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금니 이가 살짝 썩었는데

치통 조회수 : 2,513
작성일 : 2019-05-12 19:48:33
바빠서 7월쯤 치과를 갈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왼쪽으로 주로 씹으며 오른쪽은 연한것만 씹는데요


요즘들어 갑자기 왼쪽니가 잘못 씹히면 갑자기 쿵하는 느낌의


강한 충격이 와서 정신이 없네요


이는 욱신욱신 쑤시고 몸은 찌르르 전기 온듯하고 오늘은


심장까지 충격이 간듯한 전율이 오네요


왜 이럴까요? 이가 많이 썩은 걸까요
IP : 39.7.xxx.1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2 7:50 PM (108.82.xxx.161)

    뿌리썩기 시작하면 그래요. 표면엔 살짝썩어보이는데 아마 충치깊이가 깊을거에요

  • 2. 이는
    '19.5.12 7:55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치과에 빨리 갈수록 돈 버는거에요.
    저도 참다참다 갔지만ㅠ

  • 3. ㄷㄷ
    '19.5.12 7:59 PM (14.38.xxx.159)

    금간것일지도...

  • 4. 일단
    '19.5.12 8:02 PM (175.223.xxx.27)

    잠자기전에 소금물 양치는 꼭 하고 주무세요
    맹물로 헹구지 마시고요
    농도 진하게 하시고

  • 5. 바쁘셔도
    '19.5.12 8:06 PM (222.234.xxx.222)

    시간 내서 다녀오세요. 윗분 댓글처럼 치과는 빨리 갈수록 돈 버는 거에요

  • 6. 치과
    '19.5.12 8:07 PM (110.70.xxx.124)

    가며는 이를 빼는 걸까요?
    썩었으니 빼도 아프진 않겠죠?

  • 7. 그정도면
    '19.5.12 8:08 P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발치급 크랙일 거예요.

  • 8. 발치할지
    '19.5.12 8:10 PM (222.234.xxx.222)

    크라운할지는 가보셔야 알지 않을까요? 빨리 가보심이..

  • 9. ...
    '19.5.12 10:41 PM (121.191.xxx.79)

    충치가 신경까지 진행되기 시작한거고요.
    지금은 씹다가 잠깐 아프신거겠지만 좀만 더 있으면 가만 있다가 데굴데굴 구를 정도로 아픕니다.
    치통에는 일반 진통제도 소용없더군요. 네... 제가 직접 겪었습니다.
    제가 치과 공포증이 있어서 미루고 미뤘는데 데굴데굴 구르게 아프니까 제발로 치과를 가게 됩니다.
    지금 느끼시는 그 강한 통증이 계속 옵니다. 눈물이 줄줄 나더군요.
    바쁜거요? 아파서 일을 못해요. 빨리 가는 게 낫습니다.

    그 꼴로 갔는데도 발치 안 했고요. 크라운 했습니다. 기둥도 안 세웠어요.
    신경치료는 좀 길었습니다. 뿌리까지 염증이 갔다고 해서요.
    생으로 아파보니 신경치료는 그냥 할 만하더라고요. ㅠㅠ

    꼭 하루라도 빨리 가세요. 그 때 통증은 지금 생각해도 등골이 서늘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847 슈퍼밴드 이나우씨! 12 이나우씨! .. 2019/05/12 2,742
931846 회사에서 간식 정리를 주로 하게 되버렸어요 23 2019/05/12 6,179
931845 가식적인 사람의 12가지 10 가식과 예의.. 2019/05/12 9,299
931844 24 시가 2019/05/12 5,430
931843 외국인 며느리도 괜찮을것 같지 않나요? 26 ㅇㅇ 2019/05/12 5,664
931842 문과 출신 아빠가 중딩 아들하고 수학한다고 .. 15 너무 괴롭네.. 2019/05/12 3,645
931841 lg프라엘 4종중 제일 추천하는거 1가지는 뭘까요? 6 ... 2019/05/12 1,939
931840 계룡산 동학사와 갑사, 한 곳만 방문한다면 어디가 더 좋을까요?.. 10 방문예정 2019/05/12 2,066
931839 (급질) 휴대폰에 모바일티머니 찍을때 액정 반대방향인가요? 나는 기계치.. 2019/05/12 659
931838 간장장아찌가 참 맛있는거군요 2 완소 2019/05/12 2,402
931837 기분 나쁜 말 듣고 안잊혀지는데 9 ㅊ ㅊ 2019/05/12 2,902
931836 지금 평화방송 성소주일 중계미사 보신 분 5 주교님 2019/05/12 1,104
931835 전세입주하는데 집주인이 하자보수를 미루네요 2 속터짐 2019/05/12 1,615
931834 외국은 제왕 후 운동 하나요? 3 산모 2019/05/12 770
931833 신선한 음식 뭐가 있을까요? 10 허허허 2019/05/12 2,666
931832 어금니 이가 살짝 썩었는데 7 치통 2019/05/12 2,513
931831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 시가사람들 17 aa 2019/05/12 6,265
931830 미스터피자 (구)게살몽땅이 (현)랍스터몽땅과 맛이 같나요? 1 .. 2019/05/12 1,628
931829 뜨개질로 수저 정리함 만들었어요. - 사진 링크 21 Oo0o 2019/05/12 4,441
931828 성인 adhd가 아닐까 의심하시는 분들... 19 성인 adh.. 2019/05/12 7,640
931827 다리미 두 개, 버려야? 3 ..... 2019/05/12 1,344
931826 제 증상좀 봐주세요 1 ss 2019/05/12 900
931825 전 아이 친구들 놀러 온 이야기입니다. 8 ... 2019/05/12 4,109
931824 프랑스 영화 찾아주세요 5 급해요 2019/05/12 1,213
931823 김학의 동영상 속 여성 나 아닌 듯..성범죄 입증 난항 6 무섭다 2019/05/12 4,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