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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턱살, 팔뚝살 문의

빼자 조회수 : 2,499
작성일 : 2019-05-09 13:30:34
간헐적 단식 잘맞아서 한지 1년 됐고 많이 빼서
160에 55키로 나가요
살찐지는 10년쯤 되었고 지금40대 후반 이구요

지금도 살은 많아요 당연히.
근육이 많은 것도 아니니.
간헐적 단식 한지가 1년이 지났으니 그냥 이게 일상이지 공복시간이
괴롭지도 않고 위가 작아졌으니 과식도 할 수도 없구요
그러니 계속 간헐적 단식을 하며 살아갈거 같구요

턱살도 많이 빠졌지만 아직 턱밑살이 불룩하게 있고
팔뚝살도 엄청 나요
원래가 얼굴 크고 얼굴살 많고 상체에 살이 많은 상체비만 체질
이에요
아가씨 때를 기억해 보면 52키로 정도에서는 턱밑살이 없었는거
같은데 52키로 정도 까지 빼면 없어질지 모르겠네요
빼보면 알긴 하겠죠ㅎ
그래서 일단 목표체중이 52 이기도 하구요

살빼신 분들 턱살이나 팔툭살 어때요?





IP : 223.62.xxx.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9 1:34 PM (203.237.xxx.73)

    원글님 때문에 궁금점 하나 풀었어요.
    저는 제 사각턱 밑에 늘어진 턱살이 너무 싫어서, 요가학원을 다녔어요. 근력운동을 겸해서요.
    유산소는 일부러 하지 않았어요. 1년 반 지났고, 일주일 5일을 않빠지고 꾸준히 매일 한시간
    했더니..어느날 네 턱이 나주..미끈해지더군요. 살은 식이조절을 따로 않해서 빠지지도 않았어요.
    그냥 필라테스,아쉬탕가,플라잉 요가 번갈아서, 학원 커리큘럼 대로 열심히 했는데,
    이런 효과가 있었어요. 팔근육도 물론 단단해지구요. 근력운동이 답인것 같아요.

  • 2. ,,
    '19.5.9 1:37 PM (203.237.xxx.73)

    참고로, 제 몸무게는 원래 49킬로 였다가, 최근 47~8 왔다갔다 하구요.
    키는 150 이에요. 작은키에 통통한 몸 인거죠. 얼굴살이 많이 정리된걸 주변에서 칭찬해줍니다.
    뱃살도 살짝 정리가 되서,,바지 입으면, 허리선이랑 허벅지선이 나름 불만이 줄었어요.
    요즘 요가학원 다양한게 근력운동에 도움되게 커리큘럼 짜거 운영하네요.
    근력운동이 첨가된 조금 파워풀한 요가 해보세요.

  • 3. 턱살은
    '19.5.9 1:53 PM (203.246.xxx.82)

    제가 원래 47kg에 허리 23, 어떤때는 44사이즈 옷도 크다 싶을때 있었다가,

    66사이즈 옷도 안 맞던 시절도 있었는데...그때도 턱살은 없었어요.

    다만, 팔뚝살은 55사이즈 항상 유지할때도 늘 고민이였는데,
    유투브에서 "기아팔뚝" 검색해서 그 동영상을 몇 날 며칠 따라할때...그때 좀 슬림해진다는 느낌이였어요.

  • 4. 빼자
    '19.5.9 2:04 PM (223.39.xxx.224)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해요 참고 할게요
    상체비만 체질이라 그런거 같아요
    다이어트 글에 얼굴살 빠질까봐 걱정하는 글 엄청 많이
    봤는데 저와는 너무 거리가 먼 얘기라
    저는 얼굴살도 60키로 에서도 대단했었고 턱도 3개 였어요
    그나마 56키로 되니 턱도 2개가 된거지ㅎ

  • 5. 그게
    '19.5.9 2:43 PM (119.192.xxx.12)

    턱살은 잘 모르겠는데 팔뚝살은 그냥 체중이 더 줄어든다고 빠지지 않고 웨이트(근력운동)을 하셔야 빠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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