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원을 끊어야할까요?

중2 조회수 : 3,090
작성일 : 2019-05-08 22:26:13
중2남자아이 집중력없고 산만한편이에요 그래서 학원에서 좋은소리 못듣네요 말썽을 피는건아니지만 숙제완성도도 낮고 하니 매번 학원에서 보내는 수업태도등에 관한 평가에서 좋은소리가 없네요
칭찬보단 늘 아이에대한 안좋은소리~중간고사시험 2개틀려서 아주못본건아니지만 실력도 일관된편도 아니구요~
저희 아이도 집중력이 많이 문제겠지만 유독 이학원에선 선생님이 칭찬은없고 안좋은소리만하니 아이도 기가죽어 더다니기싫어하네요
힘드네요 학원때려치게하고 죽이되든밥이되든 혼자알아서하라하고싶기도하고.. 모범생이아닌아이 어디서든 찬밥취급당하는것같아요~ 공무못하더라도 자존감있게 키워야하는데 자꾸 저도 아이한테 안좋은소리만하게되고 아이는 잔소리할수록 더엇나가고 정말 아이키우기힘듭니다
IP : 122.34.xxx.1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부만이
    '19.5.8 10:31 PM (122.38.xxx.224) - 삭제된댓글

    전부가 아니에요. 공부 말고 다른거 자하는걸 찾아보세요.

  • 2. 공부만이
    '19.5.8 10:32 PM (122.38.xxx.224)

    전부가 아니에요. 공부 말고 다른거 잘하는 걸 찾아보세요.

  • 3. ㅇㅇ
    '19.5.8 10:35 PM (115.137.xxx.41)

    당장 학원 옮기세요

  • 4. 그저
    '19.5.8 10:43 PM (175.223.xxx.71) - 삭제된댓글

    잘한다 잘한다 듣기 좋은 말만 골라 하는 학원에 보내고 싶으신가요? 문제점 지적해 주는 학원이 양심적인 거에요.

  • 5. 학원
    '19.5.8 10:48 PM (211.244.xxx.184)

    아무리 양심적이라도 저런식이면 아이 기죽고 공부 더 하기 싫어하죠
    다른곳 찾아보세요 당근과채찍 잘하는곳 있어요
    선생님 누구만나느냐에 따라 아이들 달라져요

    화만내고 아이 기죽이는 샘보다는 칭찬과 격려 거기에
    동기부여도 잘해주는곳도 많아요
    잘찾아보세요

  • 6. 그대로
    '19.5.8 10:52 PM (116.37.xxx.48) - 삭제된댓글

    아이의 현상태를 직시하되
    성향존중하고 잘 달래서 더 잘 하도록 동기부여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국어논술학원에서 '권고퇴원'에 가까운 소리를 듣고 학원 그만뒀어요.
    집에서 제가 인강과 여러 사이트 도움받아가며 국어내신대비는 하고
    영어 수학 과학은 학원에 보내요.
    잘 하는 과목이 뭔지 찾아서 자존감 높여주시고,
    엄마가 아이의 첫번째 은인이 되시도록 노력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참 힘이 많이 들어서 원글님의 고충을 알아요.
    하지만 자식인데 어쩌겠어요. 노력 또 노력하다보면 발전할 날 있겠죠.

  • 7. 그대로
    '19.5.8 10:53 PM (116.37.xxx.48)

    아이의 현상태를 직시하되
    성향존중하고 잘 달래서 더 잘 하도록 동기부여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국어논술학원에서 '권고퇴원'에 가까운 소리를 듣고 학원 그만뒀어요.
    집에서 제가 인강과 여러 사이트 도움받아가며 국어내신대비는 하고
    영어 수학 과학은 학원에 보내요.
    잘 하는 과목이 뭔지 찾아서 자존감 높여주시고,
    엄마가 아이의 첫번째 은인이 되시도록 (이 키워드로 김미경 강사 유튜브 보세요.) 노력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참 힘이 많이 들어서 원글님의 고충을 알아요.
    하지만 자식인데 어쩌겠어요. 노력 또 노력하다보면 발전할 날 있겠죠.

