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의 특목고 ...외고는

.... 조회수 : 2,293
작성일 : 2019-05-07 16:18:55
외고 보내시는분들 가정환경이 다 상위층이신건기요
1년 교육비 보통 1000만원 정도 하는걸로 아는데
아니면 아이만 진학할 능력 되면 가정환경 싱관없이 힘들더라도
보내는 추세인가요
대학진학의 유불리에 따라 판단은 달라지갰지만
어쨌든 좀 여유있으신분들이 많이 보내는거지요?
IP : 175.205.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5.7 4:26 P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

    여유없어 안보낼려고 했는데 아이가 원하고 남편도 보내고 싶어 보냈더니
    경제적 격차가 너무 크네요.

    세상엔 부자가 너무 많더라구요.

    한과목 3-4백하는 과외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아이들 보고 깜짝놀랐어요 ㅠㅠ

  • 2. ..
    '19.5.7 4:28 PM (220.85.xxx.168)

    2000년대 초반에 외고다녔는데요,
    평범한 집 애들도 많이 와요.
    일단 저때는 외고 붐이였던 시절이라 그런가 전교 1등부터 한 50등? 60등?까지는 전부 외고지망이었던거 같아요.
    상위권 애들은 인서울 외고. 한 30등 밖으로는 경기권 외고 지망 이런식으로요.
    부잣집 평범한집 안가리고 공부좀 한다 싶으면 전부 외고지망했었어요.

  • 3. ..
    '19.5.7 4:29 PM (220.85.xxx.168)

    너무 예전얘기를 썼나 싶은데.. 그래도 지금도 경제적인 문제는 고려대상이 아닌거 같아요. 사촌언니 오빠들 조카들 보면요.

  • 4. ...
    '19.5.7 4:32 PM (175.223.xxx.148) - 삭제된댓글

    1년 학비 천만원은 부담스럽지 않아서 보냈고 아이는 크게 위화감 안 느끼고 지내는거 같은데
    총회나 공개 수업등 학교 행사 가 보면 일단 주차된 차들 보고 약간 기죽고요(고급 수입차가 반은 되는거 같아요)
    엄마들 분위기가 다들 능력 있어보이고...저만 촌스럽고 초라한 아낙 같아서 아이에게 미안하더라구오

  • 5. ㅇㅇ
    '19.5.7 4:43 PM (221.158.xxx.9)

    공립외고나 공립국제고는 교육비 일반고랑 비슷해요~ 영어는 학교에서 했고 수학만 사교육 도움받았어요 다만 학교에 외국에서 살다온 친구들이 많다는거 한반에 반정도가 외국 생활 했던 친구들이었어요

  • 6. ㅠㅠ
    '19.5.7 4:46 PM (49.172.xxx.114)

    천만원 때문에 부담스러우면 못보내요.

    방과후 활동 다 별도에 학원도 특목붙는 순간 비싸지고요

    혹여난 유학반 들어가면 학비*2배 정도일거예요

    심지어 특목은 과외비도 더 비싸게 받아요.

    혹여라도 특기자 준비하시면 것도 한달 학원비 150이상으로 알아요.

    정말 잘 사는 집부터 외벌이인 집까지 다양해요.

    다들 자기 수준에 맞춰서 시키는데

    아이가 남과 비교하는 성향이라면 안 가는게 좋을거예요.

    비싼 자동차 부터 가방 신발 등등 .... 비교대상은 엄청나더라구요

  • 7. ㅠㅠ
    '19.5.7 4:47 P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

    서울에 공립외고가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9303 삼성은 뭐가 아쉬워서 저런짓 할까요 20 ㅇㅇㅇ 2019/05/08 3,643
929302 딱딱한 쇼파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허리 2019/05/08 2,697
929301 계란도 중독이 되나요 1 계란 2019/05/08 1,688
929300 정원 느티나무 2019/05/08 510
929299 국제전화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2 캐나다전화 2019/05/08 754
929298 스승의 날때 카네이션 말고 다른 꽃도 괜찮을까요? 4 ss 2019/05/08 815
929297 흉터 레이저 시술 후 보습제 추천해주세요 보습제 2019/05/08 756
929296 관종 성격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3 ㄷㄷ 2019/05/08 2,478
929295 어버이날이라고 직원들이 카네이션 꽃다발과 호도파이 가져왔어요 17 직원들 2019/05/08 3,647
929294 원두가 향은 엄청 좋은데 맛이 없어요 13 원두 2019/05/08 2,401
929293 일리 캡슐 환경호르몬 나오나요? 5 .. 2019/05/08 9,078
929292 어비스는 공포물인가요? 5 ........ 2019/05/08 1,906
929291 처음에 안 맞는 한약 조금씩 마시며 적응된 분 있나요? 3 .. 2019/05/08 659
929290 신발 인솔 중에 신발앞쪽막이?갈은건 없나요? 1 궁금 2019/05/08 488
929289 어버이날 전화.... 6 2019/05/08 2,434
929288 욕먹을 각오하고 씁니다. 40 ; 2019/05/08 8,834
929287 마블 영화 한번도 안봤으면 어벤져스 재미없지요? 12 ㄷㄷㄷ 2019/05/08 1,863
929286 어벤져스같은 영화는 극장에서 얼마나 상영할까요? 3 길다 2019/05/08 684
929285 올케가 자기네집에 못오게 하는데...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138 2019/05/08 25,930
929284 초등1학년 첫소풍 김밥에 포크 젓가락을 잊었어요 8 2019/05/08 1,864
929283 장바구니 캐리어 어떨까요? 4 ... 2019/05/08 1,067
929282 백화점 출차시 오르막 직전 서 있어요 26 어디든 2019/05/08 4,206
929281 미친 며느리 해야할까요???계속?? 16 아... 2019/05/08 5,237
929280 윤석열협박한 김상진씨, ‘자유한국당 추천’네이버 편집자문위원이었.. 7 ㅇㅅㄴ 2019/05/08 1,348
929279 김세환의 옛날노래를 찾습니다. 2 도루묵. 2019/05/08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