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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님에 대한 공격은 나와 내가족에 대한 공격으로 느껴지는 느낌입니다.

소시민 조회수 : 2,184
작성일 : 2019-05-10 18:47:29
사실저는 민주 당원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소시민 여자 입니다
애들키우고 바쁘게 생활 하느라 정치는 많이 관심이 없는 편에
속해요..
근데 문재인 대통령님이 누구한테 공격 받는
기사만 보면 어찌 이렇게 심장 떨리고 눈물이 나는걸까요?
그냥 훌륭하신 분인걸 알긴 하지만.
그냥 저도 모르게 문대통령님에 대한 공격은
나와 내가족에 대한 공격으로 느껴지는 느낌입니다.
항상 우리 소시민을 위해 고생하시는 모습이 꼭 저희 아버지
같으셔서 더 그런가봅니다.
별거 아닌 저 같은 사람도 이런 마음인데..
대통령님 남은 임기동안 우리 국민이 이런 마음인거 알아주시고
힘내주셨음 하네요.~~
IP : 182.214.xxx.18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을바람
    '19.5.10 6:49 PM (182.225.xxx.15)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나 편하자고 늘 전방으로 내몰아놓은 느낌ㅜㅜ
    너무너무 화가 나고 주체할수가 없네요.

  • 2. ....
    '19.5.10 6:52 PM (39.7.xxx.10)

    지도요...ㅠㅠ

  • 3. ??
    '19.5.10 7:05 PM (124.58.xxx.237)

    같은 마음이예요
    문빠놈들 문제야~할땐 기분 안 나쁘고 그래서??뭐??하는데 대통령님께 저러면 속에서 뜨거운게 올라오고 너무너무 화나요
    우리의 바램이 아니었음 경남 양산 자택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분인데...하는 생각이 들어 더 죄송하구요

  • 4. 너무너무미안하고
    '19.5.10 7:07 PM (39.125.xxx.230)

    고맙고 자랑스러운 분

  • 5. 군인을
    '19.5.10 7:08 PM (125.176.xxx.243)

    전장에 보내놓고

    무기 식량공급안한다면

    개돼지보다 못한 거죠

  • 6. 문대통령님은
    '19.5.10 7:09 PM (125.176.xxx.243)

    우리가 악마들과 싸우라고 우리 대표로

    보낸 군인과 마찬가집니다

  • 7. 강하게 맘먹으
    '19.5.10 7:21 PM (122.37.xxx.124)

    세요.
    저것들은 두려워서
    쎈말을 하고 행동하는겁니다.

  • 8. 저도요
    '19.5.10 7:31 PM (211.179.xxx.129)

    천불이 올라와요.
    아마 노통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이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요.

  • 9. 동감
    '19.5.10 7:35 PM (98.13.xxx.252)

    타고나길 악함이 없고 선하고 진실하며 나의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 거짓을 말하거나 싸울줄도 모르는 분이 더러운 정치판에 끌려 들어 오셔서 인간 무리중에 최하급 저질 중의 저질 양아치 같은 무리들과 함께 일을 하셔야 하니 얼마나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으실것인지....ㅠㅜ
    나날이 수척해 지시는 문통 뵐때마다 가슴이 아리고 죄송한 마음뿐인데 간악한 무리들이 문통의 선함과 온유함을 이용해서 함부로 행동하고 건방 떠는것을 보면 속에서 분노가 치밀어 올라 힘이 듭니다.

  • 10. ..
    '19.5.10 7:46 PM (211.246.xxx.158)

    어쩜 제 마음이 딱 그랬어요. 어제 분하고 화가 나서 어쩔줄 모르겠더라구요. 불불 떨면서 봤어요.

  • 11. ㅠㅠ
    '19.5.10 7:47 PM (14.39.xxx.210)

    저도요. 같은 느낌을 받아요.

  • 12. 그 느낌
    '19.5.10 8:04 PM (218.157.xxx.205)

    저도 같아요.. 오십 먹도록 종교 다단계 아이돌 그 어떤 것에도 빠진적 없는 시니컬한 내가 왜 문대통령 못 살게 구는 것들에게 나를 위해서도 안 쓰는 잘 먹히는 저주나 내리는건지..