  • 8. ...
    '19.5.8 11:06 PM (211.244.xxx.144)

    학원에서는요..애지간하면 아이 안좋은 소리 안하거든요?왜냐면 다 돈이니깐요ㅠ근데 진짜 안되겠나보네요ㅠ
    다른 학원은 별다를까싶네요

  • 9.
    '19.5.8 11:09 P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걔 빼세요. 남한테 피해주고 있어요.ㅠㅠ

  • 10. ...
    '19.5.8 11:12 PM (211.244.xxx.144)

    그 아이 하나 때문에 다른애들이 우르르 그만두거든요ㅠㅠ
    학원 수업 분위기 흐리는 애가 있다고 소문 금방 퍼지구요..여자애들은 집에가서 즉시 얘기 한답니다.얼마전에도 그래서 우르르 그만 뒀어요.그 한명 때문에 학원생들 다 이탈하면 손해도 그런 손해가 없답니다.빨리 그만 둬주세요.학원에서도 바라고 또 바랄거에요

  • 11.
    '19.5.8 11:22 PM (211.206.xxx.180)

    주의집중이 잘 안되고 산만한 학생에겐 과외가 더 낫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529 라텍스 베개 추천해 주세요 3 여름 2019/05/08 1,411
930528 남편들, 몇 시에 퇴근하나요? 11 ㅠㅠ 2019/05/08 2,888
930527 샌드위치 속에 무엇을 넣어야할까요? 16 바이올렛 2019/05/08 3,966
930526 학원을 끊어야할까요? 7 중2 2019/05/08 3,090
930525 예전에 공항고속도로에서 어떤 아줌마 차 버리고 1 예전에 2019/05/08 3,095
930524 영화 제목 찾아주세요 !!! (글이 삭제됐네요) 3 심플앤슬림 2019/05/08 953
930523 두릅 데친거 냉장 보관 며칠동안 괜찮을까요 2 두릅 2019/05/08 1,700
930522 유난히 피부가 노란 경우 3 씨즘 2019/05/08 3,420
930521 미국에서 뱀에 물린 아이 치료비가 1억6700만원.. 22 .. 2019/05/08 7,760
930520 고딩딸 남친한테 카네이션 받은얘기 4 고딩맘 2019/05/08 2,910
930519 담낭에 혹이 발견되었는데요.. 17 걱정 2019/05/08 5,327
930518 한듯 안 한 듯한 브래지어 없나요? 12 브래지어 2019/05/08 5,280
930517 올해 에어컨 사신분들 ~ 16 박카스 2019/05/08 3,341
930516 결혼하신 분들 모든 결혼준비 과정 중 돈써서 아깝다/하나도 아깝.. 40 9899 2019/05/08 8,776
930515 사이즈 안 맞는 침대 매트리스 ㅜㅜ 4 ... 2019/05/08 1,626
930514 이거 무슨 영화죠? 1 ... 2019/05/08 1,272
930513 간장..도와주세요 5 ... 2019/05/08 1,394
930512 토망고라는 토마토 드셔 봤남요? 1 토망고 2019/05/08 2,331
930511 매건마클 해리 아들은 아빠 유전자 15 유전자 2019/05/08 8,900
930510 먹는 약들 칼로리가 얼마나 되려나요? 2 ... 2019/05/08 789
930509 82쿡 하는 사람중에 아이디 없는분 얼마나 되나요? 6 ㅇㅇ 2019/05/08 2,027
930508 아빠 진짜 둔한건지 지긋지긋 1 저희아빠는 2019/05/08 1,231
930507 울릉도 독도 여행 준비물 4 자, 떠나자.. 2019/05/08 2,921
930506 김치찌개에서 김치 푹 익히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4 .. 2019/05/08 4,187
930505 트xxx스 는 어디를 말하는걸까요? 4 어디? 2019/05/08 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