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아들 중 누가 부러우세요
그냥 갑자기 궁금해서 여쭤요
다른 부수적인 조건은 모른다는 전제하에 옆집에 잘생긴 아들과 공부 잘하는 아들이 양옆에 산다치면 어떤 집이 부러우신가요
뻘글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댓글 패스 해주세요^^
그리고 만약 자기 아들일경우 달라질까요?
남의 아들 중 누가 부러우세요
그냥 갑자기 궁금해서 여쭤요
다른 부수적인 조건은 모른다는 전제하에 옆집에 잘생긴 아들과 공부 잘하는 아들이 양옆에 산다치면 어떤 집이 부러우신가요
뻘글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댓글 패스 해주세요^^
그리고 만약 자기 아들일경우 달라질까요?
잘생긴 아들요.ㅋ
탑연예인급 외모 아들>최상급 성적 아들>적당히 공부잘하는 아들>적당히 잘생긴 아들 이요.
아들은 공부.
딸은 미모
잘생긴 것도 좋지만 연예인할거 아니면 남자는 외모 그닥 안타는거 같아요. 존못이나 대머리같은거 빼고..
잘 생긴,키 큰 옆집 아들이 부러워요. 이쁜.잘 생긴 외모가 사회생활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더군요. 우호적 대우를 받아 일이 잘 풀리는 듯
키 크고 잘 생기고 공부 잘 하는 아들이라 생각이 잘 안되네요. 두 아들 모두 그래요.
지금은 이사갔지만 예전 윗집 아들이 키 183 에 잘 생기고 과고조기 졸업한 카이스트생이에요.
얘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운동도 잘 하고 성격도 좋아요.
저는 진심으로 남의 아들 안 부러워요.
평범한 외모와 성적을 가진 울 아들이 젤 귀여움.ㅎㅎ
어우님!!
우리 사돈해요 ㅎㅎㅎ
부러워요
질문에 답만 하면 되지.. 자랑글은 뭥미? 또 안부럽단건 뭥미?
암튼 아줌마들...
전 공부잘하는 아들요. 직업 좋은 남자가 짱!
우리집에 하나씩 있어요
잘생긴 아들이 보면 흐뭇하고 학창시절도 높은 인기로 즐거우나...
부모는 속이탑니다
실속은 공부 잘하는 아들
죄송합니다.
키도 적당히 크고
다 들 잘 생겼다고 그러구요.
의대가서 힘들다는 정형외과 과정도 잘 버티고있는 아들이라 어우님과 생각이 비슷하네요.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공부 잘 하는 아들이요.
건강한 아들요..
상상만 해도 행복하네요
잘생긴 아들과 공부 잘하는 아들이라니...
그냥 있는 아들놈들 예쁘다 예쁘다 하면서 살아야하는 것이 진정 행복해지는 길이겠죠.....
잘생긴 의대아들이라니.
요샌 잘생기고 예쁜애들이
공부도 더 잘함.
성격도 더 좋고.
당연 공부 잘 하는 아들이지요~~~~~~~
공부도 적당히 하면서.
키 크고 좀 생긴 아들들이 부럽지...
강호동과의 공부 잘하는
아들은 하나도 안 부러워요.
예를 들면..
조영구 아들... 영재니 뭐니 해도..
1도 부럽지 않다는;;;;
대학병원 가보세요.....젊은 의사들 얼굴보고 뽑았나싶어요
윗님 저랑 같은생각ㅋ
제가 수술을 해서
아산병원에 2주 입원했었는데
남녀의사들이 인물이 정말 좋더라고요.
키도 크고요.
키 크고 잘 생긴 아들이요..
근데 더 부러운건 성격좋은 아들이요.
저희 집에
키 작고
공부 안 하고
성격 gr, 말도 안 하는 아들 있어요. ㅠㅠ
키우는 1인으로
공부잘하는 아들이 든든해서 좋아요 ㅎ
그 아들 며느리꺼예요~
침 고마 흘리세요! ㅋ~
당연 공부잘하는 아들요
천재아들은 국가의 재산
잘 나가는 아들은 장모의 아들..
지지리 못난 아들은 내 아들..
전 딸밖에 없어서 친구 아들들 두고 생각해 보니
잘생긴 애보다 공부 잘하는 애가 백번 낫네요.
잘생긴 건 고딩까진 좋았는데 대학도 맘에 안 들게 가고
취직도 애먹이는 거 보니 영 별로예요.
외모로 성공할정도 아니면 공부가 더 실속있죠.
