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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같을것 같다, 선생님이시냐는 소리 많이 듣는데요

...... 조회수 : 5,078
작성일 : 2019-05-17 17:43:56
얼굴이나 생김새, 외양으로 왜 직업을 맞추려할까요?ㅠㅠ
선생님 아닌데 자꾸 선생님 같을것 같다, 선생님이시냐는 소리 많이 들어요

어떻길래 그런소릴 들을까요?
선생님 꿈이었긴했지만요
IP : 211.36.xxx.20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17 5:45 PM (110.70.xxx.146) - 삭제된댓글

    좋게 말하면 단정 깔끔 유머 없고 규정대로 살것만 같은 스타일
    나쁘게 말하면 촌스럽다...

  • 2. ㅡㅡ
    '19.5.17 5:45 PM (223.38.xxx.106)

    칭찬은 아닌 듯...쿨럭..죄송;;; 뭔가 좀 고지식해보인다고
    할까

  • 3.
    '19.5.17 5:47 PM (211.206.xxx.180)

    상대적임. 호평일수도 아닐 수도.

  • 4. ....
    '19.5.17 5:4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대부분,,,
    죄송합니다만...

    단정하지만 촌스럽고 답답한 경우.... ㅠ.ㅠ

  • 5.
    '19.5.17 5:48 PM (125.132.xxx.156)

    목소리 조곤조곤하고 똑똑한 분위기?

    촌스럽단 댓글들 주욱 달리겠지만
    다만 촌스럽기만 하면 샘같다고 안그래요
    그러니 앞으로 달릴 댓글들에 상처받지 마시고요

  • 6. ㅋㅋㅋ
    '19.5.17 5:49 PM (39.7.xxx.60)

    선생 돌려까기는 이렇게 계속됩니다

  • 7. ㅇㅇ
    '19.5.17 5:49 PM (175.223.xxx.88)

    TMI 신가요?

  • 8. 사감쌤 이미지
    '19.5.17 5:51 PM (119.198.xxx.59)

    있잖아요.

    딱 공무원 스탈

  • 9. ㅇㅇ
    '19.5.17 5:51 PM (203.229.xxx.14)

    좋은 소리는 아닌듯

  • 10. 미적미적
    '19.5.17 5:58 PM (203.90.xxx.71)

    선생님들의 특징 한소리 또하고 한소리 또하고 깐깐하다 남시키는거 좋아한다 뭐든 설명하려고 든다.

  • 11. 보통
    '19.5.17 6:03 PM (203.228.xxx.72)

    옷과 머리, 말투로 판단하는듯.

  • 12.
    '19.5.17 6:07 PM (121.141.xxx.57)

    발음이 분명하고 또릿할때요

  • 13. 뭔가
    '19.5.17 6:09 PM (27.175.xxx.63)

    단정하고 모범생 분위기?

  • 14. ㅇㅇ
    '19.5.17 6:12 PM (49.1.xxx.120)

    단정하고 딱딱한 분위기, 성격은 남을 가르치려고 한다.. 뭐 그런거 같아요..

  • 15. 뚱카롱
    '19.5.17 6:24 PM (203.249.xxx.215)

    전 기자 아니신가요?
    라는 말 종종 들었어요.
    ㅠㅠ 기레기 이미지 별론데ᆢ

  • 16. ..
    '19.5.17 6:28 PM (111.65.xxx.162)

    칭찬 아닌거 같애요 ㅠㅠ

  • 17. ㅇㅂ
    '19.5.17 6:31 PM (125.180.xxx.185)

    이성미같은 스탈이신가요?

  • 18. 저도 그런말
    '19.5.17 6:35 PM (1.224.xxx.155)

    자주 듣는데 의미 두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요즘 안경을 쓰게 되니 더 듣는 ㅋㅋㅋㅋㅋ
    깐깐하거나 고지식해 보이거나 아님 누굴 잘 가르치게 보이나?
    뭐든 보고 싶은데로 보는거겠죠

  • 19. ...
    '19.5.17 6:36 PM (114.200.xxx.117)

    이성미같은 스탈이신가요?222222
    딱이네요.

  • 20. 원글이
    '19.5.17 6:36 PM (117.111.xxx.232)

    학창시절 선생님 좋아했고, 선생님이 꿈이긴했는데..선생님같을것 같다가 여러뜻이 있었군요!

  • 21. 저도
    '19.5.17 6:38 PM (223.38.xxx.251)

    그런 얘기 많이 듣는데 어수룩하거나 만만해 보이지 않는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요.

  • 22. 있어요
    '19.5.17 6:39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스타일이 정장비슷한 똑 떨어지는 ,
    이것이 케주얼일지라도 계산된 느낌.
    표정이 아닌척하지만 거만하고 자만심느껴짐.
    누군가를 가르칠려고함.
    칭찬아닙니다.

  • 23. 진실로말할까요
    '19.5.17 6:52 PM (175.211.xxx.106)

    조신하고 단정하지만 다소 촌시럽고 답답하고 보수적인 인상및 옷차림.
    가르치려고 든다. 깐깐하다. 고지식하다.

  • 24. ㅇㅇ
    '19.5.17 6:58 PM (39.7.xxx.197)

    82에서 이런 질문을 하시다니.
    이미 답은 정해져 있는것을
    좋은 소리 못듣고 맘 상하고 싶으신게 아니라면..

  • 25. 한마디로
    '19.5.17 7:02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사람을 가르치려든다.
    사돈으라도 싫은 부류

  • 26. happymommy
    '19.5.17 7:07 PM (220.127.xxx.135)

    솔직히
    말하자면 ㅜ
    답답하고 촌스럽게 보인다
    남의견안듣고 가르치려할것같다
    요즘 시대와 상당히 뒤떨어진 생각과 감각을 가졌을것 같다 등등

  • 27. ...............
    '19.5.17 7:32 PM (221.132.xxx.143)

    아무에게나
    가르치려든다..재수없다.

  • 28. ㅇㅇ
    '19.5.17 8:36 PM (123.215.xxx.57)

    교양?있어보인다

  • 29. ㅎㅎㅎ
    '19.5.17 8:47 PM (124.50.xxx.65)

    한맺힌 절규들

  • 30. 저도
    '19.5.17 10:27 PM (125.130.xxx.55)

    직업이 선생님 아니냐는 소리 엄청 들어요 ㅎㅎ
    댓글들보니... 제가 남들에게 그렇게 보이는구나.. 싶어서 좀 그렇네요

  • 31. 주변에 있네요
    '19.5.18 8:30 AM (1.241.xxx.7)

    깐깐해보이고 잘 따질듯하고 가르지려들고 잘난척‥
    촌스럼 추가에 혼자 도더적인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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