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글 지워졌죠~? 왜 자꾸 지우고 난리.ㅠㅠ
시어머니가 요구한 냉장고
결국 220만원짜리 결제하고 징징하던 글..
같이 욕해주길 바랬던 모양인데..
말을 해라..거절했어야...
그런 댓글 달리니
바로 삭제...진짜 뭐하는 건지 참.
심한 나무램도 아니고
신혼이라고 하니
도움되라고 댓글에서 조언하신 듯 한데
참...이런 패턴이 ..한 두번이 아니네요..참.
1. 근데
'19.5.11 5:56 PM (118.45.xxx.198)막상 글 올렸는데 호응을 안해주고 오히려 원글탓하면 그게 부담은 좀 있더라구요..
별 말 아니래도 가슴이 콩닥콩닥....
아마 이런 이유로 지울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로 지운게 이해될때도 있더라구요.
악플은 무서워.....^^:;2. 아
'19.5.11 5:56 PM (125.191.xxx.148)200만원 짜리 냉장고 보니깐 시누이 생각나네요;;
자기 결혼할때 사달라고;;; 참고로 저흰 80만원 짜리 디피된거..싸게 사온형편인대.. 결혼도 하기전에 빌라월세살이 하던 시누이가 거기다 두고 쓴다고;; 먼저사달라 우겨서 .. 제가 우선 중고로 사쓰라고.. 시어머니한테 전화한 .. 아득한 기억이 있네요;;
그 시누이 이혼하고 애키우면서 시댁에 살아요 ;; 에휴3. 그냥
'19.5.11 5:59 PM (223.39.xxx.85)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
위로 받고 싶을때 있잖아요.
댓글도
너무 하다 싶을때가 있죠.4. 고구마먹이는글
'19.5.11 6:01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인데
위로를
바라는건 쫌.5. 그게
'19.5.11 6:05 PM (125.177.xxx.192)저도 사드렸지만 계속 사서 보내라고 전화하는데 거절하기 힘들더라구요. 다른거랑 달라서 냉장고는 날더워지는데 미루기고 힘들고. 근데 백만원대도 괜찮던데.
전 걍 넘의 집 가장인지 모르고 빼 온 내탓하며 삽니다. 그 원글분 내 꺼 못쓰고 사드렸다는 거 시댁에 꼭 알리셨음 좋겠네요.신혼이라 내공이 부족해 할말 다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아니면 돈 남아도는 줄 알아요.6. 더이상
'19.5.11 6:13 PM (223.38.xxx.69)고구마는 싫어욧!
7. 어제
'19.5.11 6:13 PM (175.223.xxx.84)뺑소니 치고
올렸다가 삭제한 글도 있었어요.
지편 안들어주면 삭제하는 글들 많아요.8. ...
'19.5.11 6:17 PM (39.115.xxx.147)내 욕하는 글 불편하면 지울 수도 있죠. 굳이 지워진글 소환하며 왜 지웠냐 확인사살까지 할 필요 있나요
9. ㄴ222
'19.5.11 6:20 PM (223.62.xxx.33) - 삭제된댓글원글 댓글러 걸리면 짜증나니까요.
새글써서 삭제글 욕먹기를 바라나 본데..심보 참10. ㄴ222
'19.5.11 6:21 PM (223.62.xxx.33) - 삭제된댓글이글같은 댓글러가 댓글 달았나 보요.
새글까지 써가며 삭제글이 욕먹기를 바라는 걸로 보여요...심보 참11. ㄴ222
'19.5.11 6:22 PM (223.62.xxx.33)이글같은 댓글러가 댓글 달았나 봐요.
새글까지 써가며 삭제된글을 욕먹게 할필요가 있나요?...심보 참12. ..
'19.5.11 6:44 PM (223.38.xxx.197)피해자 마녀사냥 좀 그만 해요.
무리한 요구한 가해자를 비난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왜 맨날 당한 사람보고 고구마니 등신이니 호구니 해가며
제 3자 적반하장해요?
그래봤자 본인이 가해자랑 똑같단 거 인증하는 거거든요.13. wisdomH
'19.5.11 6:52 PM (117.111.xxx.74)시모 냉장고 샀다고 남편 형에게 카톡 왔어요.
3형제가 N분의 114. 고구마글은
'19.5.11 6:59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빨리빨리 지워주는게 다른 못본 회원님들을 도와주는거에요
15. 글쎄요
'19.5.11 7:56 PM (106.102.xxx.223)과연 조언하는 좋은마음으로 댓글들 달까요?
가만보면 자기 감정풀듯 다 안읽어보고
승질나는대로 댓글다는사람들도 많던데요?16. ㅋ
'19.5.11 8:07 PM (39.7.xxx.245)도움되라고 조언한 댓글이었나요? 고구마라고 짜증내는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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