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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등학생 자녀 둔 엄마들께 묻습니다.

나만 이런가? 조회수 : 2,559
작성일 : 2019-05-18 20:54:16
오늘 아이 학원설명회를 갔는데 전교권 자녀를 둔 엄마들은 괻장히 적극적으로 의견개진도하고, 아이 학교생활에 대해서 아는 것도 많더라구요.
예를 들면 어떤 과목 시험범위가 어디까지였는데 이쪽 반만 진도를 늦게까지 나가서 다른 반에 비해 손해였다, 부교재 이름 등...
저는 학원 등록하는 시간표나 짜주지 전혀 신경쓰지 않거든요.
제가 이래서 애가 더 못 올라가나 신경쓰이네요.
IP : 222.238.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중때나
    '19.5.18 8:57 PM (112.187.xxx.213)

    엄마 입김대로 아이가 따라갑니다
    고등땐 의미없는듯 해요

  • 2. ...
    '19.5.18 8:58 PM (220.120.xxx.158) - 삭제된댓글

    이건 아이하고 엄마가 학교수업 내용이 완전히 공유돼야가능한 얘기죠
    엄마가 하고싶다고 할수있는게 아니에요

  • 3. ..
    '19.5.18 9:08 PM (180.64.xxx.35) - 삭제된댓글

    그냥 애만 잘 하면 되구요.... 엄마들 카더라~~믿을게 못되고... 확인 해 보셔야죠 학생수 많은 학원은 일정 진도 정해져 있어서 강사가 임의로 진도를 반이나 늦게 못나가요..그럼 난리 나게요??? 글구 잘 하는 아이 엄마는 수업 분위기나 강사가 별로면 잽싸게 조용히 다른것 옮기죠 거기 없어요~~

  • 4. ....
    '19.5.18 9:12 PM (1.227.xxx.251)

    상위권 엄마라서 아는게 아니고,
    엄마가 다 잘알아서 아이가 상위권이 된것도 아니고
    엄마하고 아이 관계가 아주 좋을때, 공부 잘하는 아이가 엄마하고 잘 지낼뿐 아니라 , 엄마가 얘기도 잘 들어주고 학교일에 관심도 많을때 가능하더라구요

  • 5. min
    '19.5.18 9:17 PM (180.64.xxx.35) - 삭제된댓글

    그냥 애만 잘 하면 되구요.... 엄마들 카더라~~믿을게 못되고...범위를 덜 나가고 시험을 치는 경우는 없죠 그런 경우 진도 빠른 반이 범위를 줄일텐데요....확인 해 보셔야죠 아니다 한표겁니다. 교육청에 민원 들어갈 일이네요
    몇학년인지 모르겠으나 한 학년에 한과목을 선생님 두명이 반을 나누어서 가르치는 경우 시험 치기전에 다른 선생님반 친구에게 교과서 프린트 빌려서 필기 비교하고 중요하다며 강조한 부분 꼭 체크하라고 하셔요....이것도 팁이랍니다..

  • 6. 엄마가
    '19.5.18 9:31 PM (124.54.xxx.37)

    잘아는데 애가 하위권인 경우도 허다하구요 엄마가 잘 몰라도 애가 잘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냥 애가 엄마한테 다 얘기하는가 안하는가의 문제지 애 성적과는 무관

  • 7. dlfjs
    '19.5.18 9:45 PM (125.177.xxx.43)

    아이도 잘하고 엄마도 잘 알면 더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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