  • 13. 감떨어져
    '19.5.10 8:14 PM (222.234.xxx.149)

    지난 대선때 문대통령 찍었고 아직 지지하고 다음 대선때도 자한당이 안되길 바라는 사람이긴 힌데요 이 글은 좀..... 오바 육바 아닌가 싶네요 어제 기자가 좀 싸가지없게 공격적으로 하긴 했지만 가족까지 들먹일정도는 아니지 싶네요 아직 애정이 부족한가 내가???

  • 14. 저도...
    '19.5.10 8:17 PM (182.225.xxx.13)

    어제 다른일 하다가 그거보고 피꺼솟했어요.
    안그래도 무리해서 건강이라도 상하실까봐 걱정하는데,
    얼척도 없는 기레기한테 무례한 대접을 받는거 보니 정말 분노가 솟구쳐서 잠이 안올지경이었어요 ㅠㅠ

  • 15. .....
    '19.5.10 8:18 PM (121.167.xxx.23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어제 대담이 기대와 다르게 진행되긴했지만 우리 대통령님은 흔들림없이 훌륭하셨어요.
    대통령님을 늘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16. ...
    '19.5.10 8:21 PM (58.233.xxx.49)

    저도 그래요. 그래서 맘 아프고 화나는가봐요. ㅠㅠ

  • 17. 좌파
    '19.5.10 8:37 PM (183.99.xxx.80)

    그럼우리도 좌파인가죠!!!!

  • 18. ..
    '19.5.10 9:07 PM (112.140.xxx.183) - 삭제된댓글

    깊이 공감해요.
    암요..맘아프죠.

  • 19. 같은 맘..
    '19.5.10 9:12 PM (125.177.xxx.147)

    늦은 저녁 헐레벌떡 먹고 시청했다가 체해서 밤새 고생했어요.
    손따면서도 속으로 욕을 얼마나 했던지 분한 마음이 가시질 않네요
    감히 어따대고 돼먹지 못한... kbs에 불지를까? 까지 가더라구요.

  • 20. ..
    '19.5.10 9:57 PM (58.239.xxx.3)

    저는 어제 일이 있어서 보진 못했지만 자한당놈들이나 기레기들 헛소리들으면 진짜 울분이 터집니다
    차라리 나를 욕해라 이놈들아~~~~

  • 21. 저도요
    '19.5.10 10:08 PM (68.129.xxx.151)

    지금 24시간 넘게 너무 속이 상해서 힘드네요.
    나라를 나라답게 되돌리시느라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계신 분에게 정말 너무 한 짓이었습니다.

  • 22. ..
    '19.5.10 10:19 PM (175.195.xxx.147)

    저도 그랬어요.
    문통의 인격에도 또 놀랐어요.
    적폐들이 여전히 드러내놓고 설치니 경각심을 일으켜주네요.
    우린 더더더 굳건히 뭉칠거라고 봐요.

  • 23. 그냥미안타
    '19.5.10 11:06 PM (221.164.xxx.101)

    힘내시라 하고 싶지만
    지금도 죽을만큼 힘들고 애쓰시는데
    더 어찌 힘내시라 하겠는가 ㅡ
    이런 생각에 미안하고 짠하고
    내평생 정치인에게 이런 미안함은 이분으로 끝이기를
    바랍니다.

  • 24. 저는
    '19.5.10 11:34 PM (180.226.xxx.225)

    이래서 82가 좋아요.
    어제 그 기레기 보면서 저런 쳐죽일X을 봤나!!
    쫓아가서 머리 끄덩이를 잡아채고 싶단 생각이 들어
    진정할수가 없었거든요.
    오늘 관련기사들마다 덧글 달고 부들부들하다가
    울 대통령님 청국장과 중학생들 영상보고 마음이 조금풀렸더랬어요.

  • 25. ..
    '19.5.11 12:36 AM (223.62.xxx.119)

    이래서 82가 좋아요
    나랑 생각 같은 아짐들이 너무 많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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