방탄 저리 성공하는거 보니 남자가 잘생기면 세계를 씹어먹는듯 합니다...ㅋㅋㅋ
공부잘하는 아들이요
조영구아들은 왜ㅠ나와요
괜히찾아보고 아~~~했네ㅠ
저는 미남입니다
며느리꺼라고해도
내아들이미남인게 좋아요
우리가 눈이너무 높아졌어요ㅠㅠ
아이돌들이 너무예쁨예쁨함
조영구아들은 왜ㅠ나와요
괜히찾아보고 아~~~했네ㅠ
저는 미남입니다
우리가 눈이너무 높아졌어요ㅠㅠ
아이돌들이 너무예쁨예쁨함
엄마 눈에만 잘생긴 경우를 하도 많이봐서
공부 외모 다 잘하는 아들인데
밥을 안먹어요. 좀 덜 해도 팍팍먹는 친구아들 부럽더라구요
저희 남편도 시어머니가 그렇게 잘생겼다고
난리인걸 보면 전혀 신뢰가 안감
사람들은 미녀와 야수커플이라는데
혼자 너는 꾸며서 이쁜거고 우리아들은
잘생긴거고?
저두 키 적당히 크고 서글서글한 인상에
공부 잘 하는 아들 원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3918 | 여린 고춧잎이 큰~통으로 가득 있어요 ㅠㅠ 9 | ... | 2019/05/28 | 1,544 |
| 933917 | 미국은 조현천을 넘겨라,,,, 3 | ,,,,, .. | 2019/05/28 | 1,381 |
| 933916 | 지금 깨달은 걸 그 옛날에도 알았더라면... 10 | ... | 2019/05/28 | 2,901 |
| 933915 | 채시라도 노화가 느껴지네요 21 | ㅂㄱ | 2019/05/28 | 8,368 |
| 933914 | 방하나 도배하는 비용 얼마나 들까요? 5 | .. | 2019/05/28 | 3,178 |
| 933913 | 엄마가 먹는거로 아들딸 차별하는거 6 | ㅍㅍ | 2019/05/28 | 2,518 |
| 933912 | 재건축 무상지분율은 돈은 하나도 안 내는 것 맞나요? 13 | 무상지분 | 2019/05/28 | 2,080 |
| 933911 | 홍천여고와 강릉여고 분위기가 어떤지 알려주세요~ 3 | 고등맘 | 2019/05/28 | 1,126 |
| 933910 | 로마샴푸 써보신 분 계신가요? 4 | 로마 | 2019/05/28 | 1,687 |
| 933909 | 아이가 사랑받는다는 자신감 6 | .. | 2019/05/28 | 2,841 |
| 933908 | 체했을때 약국약 추천해주세요 2 | .. | 2019/05/28 | 2,185 |
| 933907 | 70대시면 이젠 부엌에서 조금씩 멀어져도 안 이상하죠? 8 | ........ | 2019/05/28 | 1,874 |
| 933906 | 식재료 구매 사이트 추천해요. 오아시스 2 | 쇼핑왕루비 | 2019/05/28 | 1,683 |
| 933905 | 40대후반분들..운동 뭐하시나요? 12 | 궁금 | 2019/05/28 | 3,983 |
| 933904 | 백화점 옷은 비싸고 동대문은 저렴하나 실패율 70%, 그게 그거.. 9 | 비싼거 못삼.. | 2019/05/28 | 3,296 |
| 933903 | 원글 지웠습니다. 10 | .. | 2019/05/28 | 2,427 |
| 933902 | 매캐한 냄새의 정체는 뭘까요?ㅜㅜ 6 | 시르다 | 2019/05/28 | 1,831 |
| 933901 | 마더..스포일러 좀 21 | ㅇㅇ | 2019/05/28 | 3,447 |
| 933900 | 제일모직 가치8조 뻥튀기해서 이재용 3조6천억 이익 4 | ㄱㅅ | 2019/05/28 | 939 |
| 933899 | 새 휴대폰 1 | 선택불안 | 2019/05/28 | 697 |
| 933898 | 세무신발 얼룩제거가 될까요? 2 | ... | 2019/05/28 | 1,565 |
| 933897 | 아직 써보지도 않았는데... 4 | 소형가전 | 2019/05/28 | 1,131 |
| 933896 | 인보사 건 엄청 무섭지않나요? 1 | ㅅㄴ | 2019/05/28 | 2,275 |
| 933895 | 어제 점심에 심하게 체한게 아직도 아파 잠도 못 ㅠ 5 | .. | 2019/05/28 | 1,064 |
| 933894 | 이사해요.밥솥이 언제 들어가나요? 11 | 우리 | 2019/05/28 | 8,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