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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공부 요즘은 없죠?

.... 조회수 : 2,317
작성일 : 2019-05-23 23:58:47
우리 어릴적 일일공부라고 시험지처럼 한장씩 집으로 배달해주면

풀었던거 기억 나시는분 계신가요

중학생 국어도 그렇게 한장씩 집으로 배달되면 좋겠어요

그런거 없겠죠?
IP : 125.177.xxx.2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9.5.24 12:05 AM (121.155.xxx.30)

    알아요.. 저도 그거했어요
    채점도 해서 갔다주고 했죠?
    셤지 맨윗부분에 일일공부라고 커다랗게
    써 있었구요 ㅎ
    지금은 그런거 없지.. 싶어요

  • 2. ...
    '19.5.24 12:10 AM (175.119.xxx.68)

    80년대 초반에 저도 받았어요.
    혹시 이게 컬러 흑백 이렇게 두가지 버전으로 나왔었나요
    저는 흑백인데 동네친구는 컬러였던 것으로 기억나서 잘못된 기억인가 해서요

  • 3. 저도
    '19.5.24 12:13 AM (116.127.xxx.180)

    어렴풋이 생각이나네요
    추억돋네요

  • 4. ...
    '19.5.24 12:16 AM (58.143.xxx.21)

    몇년전에는 있었어요 한달치씩 배달왔던거같아요

  • 5. 그런사람
    '19.5.24 12:25 AM (14.58.xxx.186)

    뒷장 맨 밑에 만화 보는 재미로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

  • 6. 일일공부 동창생
    '19.5.24 12:41 AM (112.144.xxx.107)

    그거 아직도 있더라고요!!
    얼마전에도 홈플러스 계산대 근처 한켠에 자리 빌려놓고
    영업사원이 엄마들한테 영업 뛰는거 봤어요.
    근데 우리때처럼 매일 배달은 아닌거 같아요.

  • 7. 칼라
    '19.5.24 1:11 AM (70.58.xxx.118)

    제 기억에 그거 총천연색은 아니고 두세가지 색깔 있었던 것 같아요.

  • 8. 추억이 새록새록^^
    '19.5.24 1:23 AM (14.32.xxx.233)

    저도 했었는데^^
    일일공부 동창생 여기 추가입니다~~~

    요즘은 구몬이나 눈높이가 대신하는 것 같습니다^^

  • 9. 이거
    '19.5.24 2:28 AM (73.97.xxx.114)

    이거 너무 하고 싶어서 무쟈게 울었어요 한 너댓살됐나...
    한참 울고나서 보니까 울엄마는 내가 왜 우는 지도 모르던...

  • 10. 집 대문 앞에
    '19.5.24 2:47 AM (125.142.xxx.145)

    시험지 꼽아 두는 종이 케이스?도 있었죠.
    새 시험지도 거기 꼽혀있고 다 푼 시험지도
    꼽아 놓으면 채점하러 가져갔다가 다시
    꼽아 주는 시스템ㅎ

  • 11. ㅁㅁㅁㅁ
    '19.5.24 8:41 AM (119.70.xxx.213)

    저 알아요 ㅎㅎㅎ
    어릴때 일일공부에서 색칠하기만 맨날 한 1인 ^^^^^^

  • 12.
    '19.5.24 9:45 AM (121.184.xxx.215)

    웅진곰돌이가 그랬대요
    제친구엄마가 자전거 타고 배달다니면서
    웅진곰돌이 매일 매일 비가오나 눈이오나
    우편함에 꽂아두었대요
    나름 재미있고월급받으면서 즐거웠대요

  • 13. ㅅㅇ
    '19.5.24 9:51 A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일일공부로 한글 숫자 뗐어요
    스트레스 전혀 없고 재미있게 했던 거 같아서
    가끔 얘기하는데 부산출신 남편은 모르더라고요
    자기네는 없었다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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