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사람은 만날때 마다 지치네요...

... 조회수 : 3,097
작성일 : 2019-05-13 10:57:35
어쩌다 일 때문에 알게된 언닌데요
만날때마다 종일 동료직원욕을 해요 물론 저랑 직장은 다릅니다
동료직원 남편욕까지해요 그 동료직원남편은 계약직직장이고
술좋아하고 매일 집에 늦게 들어온다고
그 동료직원이 자살할수도 있을것 같다구요...
어찌 이런말을 그리 쉽게 할수 있는지 저는 주로 듣기만 하는데도
종일 저런말 듣고있자니 너무 지치네요
안 만나는날이면 카톡으로 종일 그회사 직원들 돌아가면서
다 욕을 하네요 입에 피곤하다는 소리를 달고 살면서 남 욕할 열정은
넘쳐나나봐요...일 때문에 봐야 하는 사이인데 최대한 멀리하는게
답이겠죠? 만나고오면 기가 다 빠지네요 저런분류얘기들...
IP : 123.212.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회사에서는
    '19.5.13 11:01 AM (1.238.xxx.39)

    님 흉을 보고 있을지도....
    그런 사람 머릿속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 2. 저는 친구가
    '19.5.13 11:11 AM (121.145.xxx.242)

    너는 친하니까 너니까 하는말이라는데 진짜 참다참다 그런말 안해도 될거같다고 했네요 기빨려요
    저게 말이 흉이지 듣다보면 악담이 끝이 없어요

  • 3. 못참아
    '19.5.13 11:29 AM (183.98.xxx.142)

    남의 일 관심없다고 정색하고 말하세요
    전 그럽니다
    물론 싸가지 없단 소리 들을건 각오해야죠 하하하

  • 4. 왜요
    '19.5.13 12:50 PM (203.255.xxx.49) - 삭제된댓글

    일하는 사이면 업무적으로만 대하세요.
    통화든 뭐든 그런 말 시적되면 지금 급한 일 처이하고 있급니다 하고 대화든 톡이든 흐름을 중단하세요.
    계속 일해야 되니 무슨 말이든 들어내야 하는 것은 아니죠.
    어어 왜 이러시지 하다가 더 깊이 성재가 부도하는 흐름으로 깊히 빨려 들어가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2879 서울집값을 안 잡는 이유를 알려드림 16 ㅇㅇ 2019/06/27 8,478
942878 오이지 담근거 냉장고에 넣는거 아닌가요? 8 ㅇㅇ 2019/06/27 3,446
942877 이하이 노래 너무 못하네요 18 2019/06/27 9,426
942876 마켓 ㅋ리 너무 좋아요 22 ㅎㅎ 2019/06/27 9,186
942875 남편 정떨어져요 6 열받아 2019/06/27 6,222
942874 얇은 메리야스 면으로 된 페이크삭스(덧버선 ) 파는데 아시는분 3 .. 2019/06/27 1,825
942873 암보험 다이렉트로 가입한 분 계세요~ 4 ,,, 2019/06/27 2,151
942872 CNN 보도, 에콰도르 난민 주검. Jpg 아이고 2019/06/27 2,083
942871 한빛 1호기 사건은 인재.."계산오류·조작 미숙 확인&.. 3 후쿠시마의 .. 2019/06/27 1,204
942870 우공당,박근혜가 살린 경제 문재인이 망쳐놨다. 7 미쳐요. 2019/06/27 1,804
942869 고유정 체포 당시 경찰에게 “생각보다 빨리 찾았네…전 남편 내가.. 4 ... 2019/06/27 8,636
942868 은행에 2억이 있어요 5 2019/06/27 6,269
942867 www저랑은 안맞는 드라마 같아요 5 ㅇㅇㅇ 2019/06/27 3,954
942866 김경수도지사 경남도청 4개년 계획 '착착' ..."도.. 6 이재명 김혜.. 2019/06/27 1,285
942865 한국당 '엉덩이춤' 후폭풍..황교안 '언론이 좌파에 장악돼' 13 미스테리 2019/06/27 3,336
942864 봄밤 작가는 참 이상한 여주를 그리네요 27 역시 2019/06/27 8,689
942863 비가오려해서 그런지 허리가 아프네요 .. 2019/06/27 711
942862 목줄 끊은 대형견, 노부부 공격..10분간 끌려다니며 물려 3 뉴스 2019/06/27 4,811
942861 보이스피싱 당할뻔한 이야기 2 오늘 2019/06/27 3,687
942860 타인의 욕망을 자기 욕망이라 여기는 사람.흡혈귀 3 2019/06/27 1,453
942859 생리대없는 소녀 후원 광고-꼭 저렇게? 21 ㅇㅇㅇㅇ 2019/06/27 6,435
942858 문대통령 공부머리.정말 대단하신거네요. 20 자유 2019/06/27 6,075
942857 에너지전환 2년 연속 최하위권 후쿠시마의 .. 2019/06/27 570
942856 요즘 애들이 부러워요 유튜트의 뮤직비디오 인터넷 강의. 1 지나가리라 2019/06/27 1,379
942855 서울시내 호텔에서 휴가보내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5 기본 2019/06/27 2,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