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선생이 이상하게 벌을 내려요. 가만있이어야 하나요
ABC중에 한놈이라도 화장을 걸리는 날에는 세놈다 똑같이 벌을 내린다고 합니다. 앉았다일어서기를 삼백회정도 시킵니다.
이중 A만 매일 걸립니다. 나머지 BC도 덩달아 벌을 받습니다.
그래도 A는 계속걸립니다. 친구들한테 사과도 안해요.
A도 A지만 이걸 계속 시키는 선생이란 사람이 전 더 어이가 없는데 가만있어야 하는건거요. 판단이 안되네요...
1. 이렇게
'19.5.20 10:28 PM (182.232.xxx.111)쉬운 것이 판단이 안되세요
뭐든지 해보세요2. 보나마나
'19.5.20 11:14 PM (124.5.xxx.111) - 삭제된댓글화장을 전혀 안하면 되잖아요.
3. .......
'19.5.21 12:15 AM (112.144.xxx.107)글을 읽고 댓글 다는건지.....
B랑c가 화장 안해도
A가 화장했으면 같이 혼난다잖아요.4. 보나마나
'19.5.21 12:46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셋다 가오나시 급일틴데 안할 수는 없을 걸요.
해서 걸리는 게 아니라 과해서 걸린다잖아요.5. 보나마나씨
'19.5.21 12:51 AM (58.224.xxx.82)난독증
A만!!!걸려도 BC 같이 혼난다잖아요?6. 보나마나씨
'19.5.21 12:52 AM (58.224.xxx.82)난독증에 관심법도 있으시네요
7. 보나마나
'19.5.21 12:56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저도 여자애 중고등 키워요.
자기 애가 어쨌든 저 일로 정말 화장 하나도 안해도
친구 화장때문에 걸리면 학부모가 뭐래도 교사가 어쩔 수가 없어요.
그럴 애들 아닌 것 같고요.
지금 고3이면 공부 좀 하는 애들은 선생님이 건들지도 않아요.
앉았다 일어섰다 해서 다리 아파서 진단수 떼서 디밀면 선생님만 곤란해져요.
지금 말 안듣고 뭉쳐다니는 쟤네들 세명 길들이기 하는 거라고요.8. 보나마나
'19.5.21 12:57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저도 여자애 중고등 키워요.
자기 애가 어쨌든 저 일로 정말 화장 하나도 안해도
친구 화장때문에 걸리면 학부모가 뭐래도 교사가 어쩔 수가 없어요.
그럴 애들 아닌 것 같고요.
지금 고3이면 공부 좀 하는 애들은 선생님이 건들지도 않아요.
고3인데 앉았다 일어섰다 해서 다리 아파서 진단서 떼서 디밀면 선생님만 곤란해져요.
지금 말 안듣고 뭉쳐다니는 쟤네들 세명 길들이기 하는 거라고요.무려 고3을요.9. 보나마나
'19.5.21 1:01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고2 길들이기 하는 것도 이상한 상황이고요.
화장을 애 셋을 잡아도 세 아이 부모 다 찍소리 못하고 고민만 하잖아요.
이것도 매우 이상한 상황이에요. 고등은 완전히 달라요.10. 위에
'19.5.21 1:16 AM (175.223.xxx.194)보나마나란 분.
글을 멋대로 해석하는건 물론 남이 지적해서 얘기해줘도 듣지를 않네요.
게다가 창작까지 하세요? 고3이란 소리는 어딨어요?
또 누가 뭉쳐다녀요.
하...그리고, 그럴애들 아닌것 같다고요?
댁이나 그러고 다니지 마시길요. 또라이 인증하고 다니는걸 본인만 모르나본데. 아니 왜 없는얘길 창작하지?11. 보나마나
'19.5.21 1:23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아니...그렇게 착한 아이가 뭉쳐다니지도 않는 낯선 다른 아이 때문에 같이 벌 받는건가요?지금 매일 걸린다면 몇번이나 당했다는건데 그걸보고 가만히 있는 에미는 일반인인가요?
12. 보나마나
'19.5.21 1:24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아니...그렇게 착한 아이가 뭉쳐다니지도 않는 낯선 다른 아이 때문에 같이 벌 받는건가요?지금 매일 걸린다면 몇번이나 당했다는건데 그걸보고 고민하는 에미는 일반인인가요?묻는 게 이상한 거 아니에요?
그런 일은 한번만 있어도 난리나는 경우가 99.9999%에요.13. ...
'19.5.21 1:25 AM (175.223.xxx.194)오...대박 . .역시 또라이네...
14. ...
'19.5.21 1:26 AM (175.223.xxx.194)124.5.xxx.111 일단 기억
15. 보나마나
'19.5.21 1:26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아니...그렇게 착한 아이가 뭉쳐다니지도 않는 낯선 다른 아이 때문에 같이 벌 받는건가요?지금 매일 걸린다면 몇번이나 당했다는건데 그걸보고 고민하는 에미는 일반인인가요?묻는 게 이상한 거 아니에요?
사과는 무슨 사과요?앉았다 일어났다 300번이면 다리 아파서 학원도 못가요. 그런 일은 한번만 있어도 난리나는 경우가 99.9999%에요.16. 이게
'19.5.21 1:33 AM (39.7.xxx.92)이게 판단 안설일인가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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