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궁금해서

.... 조회수 : 997
작성일 : 2019-05-25 00:05:10
대개 수수한 아는 엄마가 있는데 중학생 아들이 억울하게
과하게 징계받았다 하는데요
학폭위 열리고
법원 가서 판결?
부모도 몇 시간 이상 교육에
아이는 봉사와 교육
나중엔 아빠도 꼭 참석해야 한다고.

중학생 아이가 이런 처벌 받으면 학폭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요
남학생이고 중 3 말이라 강전은 안 갔고
같이 가담한 중2들은 도피유학 비슷하게 갔어요.



왜 궁금하냐하면
지금 고1인데 그 가해자 아이가 공부를 좀 잘해요
그래서 같이 과외하자며
사실 별 일 어니었다 우리 애가 억울하다 하는데
좀 깨름직해서요 ㅠㅠ
그냥 시간이 안 맞다고 해야겠죠?
IP : 58.226.xxx.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25 12:08 AM (112.218.xxx.189)

    도피유학정도면 당연히 심한것 아닐까요? 그 아는 엄마야 본인 자식이니 그렇게 느끼겠지만요.

  • 2. ..
    '19.5.25 12:09 AM (125.177.xxx.43)

    법원판결까지,,,그 정도면 심한거고요
    억울하단건 자기 생각일뿐

  • 3. ...
    '19.5.25 12:25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몇가지 항목이 있고 항목당 점수 매겨서 총점이 높을수록 처벌수위 높아요.
    반복적이었냐? 반성은 하고 있냐? 폭력성이 심했냐?
    즉 진심으로 반성했음 0점. 반성의 기미 안보이면 5점
    이런식으로 항목별 합산이구요.
    부모교육은 가해자 부모가 아이의 잘못을 인지하지 못할 경우거나 부모가 아이를 핸들링 못하고 있는 경우 교육받으라고 해요. 이건 학폭 정도와 크게 상관 없기도 하구요. 그리고 교육이수 시간이 얼마나 되냐에 따라 그 부모가 진짜 꼴통인지 알수 있어요. 꼴통부모는 시간 엄청 길게 교육시키거든요.
    문제는 법원판결인데 법적으로 폭행이든 강탈이든 뭔가 있었나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071 경찰이 성추행범을 조작했다고 난리네요! 8 .... 2019/05/25 2,703
933070 시댁 설거지에 관한 허접한 글이예요 24 .. 2019/05/25 6,850
933069 짜파구리...무슨 맛인가요. 6 음음 2019/05/25 2,463
933068 대학생들이 구찌 발렌시아가 같은 명품 메이커를 아나요? 40 ㅇㅇ 2019/05/25 11,446
933067 잠 안오시는 분들 이거 보세요 ㅋ 10 ㅋㅋ 2019/05/25 3,914
933066 외모로 뭐라하면 안되는데, ,, 4 2019/05/25 3,640
933065 82가 사람보는 눈이 있어요. 47 .. 2019/05/25 19,236
933064 콜센터 11년차 퇴사할때가 되었나봅니다. 17 고민 2019/05/25 10,676
933063 잔잔한..힐링 영화 추천해주세요 35 ㅇㅇ 2019/05/25 5,032
933062 옷 환불 관련 문의 드려요.. 13 에유 2019/05/25 2,875
933061 칼얘기가 나왔길래 1 고냥맘마 2019/05/25 2,062
933060 이제 미세먼지는 포기한 건가요? 15 최악 2019/05/25 4,562
933059 마켓컬리 회원가입시 추천인? 3 111 2019/05/25 1,346
933058 어린 아이들을 위해 청원해 주세요!!! 1 hap 2019/05/25 790
933057 1984년 중대미대 15 궁금 2019/05/25 2,954
933056 학폭 가해자가 감수성을 가질수있다니 19 .. 2019/05/25 6,933
933055 앞으로 개발 될 것들 5 희망 2019/05/25 2,509
933054 오이지가 제일 어려워요. 8 11 2019/05/25 3,115
933053 저도 궁금해서 3 .... 2019/05/25 997
933052 강효상 ㅎ ㅎ ㅎ 8 ㄱㄴㄷ 2019/05/25 3,068
933051 조국 민정수석 “노무현 전 대통령은 ‘실용주의적 진보’의 길을 .. 9 ... 2019/05/24 1,975
933050 강릉에 사시분들께 문의해요. 6 2019/05/24 1,806
933049 학폭이 어느 정도면 전학까지 가라 하나요? 32 ... 2019/05/24 8,244
933048 맥주 한잔 하고 싶어요ㅠㅠ 25 맥주 2019/05/24 3,296
933047 시모가 한 소리 평생 안잊혀져요 29 강건넜어 2019/05/24 14,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