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어릴 때 무슨 운동 시킬까요?

피자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19-05-17 19:58:18
8살인데 태권도 가보니
도장에 35명이 뛰고 있더라구요.

태권도 말고
어떤 운동 좋을까요?
IP : 223.33.xxx.5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y
    '19.5.17 8:00 PM (58.140.xxx.145)

    수영추천드려요.

  • 2.
    '19.5.17 8:00 PM (59.11.xxx.250)

    수영이요
    딱 좋을때에요

  • 3. ㅁㅁ
    '19.5.17 8:01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성장 클리닉전문의왈
    어깨 벌어져 성장에 지장 준다고
    수영은 천천이 시키라던데 ㅠㅠ

  • 4. ...
    '19.5.17 8:02 PM (220.75.xxx.108)

    윗님 그게 수영을 태능선수촌 급으로 하는 거 아니면 어깨 안 벌어진다고 하던데요.

  • 5. ..
    '19.5.17 8:10 PM (119.64.xxx.178)

    남자아이는 축구나 농구죠

  • 6. ㅇㅇ
    '19.5.17 8:15 PM (218.51.xxx.239)

    축구` 집단 적응력과 단체조화력 길러줘요`

  • 7. ////////
    '19.5.17 8:33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수영. 무조건 수영. 그때밖에 시간 없어요. 초등 졸업때까지 질기게 보내세요. 접영까지 다 배우게 하심.
    축구는 호불호에요. 애들과 막 몸부딧치면서 험하게 노는거 좋아하면 잘 할거구요.
    내 조카아이와 울 아들은 축구 무서워 햇어요.
    아들 성향을 잘 봐서 애들과 몸으로 잘 놀면 축구나 농구도 괜찮지만 좀 얌전한 아이면 무조건 수영이에요.
    혼자 몸을 사용하는 거라서 잘해요.

  • 8. ....단체운
    '19.5.17 8:33 PM (122.34.xxx.61)

    단체운동 추천

  • 9. ...
    '19.5.17 8:56 PM (125.177.xxx.43)

    수영 축구 농구 다 좋아요

  • 10.
    '19.5.17 8:59 PM (39.118.xxx.224)

    우리 큰애도 초등때 3학년까지 축구 무서워했는데
    그게 4학년때 봐뀌더니 지금 중3
    축구 날아다니고 남자들 기싸움 같은거, 협조, 무리에서의 인정 등
    사회성, 건강에 너무 좋아요.
    공부스트레스 그렇게 풀어요
    그러나.... 자주 다쳐요.

    그리고 수영이요
    어릴때 태권도 시킨다고
    수영 덜 시킨거 후회됩니다
    요즘 태권보다
    축구 수영 스키
    이런거 배워두면 평생 줄길수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7649 불소, 러시아에서 공급하겠다고 했대요... 23 우하하하 2019/07/12 5,229
947648 일본의 혐한은 조선일보가 소스를 제공하네요. 26 축폐간 2019/07/12 2,230
947647 진주분들 성형외과 질문입니다 4 진주분들 2019/07/12 2,269
947646 대북 밀수출은 日이 해놓고..도 넘은 '적반하장' 10 ㅇㅇㅇ 2019/07/12 1,500
947645 공선옥 작가님 책 중에 추천해주세요 6 2019/07/12 941
947644 당나귀귀라는 프로 3 임금님 2019/07/12 1,793
947643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8 ... 2019/07/12 1,089
947642 무쇠냄비에 음식담아 냉장고에 넣어놓으면 안되나요? 10 가나 2019/07/12 4,974
947641 요즘 수박이 맛이 좀 없지 않던가요? 7 수박 2019/07/12 2,324
947640 김성주 정말 극혐 13 극혐 2019/07/12 24,526
947639 봄밤 끝나서 아쉬워요.. 10 ... 2019/07/12 3,155
947638 일이 많아 바빠졌는데 왜 살이 찌는 건지 ㅠㅠㅠㅠ 11 ㄴㄴ 2019/07/12 3,694
947637 염장 미역으로 국 끓이는 분 계신가요 5 ㄷㅈㅅ 2019/07/12 1,796
947636 시카고 타자기... 한번 보세요!! 두번 보세요!! 13 시카고 2019/07/12 4,755
947635 일본여행 가는 방송 출연한 연예인이 제일 나쁨 36 돈이면 다냐.. 2019/07/12 7,093
947634 깨어있는 분들 영화 눈길 보세요 2 .. 2019/07/12 1,164
947633 비닐봉투에 뜨거운 물 부어 버린 생후 1개월 강아지 10 mimi 2019/07/12 5,431
947632 이혼변호사 수도권에 아시는분... 2 변호사 2019/07/12 1,302
947631 고1 영문법 교재 추천해주세요 6 영문법 2019/07/12 2,382
947630 세빌리아의 이발사 좀 이상해요 3 왜저럼 2019/07/12 5,033
947629 추적60분 연예기획사 실태..보니 가슴이 답답 .. 2019/07/12 2,379
947628 인천 송도에 사시는분들 3 송도 2019/07/12 2,907
947627 몇년전 위례에 김혜수씨 동생이 꼬치집을 오픈했었는데 47 ㅇㅇ 2019/07/12 37,939
947626 국립중앙박물관 가보고 확실히 알았어요. 16 객관적 2019/07/12 5,632
947625 일본인은 왜 그렇게 간악할까요? 19 .... 2019/07/12 4,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