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물농장 버려진 말티즈 결국 죽었군요

차츰 조회수 : 3,854
작성일 : 2019-05-12 11:00:18
8살추정 나이 말티즈
버림받고 교통사고당해서 사람들에게 도움도 못받다가
그나마 아주머니 한분께 발견돼서 병원에 가긴했는데 너무 늦었네요. 
고통속에 떠난 아이가 너무 안쓰러워요.
그렇게 오랫동안 가족으로 살았던 아이를 어떻게 그렇게 버릴수가 있을까요.
그 아이를 버리고 간 인간들
이 방송 꼭 보고 아주 조금이라도 양심의 가책을 받길 원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한 그대로 돌려받길...
IP : 121.168.xxx.1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2 11:09 AM (220.120.xxx.159)

    전 마음아파 동물관련 프로 잘 못보는데 글로만 봐도 마음아프네요
    솔직히 저런사람들은 벌받았음 좋겠어요 ㅠㅠ

  • 2. 너무나
    '19.5.12 11:13 AM (39.117.xxx.188) - 삭제된댓글

    불쌍해서 막울었습니다.
    종일힘들듯해요 ㅜ ㅜ

  • 3. 차츰
    '19.5.12 11:30 AM (121.168.xxx.170)

    수복했던 털을 깎으니 그렇게나 조그마한 아이가
    이 크고 잔인한 세상에 갑자기 버림받고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갈거였다면 차라리 고통이나 느끼지말고 즉사했음 좋았을텐데 싶더라고요

  • 4. ..
    '19.5.12 11:35 AM (112.156.xxx.133)

    아침부터 맘이 넘 무거워요ㅠ
    인간이 젤 잔인하다는 말 실감하네요

  • 5. ...
    '19.5.12 11:35 AM (108.41.xxx.160)

    좋은 데로 가라...

  • 6. 아...
    '19.5.12 11:45 AM (222.107.xxx.154)

    보다가 소변색 붉은거보고 얼마나 아팠을까 했는데...결국...마지막에 편히 갔기를...T.T

  • 7. ^^
    '19.5.12 12:06 PM (47.148.xxx.43) - 삭제된댓글

    이런 소리 들을 때마다 가슴이 아려요.
    지금도 어디선가 고통받는 동물들 ㅠㅠ
    천사야, 미안하다 지켜주지 못해서.
    부디 지금 네가 있는 곳에서 행복하거라.
    동물과 인간이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길 기도한다.

  • 8. 꼬물꼬물
    '19.5.12 12:23 PM (49.161.xxx.193)

    잘도 걷던 강아지인데 에휴......
    길거리에서 다친 강아지 보면 구청에 연락하면 치료받게 한다하니 다들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 9. 에구
    '19.5.12 12:48 PM (183.98.xxx.142)

    보다가 출근시간땜에 끝을 못봐서
    당연히 치료받고 회복중이라고
    나오겠지 했더니....아유속상해라

  • 10. ..
    '19.5.12 1:00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제발 문제의 근원인 번식업,펫샵부터 철저히 관리,단속해야하는데!

  • 11. 공포에
    '19.5.12 1:00 PM (1.241.xxx.7)

    덜덜 떨던 모습이 너무 안쓰럽던데요ㆍ
    털을 깎고나니 마르고 작은 강아지던데 차에 치이고 살겠다고 도로 가장자리로 나와서는 못움직이고‥ ㅜㅜ
    인간이 제일 잔인한게 맞아요ㆍ건강 되찾아서 입양되는 모습 보여줄 줄 알았는데 안타까워요ㆍ
    근데 사고낸 차량은 아무 잘못도 없나요? 사고 냈는데요? ㅠㅠ

  • 12. 아까
    '19.5.12 7:02 PM (211.110.xxx.180)

    털 깍고 수술하고 회복하는 장면에 덜덜 떨면서 기를 쓰고 살려고 하던데 결국 죽었나요? 너무 가여워요 ㅠㅠ .가족에게 버림 받고 길에서 차에 치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진짜 눈물만 나오네요.어쩜 인간들이 이리 잔인할수 있을까요? 너무 너무 가엽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855 22억짜리 집만 있는 친정에 병원비... 57 무지개 2019/05/12 29,810
931854 고기를 안 좋아해서 일주일에 두 번 먹으려는데 6 육류 2019/05/12 2,188
931853 묵은 쌀 버리는 방법 알려주세요 6 ㅇㅇ 2019/05/12 15,698
931852 중학생 홍삼 뭐 먹나요? 1 ㆍㆍ 2019/05/12 1,682
931851 인덕션글많은데요.. 외국으로 자주 이사다니는경우 추천해주세요 수수해 2019/05/12 948
931850 바이올린 구입 조언 해주세요. 10 초2 2019/05/12 1,643
931849 자한당의 막말 릴레이.. "총선 패배 내다보고 집토끼 .. 3 한일전 2019/05/12 1,217
931848 살아오면서 누렸던 최고의 호사는 무엇인가요? 105 ㅇㅇㅇ 2019/05/12 23,741
931847 슈퍼밴드 이나우씨! 12 이나우씨! .. 2019/05/12 2,742
931846 회사에서 간식 정리를 주로 하게 되버렸어요 23 2019/05/12 6,179
931845 가식적인 사람의 12가지 10 가식과 예의.. 2019/05/12 9,299
931844 24 시가 2019/05/12 5,430
931843 외국인 며느리도 괜찮을것 같지 않나요? 26 ㅇㅇ 2019/05/12 5,664
931842 문과 출신 아빠가 중딩 아들하고 수학한다고 .. 15 너무 괴롭네.. 2019/05/12 3,645
931841 lg프라엘 4종중 제일 추천하는거 1가지는 뭘까요? 6 ... 2019/05/12 1,939
931840 계룡산 동학사와 갑사, 한 곳만 방문한다면 어디가 더 좋을까요?.. 10 방문예정 2019/05/12 2,066
931839 (급질) 휴대폰에 모바일티머니 찍을때 액정 반대방향인가요? 나는 기계치.. 2019/05/12 659
931838 간장장아찌가 참 맛있는거군요 2 완소 2019/05/12 2,402
931837 기분 나쁜 말 듣고 안잊혀지는데 9 ㅊ ㅊ 2019/05/12 2,902
931836 지금 평화방송 성소주일 중계미사 보신 분 5 주교님 2019/05/12 1,104
931835 전세입주하는데 집주인이 하자보수를 미루네요 2 속터짐 2019/05/12 1,615
931834 외국은 제왕 후 운동 하나요? 3 산모 2019/05/12 770
931833 신선한 음식 뭐가 있을까요? 10 허허허 2019/05/12 2,666
931832 어금니 이가 살짝 썩었는데 7 치통 2019/05/12 2,513
931831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 시가사람들 17 aa 2019/05/12 6,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