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국의 사찰, 교회, 성당, 여타종교의 성직자와 신도들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꺾은붓 조회수 : 817
작성일 : 2019-05-11 10:06:13

전국의 사찰, 교회, 성당, 여타종교의 성직자와 신도들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이 글을 쓰는 사람은 어떤 종교도 믿지는 않지만 사이비종교가 아닌 이상 그 어떤 종교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저 김정은의 바싹 마른 풀밭에서의 불장난!

간담이 서늘한 정도가 아니라 얼어서 탕탕 갈라터지는 심정이고, 사지가 갈기갈기 찢기는 아픔의 연속입니다.

 

김정은이가 <발사체>가 되었건 <미사일>이 되었건 <핵탄두>가 되었건, 100km를 날리건 1,000km를 날리건 10,000km를 날리건 지구를 한 바퀴 돌아 북녘 땅 발사기지로 다시 되돌아오도록 날리건 트럼프에게는 철부지의 불장난에 불과합니다.

자세히는 알 수 없지만 미국이 갖고 있는 핵폭탄을 다 발사하면 지구의 모든 생명은 그 순간에 끝이고, 지구는 열 조각이 날지 백 조각이 날지 어림잡을 수조차 없을 것입니다.

김정은의 이 아슬아슬한 불장난은 토끼가 배불러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잡아 당기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김정은의 불장난을 가장 걱정하는 것 같은 주둥이를 쉴 틈 없이 놀려대는 왜의 아베란 놈은 지금 쾌재를 부르고 있을 것입니다.

김정은의 불장난이 하루도 쉬지 않고 계속되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야 크던 작던 한반도가 다시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그래야 왜의 경제가 수직상승하고 나아가 한민족이 거의 전멸하다시피 한 한반도가 왜의 차지가 되는 달콤한 꿈을 꾸고 자빠져 있을 것입니다.

 

남한의 국민 중에도 북과 일전을 치르더라도 평화가 아닌 북침으로 통일을 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도 꽤 많습니다.

하나만 보고 둘은 보지 못하는 청맹과니에 다름 아닌 소견입니다.

김정은이가 남이 북침을 하면 그냥 앉아서 “나 잡아 잡수시오!” 할 것 같습니까? 너 죽고 나 죽자고 나올 것은 빤하지 않습니까?

북이 설사 핵폭탄이 아닌 일반폭탄만 몇 발만 남한의 원자력발전소를 향하여 날리면 그 순간 남한은 방사능낙진으로 뒤덮인 잿더미가 되고 맙니다.

원자력발전소는 평화적으로 운전을 하면 현대생활에 필수불가결한 전기를 생산하는 이기이지만, 핵폭탄의 저장소와 같은 곳이니 남북 간에 전쟁이 벌어졌을 때 남한이 입게 될 피해를 미루어 생각해 보기기 바랍니다.

설사 원전의 폭발은 막아낸다 해도 송배전계통의 마비로 불랙아웃은 필연적이며, 불랙아웃이 닥치면 우리가 지금까지 쌓아온 경제 한 순간에 “0”로 주저앉게 됩니다.

그래도 전쟁을 하시렵니까?

 

정부당국에 강력히 건의합니다.

유엔제재를 정면으로 위배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북에 식량을 지원하십시오!

북의 식량사정이 아주 긴박한 것 같은데, 김정은이가 그냥 앉아서 굶어죽으려고 하겠습니까?

여차 하면 너 죽고 나죽자고 나올 것 아닙니까?

북한 동포들이 굶어 죽는 것을 뻔히 알면서 어떻게 쌀이 남아돌아 소 돼지에게 쌀밥해주겠다는 발상을 할 수가 있습니까?- 이게 바로 악마의 발상입니다.

남한의 길거리에 넘쳐나는 음식물 잔여분(일명 음식물쓰레기)만 위생적으로 처리해서 북으로 올려 보내면 북한인민들이 최소한 굶지는 않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미국을 설득하여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하고, 더 나아가 남북 간의 경제협력 최대한 확대 하십시오!

그래야 김정은이도 남북 간의 평화와 협력만이 살길이라는 것을 깨달을 것이 아닙니까?

 

마지막으로 전국의 사찰, 교회, 성당, 여타종교의 성직자분들과 신도들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법회(기도)를 대대적으로 여십시오!

북한당국과 인민도 남한국민의 평화염원을 의심치 않도록 지속적으로 하십시오!

전 세계 인류가 한국의 모든 국민들이 평화를 사랑하고 평화를 염원한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게 하십시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습니다.

하늘을 감동케 하십시오!

 

- 나무 관세음보살 -

- 할렐루야 아 멘 -

- 인 샬 라 -

- &%%$#@*&%# -

IP : 119.149.xxx.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색연필
    '19.5.11 3:12 PM (211.208.xxx.206)

    평화가 함께 살 길입니다

  • 2. 뭐래
    '19.5.11 4:26 PM (116.124.xxx.160) - 삭제된댓글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314 유통기한 2주지난 요플레 먹어도 될까요? 4 .. 2019/05/11 4,972
931313 레몬디톡스 해보신분요 3 kk 2019/05/11 1,619
931312 새 아파트 입주하면서 꼭 해야할 것들 어떤게 있나요? 4 ... 2019/05/11 2,368
931311 지금에사 겨울패딩 세탁기 돌리려는데ᆢ모자에달린 퍼는? 9 2019/05/11 2,559
931310 군입대한 아들을 부러워하는 아빠 20 군인엄마 2019/05/11 5,360
931309 백화점 화장품 면세점에서 살까요? 백화점에서 살까요? 7 2019/05/11 2,158
931308 Sos 서울 평일 바베큐파티 가능한곳 좀 알려주세요.제발 2 sos 2019/05/11 789
931307 물가가 극단적인 것 같아요 23 우리ㅣ 2019/05/11 6,157
931306 쿨에 유리씨 11 티비 2019/05/11 8,510
931305 중앙일보 소름끼치네요 5 .. 2019/05/11 2,530
931304 (초응급) 저혈당 증세에 어지러움도 나타나는 건가요? 11 당뇨인 2019/05/11 4,059
931303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다는데 5 ㅇㅇ 2019/05/11 1,763
931302 좁은 식견을 열 수 있는 철학도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7 마음의평화 2019/05/11 1,283
931301 여중고생 생리불순 병원에 데리고 가시나요? 3 ㅜㅜ 2019/05/11 1,438
931300 코스트코, 트레이더스 생연어 오래먹는 방법? 9 ㅡㅡ 2019/05/11 4,026
931299 윗집 물쓰는소리 2 ㅇㅇ 2019/05/11 2,634
931298 욕실 세면대 대리석이 뿌옇게 됐어요ㅠ 5 구연산 조심.. 2019/05/11 3,304
931297 유통기간 1년지난 믹스커피 6 아깝다 2019/05/11 4,636
931296 유통기한 한달지난 두부. 멀쩡한데 먹을까요? 19 허걱 2019/05/11 10,063
931295 옷먼지 어떻게 관리하세요? 2 ㅇㅇ 2019/05/11 1,422
931294 다시팩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 2019/05/11 1,583
931293 82선배님들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23 바나나 2019/05/11 4,508
931292 전국의 사찰, 교회, 성당, 여타종교의 성직자와 신도들에게 간절.. 1 꺾은붓 2019/05/11 817
931291 생리주기28일 일정한것도 폐경전조인가요? 6 폐경증상 2019/05/11 5,741
931290 방금 누가 제일 예쁜가요? 글 삭제했네요. 1 하하하 2019/05/11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