사에서 별 이상없고 양약 안들을땐 한약도 괜찮아요. 뜸 뜨고, 약은 의료보험 적용되는 약으로 달라고 하시면 돼요.

    2. 한의원에서도 안되면 밥따로물따로 실천해보세요.
    책도 있는데 책에서는 밥먹기 전 후 2시간씩 물을 마시지 않고 밥상에서도 국 등의 물기있는 반찬 없이 건식을 하라고 해요. 그렇게 밥과 물을 완벽히 분리하면 소화기관 쪽 문제가 대부분 좋아집니다. 저는 밥먹기 전후2시간이 너무 길어서 1시간씩만 지키는데 괜찮네요.

  • 18. ..
    '19.5.28 2:01 AM (58.237.xxx.103)

    항생제 처방으로 장내환경이 변한거네요. 유익균까지 다 죽여버리니..ㅉㅉ
    그래서 감기등 시간이 지나면 낫는 경우는 웬만하면 병원가면 안된다는...
    유산균 부지런히 드세요.

  • 19. ㅇㅇ
    '19.5.28 6:00 AM (1.242.xxx.191)

    항생제때문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596 강아지 다리가 빨개요 8 ㅠㅠ 2019/06/06 1,207
936595 다이어트는 인류 최대의 관심사인가요? 9 다이어트 2019/06/06 1,700
936594 에어컨 설치 어찌할까요? 5 고민 2019/06/06 1,443
936593 이루마 같은 연주자급으로 선호하는 남성 아티스트 있으신가요? 추.. 15 꽃보다생등심.. 2019/06/06 1,883
936592 커피머신과 믹서 중 어느 걸 사시겠어요? 10 어느것 2019/06/06 2,107
936591 타인에게 당하기전에 상대의 기를 꺾고, 기 죽이는 법 알려주세요.. 34 호구 2019/06/06 8,488
936590 클래식 음악 좀 알려주세요 3 답답 2019/06/06 876
936589 비혼 연애만 하는 10 ㅇㅇ 2019/06/06 4,377
936588 kbs클래식 명연주 명음반 시작음악 아시나요? 3 ... 2019/06/06 1,700
936587 아래 송강호가 연기를 잘 하냐는 얘기가 있어서 24 ㅇㅇ 2019/06/06 3,130
936586 영화 박쥐에서 좋아하는 장면이 있어요 7 .. 2019/06/06 2,401
936585 앞니의 4분의 1정도가 깨졌는데요 1 .... 2019/06/06 1,593
936584 기생충 봤어요 5 흐르는강물 2019/06/06 2,116
936583 미친 할매. 26 .. 2019/06/06 11,729
936582 스칸디아가구가 폐업했나봐요... 13 ㅠㅠ 2019/06/06 13,557
936581 봄밤 한지민은 쌈닭 같아요 29 47 2019/06/06 5,654
936580 요리하기 간단한 반찬은 뭐가 있을까요? 29 ... 2019/06/06 4,199
936579 생수병채로 들고 마시는 습관 18 .. 2019/06/06 5,191
936578 전원주씨는 읍단위 축제에도 16 ... 2019/06/06 5,570
936577 조부모 세대때 여자가 외도하면 어떻게 되었나요? 8 엘살라도 2019/06/06 3,241
936576 버림받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복수(?)하는 내용의 영상(퍼옴) 3 아이 2019/06/06 2,266
936575 아이유 진짜 이쁜거 같아요 43 ㅇㅇㅇ 2019/06/06 12,795
936574 화장실환풍기소리가 4 점순이 2019/06/06 2,263
936573 부부사이 기대하는것 없다는 말의 의미 7 .. 2019/06/06 3,031
936572 가로수길 vs 서래마을 4 다라이 2019/06/06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