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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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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보고

어제 조회수 : 1,005
작성일 : 2019-05-10 14:58:06

오분도 안봤습니다.


대담하는 기자 표정이랑 말투 들어보니 짜증부터 확~~


대통령이 성인이다 싶더군요.


그래도 참고 보자~~ 했는데, 기레기인지 기자인지 그 여자 얼굴만 나오면 화부터


나서 안봤어요. 그 와중에 답변하는 대통령 눈을 보니 참 맑고 선명하고 또렷해서


정말 강인한 호랑이 같았어요. 오늘 대담후 대통령께서 질문강도가 더 높았어도 괜찮았다고


하는거 보고 진짜 보통분은 아니시구나..싶더군요. 5분 지켜보는것도 저는 열받아


죽겠던데..우리 대통령 참..대단한 분이시다 싶어요. 하긴 온갖 수준이하의 인간들에게


단련되고 또 단련되셨겠지만요..ㅠㅠ

IP : 125.185.xxx.18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0 3:00 PM (121.179.xxx.151)

    맞아요. 어제 그 쓰레기같은 기자의 굴욕적인 태도에도
    문통 얼굴이 너무 맑고 선해보이는 거 있죠...

    쓰레기 기자 태도에 화가나서 채널 돌리고 싶었지만
    문통의 선하면서도 강직한 얼굴 표정에 차마 ......

  • 2. ㅇㅇㅇ
    '19.5.10 3:02 PM (203.251.xxx.119)

    대담 끝까지 다 본 국민들은
    도 제대로 못잤다는말 이해하겠더이다

  • 3. ...
    '19.5.10 3:04 PM (49.1.xxx.69)

    지금 정부는 노무현대통령시절을 함께 겪어서 어느정도 내공이 쌓였을거예요... 국민만 지지한다면 그렇게 쉽게 무너질 정부가 아닙니다. 지금 또 이 것들이 그 시절 하던 짓을 다시 시작했지만 한번 당하지 두번은 안당합니다. 정부도, 문대통령도, 국민도 손놓고 그때처럼 당하지 않습니다.

  • 4. 보면서 남편에게
    '19.5.10 3:04 PM (163.152.xxx.151)

    저 기자 댓글 폭발할거라고
    제가 중간 중간 보는데도 왜 말을 자르냐고 청문회냐고
    인터뷰가 뭔지도 모르는 듯 한 사람이 그냥 기자질 한 거라고

  • 5. ..
    '19.5.10 3:09 PM (1.231.xxx.146)

    선과 악의 대비처럼 느낌요

  • 6. 지들은
    '19.5.10 3:23 PM (180.231.xxx.54)

    엘리트라고 자부심이 대단하겠지만
    보는 시청자들은 저런것들 월급채워줄려고 시청료 강제징수 당하는구나 싶어
    기분 나쁘고 한심하더라고요
    이나라 언론이 못한거 2년전 국민들이 하지않았나요?
    언론은 부끄러워해야 해요!

  • 7.
    '19.5.10 3:36 PM (14.39.xxx.210)

    그래서 어떤 분은 기자가 앉은 위치의 화면 위 에 수건을 걸어서 화면을 반 가리고 시청하셨더라구요.

  • 8. 윗님
    '19.5.10 3:51 PM (211.179.xxx.129)

    ㅋㅋㅋ
    그래도 소리는 들렸겠죠.ㅜㅜ

  • 9. 너무
    '19.5.10 4:13 PM (220.116.xxx.35)

    화가 나서 대통령 말씀에 집중이 잘 란 되더군료.
    자한당 프락치인줄.
    질문이 매국왜국자한당 시각으로 어이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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