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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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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나경원 여성비하발언

ㅇㅇㅇ 조회수 : 1,017
작성일 : 2019-05-13 08:57:13

나경원 전여옥 막말은 유명하죠

고노무현대통령을 조롱하고 비하한거

현문재인대통령에게도 고대로 조롱하고 비하한것도 모자라

문재인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여성들을 향해 창녀라고 했습니다

나경원 전여옥은 같은 부류끼리 아주 잘 어울립니다

나경원은 사과한답시고 기자단톡방에 사과를 했네요?

여성지지자들에게 사과한게 아니라

기자들에게 여성비하 기사 쓰지말라고 통보했네요

사과가 아니라 언론통제한거네요

그래서 그런가 기레기들이 아주 말을 잘 들어요

포털에 전여옥 나경원 여성비하발언 기사가 메인에 사라졌습니다

만약 민주당의원이 그랬으면

모든 언론이 아마 한달내내 톱뉴스로 도배가 되고

인터넷 포털을 아주 도배하며 사퇴하라고 난리났을겁니다

자유한국당은 저런 사고방식과 인식을 가지고 있으니

위안부 할머니와 강제징용피해자와 세월호 5.18희생자에게 막말하고 지겹다고 했나

저런 저급한 부류들만 어찌 자한당에 다 모였을까

IP : 61.98.xxx.2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3 8:58 AM (211.226.xxx.65) - 삭제된댓글

    그 막말 원조가 일*가 아닌 손꾸락인게 또 코가막히고 기가 막히죠 ㅋㅋ
    어차피 결이 같은 것들

  • 2. ...
    '19.5.13 8:58 AM (218.236.xxx.162)

    제대로 마이크 잡고 국민들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사과해야죠
    기자들에게 통보가 사과인가요?

  • 3. 민주당은
    '19.5.13 9:00 AM (211.226.xxx.65) - 삭제된댓글

    나경원보고 결자해지 하라는데 당차원에서는 대응 안할건가 봐요
    박광온 의원이 분노해주실뿐이고.....이리저리 치이는게 문파 ㅜㅜ

  • 4. ...
    '19.5.13 9:00 AM (218.236.xxx.162)

    민주당 논평 냈어요

  • 5. 봤다
    '19.5.13 9:05 AM (211.226.xxx.65) - 삭제된댓글

    눈있으면 다시가서 보세요 분노가 빠진 맹탕 논평 ㅋ

  • 6. 나경원
    '19.5.13 9:08 AM (58.120.xxx.54)

    욕하면 되는건데 또 끌고 들어오는 분들이 많네요.
    전여옥 처럼 너도 이제 잊혀져야지
    대신 벌금 왕창 내라

  • 7. 민주당으로화살?
    '19.5.13 9:10 AM (218.236.xxx.162)

    핵심 잘 파악한 민주당 논평이네요

    ‘달창’ 운운한 나경원 원내대표, 사과한게 맞나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어제 대구에서 열린 장외집회에서 행한 연설에서, 여성혐오적인 일베 용어를 사용해 물의를 일으켰다.

    나 원내대표는, 대통령과 “대담할 때 KBS 기자가 물어봤는데 그 기자가 요새 문빠, 달창들에게 공격당하는 거 아냐”며 “대통령한테 독재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지도 못하냐. 묻지도 못하는 거, 이게 바로 독재 아니냐”고 기자를 두둔한답시고 ‘달창’과 같은 대표적인 여성혐오 용어를 사용한 것이다.

    나 원내대표는 자신의 발언이 논란을 빚자 비교적 신속하게 사과의 뜻을 밝혔는데, 사과를 하고도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나 원내대표의 사과의 방식과 내용이 국민들에겐 쉽게 납득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나 원내대표는 사과문을 통해 “문 대통령의 극단적 지지자들를 칭하는 과정에서 그 정확한 의미와 표현의 구체적 유래를 전혀 모르고 특정 단어를 썼다. 인터넷상 표현을 무심코 사용해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결코 세부적인 그 뜻을 의미하기 위한 의도로 쓴 것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사과한다고는 했으나 과연 사과한 것인지 강한 의문이 남는다. ‘달창’이라는 누가 봐도 생경한 단어를, 법관 출신인 나 원내대표가 의미도 유래도 모르고 썼다는 말을 과연 믿을 수 있을까. 나 원내대표의 말대로, 의미를 모르고 썼다면 사리분별력이 없는 것이고 알고도 모른체 한 것이면 교활하기 그지 없는 것이다.

    따라서 나 원내대표가 진정으로 사과하려면, 분별력 없음을 사과하거나 여성혐오적인 표현을 다시는 쓰지 않겠다고 사과하거나 둘 중 하나가 돼야 할 것이다.

    한 가지 더 남는 의문은, 나 원내대표가 과연 누구에게 사과했는가 하는 점이다. 나 원내대표는 발언이 있은지 3시간 30분 만에 서둘러 기자들 전용 SNS망에 사과의 뜻을 담은 문자를 보냈다. 이것은 기사화를 막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으로는 읽힐지언정 국민과 여성에게 사과한 것 같지 않다. 나 원내대표는 정식으로, 보다 정중하게 국민께 사과해야 한다.

    무엇에 대해, 어느 누구에 대해 평범함 이상의 애정을 갖는 것은 권장할 일이되 폄하할 일은 아니다. 더욱이 대통령에 대한 애정을 ‘빠’ 같은 표현을 넘어 ‘달창’으로 모욕하는 행위는 이참에 나 원내대표가 결자해지의 자세로 처절히 참회하고 사죄함으로써 여성 비하의 세태에까지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2019년 5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8. ...
    '19.5.13 10:23 A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논평은 좋은데
    국민들 차원에서 할 수 있는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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