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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안티아로마 조회수 : 883
작성일 : 2019-05-17 22:40:15
퇴근길에
직장동료분을 지하철 역까지 모셔다 드렸습니다.

금요일 퇴근 할 때까지, 자기 잘못도 없이 중간에 끼어서 고생을 참 많이 하셨답니다.

이야기 나누면서 괜한 오지랖이 될까 말도 못하고

그저 쉽지 않네요.  한 말씀 드렸죠.

내가 하고 싶던 하고 싶지 않던 
나의 잘못과 관계없이 

이런 저런 일들이 우리에게는 참 버겁게 다가 옵니다.

한 주 동안

직장에서, 집에서 누구보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주말동안 평일보다는 조금 더 여유있는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IP : 220.127.xxx.2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덕담
    '19.5.17 10:54 PM (175.198.xxx.197)

    감사합니다.
    저는 다이어트하느라 굶는게 제일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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