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냄새 못 맡으시는 분 계신가요?

후각 조회수 : 2,007
작성일 : 2019-05-12 10:00:08
2년전에 독한 감기와 와서
그 이후부터 냄새를 못 맡았는데
큰 병원에서 냄새맡는 검사까지 하고
약을 계속 먹었는데
지금은 아예 냄새를 못 맡아요
그리고 약 먹어도 호전이 없으면
다른 치료방법이 없다하는데
그냥 이렇게 냄새 못 맡아도
사는데에 별 지장없는건지 궁금해요.
IP : 58.124.xxx.2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2 10:03 AM (223.39.xxx.96)

    치매랑 연관있는거 아닌가요?

  • 2. ...
    '19.5.12 10:09 AM (175.118.xxx.39)

    제가 몇년전 심한 감기후 그 증상으로 이비인후과 다니며 약먹고 검사하고 그랬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조금씩 돌아왔어요. 지금도 어떤 냄새는 코앞에 바로 대야 냄새를 좀 맡고 신경안씀 잘 못 맡네요.

  • 3. ....
    '19.5.12 10:09 AM (122.128.xxx.33)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37779&replyAll=&reply_sc_...
    먹는 즐거움까지 ‘뚝’…냄새 못 맡는 ‘후각장애’ 회복하려면?

    냄새 못 맡는 증세에 대해 잘 정리해놓은 기사네요
    읽어보세요

  • 4. 냄새를
    '19.5.12 10:32 AM (221.141.xxx.186)

    냄새를 못맡는다 해서
    크게 불편할건 없어요
    음식향이 느껴지지 않아
    후각적인 식욕은 없어도
    미각은 살아있고 시각도 있으니
    먹는 즐거움이 사라지지도 않구요
    불편한냄새 안맡아도 되니
    오히려 불편함도 줄어요

  • 5. 한방의학
    '19.5.12 10:39 AM (175.223.xxx.171)

    불문향취라고 합니다. 쉽게 고쳐지는 병 아니고....기억력도 같이 나빠져 문제지요.
    명의로 소문난 한의눤 찾아 가세요.

  • 6. 예전에
    '19.5.12 10:40 AM (223.62.xxx.18)

    독감걸려 후각을 상실했던 적이 있거든요.
    음식 냄새 못 맡아서 먹는 즐거움이 없었던 거 말곤
    불편한 거 없었어요.

  • 7. 코침 전문
    '19.5.12 10:40 AM (175.223.xxx.171)

    한의원 찾아 가세요.

  • 8. ㅇㅇㅇ
    '19.5.12 10:48 AM (39.7.xxx.137) - 삭제된댓글

    불편은 없지만
    나에게 나는 냄새를 못맡을까바 두려움
    감기올때 코막히면 냄새가 안나더라구요

  • 9. 댓글
    '19.5.12 12:49 PM (58.124.xxx.28)

    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 10.
    '19.5.12 7:25 PM (223.38.xxx.204)

    냄새없이 인생 살았어요. 불편한건 크게 없는데 저나 아이들한테 냄새날까봐 그게 조심스럽네요. 냄새를 못 맡으니. 제가 머리가 안 좋다고 느낄때가 많은데 기억력이랑 상관있다하니 이때문인듯요.

  • 11. wmap
    '19.5.12 8:34 PM (39.7.xxx.104)

    불편해요
    멀쩡하기전 맛있던 음식들 맛없고
    여름에 나에게 나는 불쾌한 냄새 못맡으면 그것도 민폐로 이어질수있구요
    전 답답한게 많아요

  • 12. ..
    '19.5.14 11:04 PM (1.227.xxx.232)

    저요 어릴때부터 엄마가 관심이없고 돌봐주질않아서 늦게알게됐는데 대략 조6부터 못맡은거같아요 지금 사십대중반 넘어가는데 맛을 민감하게는 못알아채도 간 다 잘보고 음식 맛도 다느끼고 잘먹어요 단 향은 잘 구분못해요 홍차맛감별같은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6111 어깨 아픈데 가벼운드라이기 추천좀해주세요 지나가리라 2019/07/07 776
946110 아베 볼 때마다 아~베 나베.. 2019/07/07 742
946109 유니클로 다녀왔어요 24 누구냐 2019/07/07 12,972
946108 수시는 왜 폐지가 안되나요? 12 happ 2019/07/07 2,540
946107 고2여학생입니다 3 ... 2019/07/07 2,032
946106 KBS1 역사저널 그날 ㅡ 아나키스트 그들의 독립운.. 5 본방사수 2019/07/07 1,153
946105 혼자 연습할 피아노 곡 추천해주세요~ 6 .. 2019/07/07 1,269
946104 제가 비정상인지 조언 좀... 17 고민상담 2019/07/07 5,741
946103 고구마 하나 던질께요 조언 좀~ 16 고구마 2019/07/07 6,586
946102 대화스타일 어떤 유형이세요? 10 어떤유형 2019/07/07 3,131
946101 msm 많이 먹으면 부작용? 6 .. 2019/07/07 4,643
946100 40~50대분들 건강식품 어떤거 복용하세요? 5 00 2019/07/07 3,108
946099 유니클로 이 기사 10 침침 2019/07/07 3,480
946098 단어 내 순서를 바꾸는 오류를 뜻하는 용어는? 8 용어 2019/07/07 1,817
946097 아이때문에 속이 시끄럽네요 2 ㅠㅠ 2019/07/07 1,689
946096 카페 다이어리중에 젤 만족한게 뭐에요? 3 .. 2019/07/07 1,145
946095 이젠 올1컷이면 연고대를 가네요 10 버들소리 2019/07/07 4,801
946094 쇼파를 고르려고 하는데 1 고민 2019/07/07 1,349
946093 술이 언제 땡기세요? 7 케바케 2019/07/07 1,400
946092 와쳐 재방중이에요. 역시 한석규 이름값 하네요. 4 ㅎㅎ 2019/07/07 3,208
946091 집안정리중-17년 썼던 여분전기밥솥.. 16 ... 2019/07/07 5,143
946090 윤종신.사진..;;;;; 41 2019/07/07 24,740
946089 잡생각이 너무 나요. 시간이 순삭하는 영화추천해주세요 3 ㅜㅜ 2019/07/07 2,508
946088 8시가 되자 형은 동생에게 옷을 입혔다. 6 중의적 표현.. 2019/07/07 4,530
946087 지금 커피 마실까요말까요 8 ;; 2019/07/07 2,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