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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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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친구가 갑자기 싫어지면

제목없음 조회수 : 3,348
작성일 : 2019-05-24 19:05:58
어쩌죠


오랜친군데


요즘은


돈도 잘벌면서


못버는 내앞에서


왜그리 죽는소리를ㅠ


말도 너무 많고


욕심도 많고


자랑도 많고


묻지도 않은 부부관계얘기며


자식이야기도 장황


내가 이 친구 그 장황한 얘기에


스트레스가 많았구나 느껴져서요






IP : 106.102.xxx.1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만남
    '19.5.24 7:08 PM (223.39.xxx.200)

    만남을 멀리 해야죠
    스트레스 받아가며 만날 이유가 없잖아요
    일 때문에 내 돈벌이라 어쩔 수 없는 것도 아닌 데

  • 2. 휴식
    '19.5.24 7:09 PM (119.201.xxx.244)

    몇년 휴식기 가지세요.....또 괜찮아지더군요.
    징징징 소리는 싫어요....절대.

  • 3. 정신건강
    '19.5.24 7:10 PM (115.40.xxx.94)

    징징이는 멀리하는게 이로워요

  • 4. IlI
    '19.5.24 7:11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만남을 좀 쉬세요.
    저도 쉬는 중인데 (징징)때문에
    너무 좋아요

  • 5. ..
    '19.5.24 7:13 PM (125.178.xxx.106)

    징징이는 안만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쓰잘데기 없이 나도 모르는 자기 주변인들 얘기만 주구장창 하는것도 너무 싫고요

  • 6. 55
    '19.5.24 7:16 PM (60.241.xxx.209)

    만나지 마세요~

  • 7. ㅂㅂ
    '19.5.25 3:27 AM (211.198.xxx.38)

    자기 얘기 장황하게 하는 친구 진짜 힘들어요ㅠㅠㅠㅠㅠ
    저는 그 친구의 직장동료, 이웃들, 가족들 얘기까지 속속들이 다 알아요
    전 알고 싶지 않은데 만나면 주구장창 그렇게 얘기를 하니 이제 지쳐요.
    제 얘기는 얼마나 안듣는지 그 친구는 제가족, 친구 다 잘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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