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고 서비스 받았어요
1. 음음
'19.5.7 3:16 PM (114.108.xxx.104)축하해요~
.
.
.
(팔짱끼고 눈흘기고 있습니다)2. ㅇㅎ
'19.5.7 3:18 PM (1.237.xxx.64)예쁘단말은 언제나 좋죠
저도 예전엔 좀 들었는데
이젠 ㅠ3. sss
'19.5.7 3:19 PM (125.179.xxx.192)부럽네요.
4. 음
'19.5.7 3:21 P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이 원글님은 진짜 인정요
한혜숙 닮으신 엄마 친구분 보니
구루마(아직 구루마 연세는 아닌뎈ㅋ) 끌고 경동시장 가도 예쁘다고 서비스 받으시더라고요 ㅎㅎ5. ..
'19.5.7 3:27 PM (221.167.xxx.232) - 삭제된댓글부럽소!!
6. da
'19.5.7 3:35 PM (183.106.xxx.216) - 삭제된댓글맞아요 예쁜 사람들은 서비스 많이 받더라구요 ㅎㅎ
예쁜 친구랑 한동안 다녔었는데 ..친구덕에 서비스 종종 받았어요 ..주인들이 남자인 경우..
전 황송했는데 ..친구는 늘 받는 대접(?) 이라 그런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더라구요 ㅎㅎ7. 궁금
'19.5.7 3:48 PM (110.5.xxx.184)저는 누가봐도 미인계열이 아닌데 어디 가면 뭘 더 줘요.
카페가면 (체인점 말고 로컬 카페) 주인이 새로 들여온 커피 첫 개봉이라 끓였다면서 한번 맛보라고 서비스로 주고 과일가게, 속옷 가게 이런데서도 뭐 하나씩 더 주고, 뭐 사고 둘러보다가 저거 뭐냐고 질문했을 뿐인데 그거 맘에 드냐며 그냥 가져가라고 가방에 넣어주고.. 좀 당황스러울 때도 있는데 마케팅스킬인지 남는 장사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뭐 주니 받아와요 ㅎㅎ 물론 감사의 인사는 충분히 하고요.8. ...
'19.5.7 3:49 PM (1.246.xxx.210)과일 한상자라....과일 몇개 서비스도 아니고 글쎄요....
9. ....
'19.5.7 3:50 PM (121.179.xxx.151)네 맞아요... 사실이 그렇죠... ^^
예쁘면 정말 어딜가나 누구나가 친절하고 좋아하고
서비스도 잘 주죠....10. ...
'19.5.7 3:54 PM (119.207.xxx.200)남자사장들 와이프는 이사실알면 속터질듯
11. gg
'19.5.7 4:00 P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기분 좋으시겠어요. 특히 나이 들어서 그런 소리 들으면 나 아직 죽지 않았어 이런 위안이 ㅎㅎㅎ
저는 아주아주 가끔씩 가뭄에 콩나듯 예쁘다는 소리 듣는 사람이라서, 얼마전 보세 신발 살 때 예뻐서 깎아주신다고 하셨는데 그냥 하는 소리인가보다 하고 말아요. 아니면 이사람 보는 눈이 없나 이런 생각 ㅋ12. 좋은일이에요
'19.5.7 4:18 PM (58.127.xxx.156)저는 다른 곳은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청과물 장사 아저씨나 전자상가에 가면 이쁘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업종별로 다른가..ㅎ
청과물 리어카든 가게든 아이랑 있을때
혹은 아이랑 전자관련 기기 사러 혹은 구경하러 가면
엄마 이쁘니 좋겠다.. 이러면서 과일 더 받거나
전자상가에선 서비스라면서 작은 손 선풍기등등 사은품 덤으로 많이..ㅎ
다른 업종은 모르겠네요 -_-13. ㅡㅡ
'19.5.7 4:21 PM (117.111.xxx.26)부럽네요~ㅋㅋㅋ
나도이쁘고싶다잉ㅎㅎ14. 아이고
'19.5.7 4:25 PM (47.136.xxx.63)별 의미 두지 마셔요.
비일 비재합니다.
그 사장님 매일 같은 소리 하실 거여요.15. 퍼플
'19.5.7 5:10 PM (114.204.xxx.195) - 삭제된댓글전 정말 그냥 보통 그저그런 여자인데
왜 시람들이 특히 과일가계 옷가계
이런곳만 가면 이쁘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옷을 입으면 손님이 이뻐서 잘 어울려여
과일도 많이 사면 손님이 예빠서 바나나는
써비스입니다
난 내자신을 너무 잘 알아서 별로 감흥이
전혀 없어요
제발 예쁘지도 않는 사람한테
예쁘다고 안 했으면 좋겠어요
원글님처럼 예쁜사람한테만 예쁘다고
했으면 좋겠어요
장사하는 사람들 속이 너무 보임16. ——
'19.5.7 5:51 PM (39.7.xxx.48) - 삭제된댓글저는 그냥 평범한데도 어릴때나 지금이나 예쁘니 더 준다 서비스 많이 받는걸요. 여자들은 남이 예쁘다 하는 말에 너무 의미를 많이 두는듯. 기분 좋으라 하는 이야기에요. 장사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계산적인데 ㅋ 세상을 모르시네
17. gg
'19.5.7 6:27 PM (175.223.xxx.240)외모가 예쁜 것도 예쁜거지만 말이나 행동이 이뻐 잘 해주고 싶은 손님이 있어요. 아마도 님이 가게 사장님들 보기에 말이나 행동도 예쁘다 싶었을거에요~
18. dlfjs
'19.5.7 6:47 PM (125.177.xxx.43)서비스 안줘도 칭찬은 기분 좋아요 ㅎㅎ
19. ㅇㅇ
'19.5.7 7:39 PM (125.180.xxx.185)저도 야채과일가게 아저씨가 갈때마다 엄청 서비스 주네요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40199 | 신과 함께 처럼..원혼이 있다면 1 | .. | 2019/06/18 | 1,316 |
| 940198 | 으스대는? 으시대는? 5 | 맞춤법 | 2019/06/18 | 1,647 |
| 940197 | 악보 프린트 할 곳 좀 알려주세요 4 | 아자아자 | 2019/06/18 | 1,245 |
| 940196 | 오너인데 직원을 뽑다보니 별 사람들이 다 있네요. 11 | 참.. | 2019/06/18 | 7,581 |
| 940195 | 잠시후 MBC PD수첩 시작합니다 ~~~~ 1 | 본방사수 | 2019/06/18 | 2,930 |
| 940194 | 세월호 유가족들이 폭식 투쟁 가해자 제보를 받는답니다 3 | .... | 2019/06/18 | 1,208 |
| 940193 | 아들이 체지방율 7 | .... | 2019/06/18 | 1,944 |
| 940192 | 5월 한달 경기도 홍보비 17억 7천만원 9 | 내돈내돈내돈.. | 2019/06/18 | 1,134 |
| 940191 | 코스트코는 다진양파의 매운기를 어떻게 뺀건가요? 13 | ㅇㅇ | 2019/06/18 | 6,799 |
| 940190 | 내일은 화장을 안하고 출근합니다. 9 | 생얼녀 | 2019/06/18 | 4,987 |
| 940189 | 생각없이 웃긴 영화,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27 | 흠 | 2019/06/18 | 5,048 |
| 940188 | 바람이 분다 6 | ... | 2019/06/18 | 2,886 |
| 940187 | 의욕이 생기긴 하는데 10초만에 그 의욕에 대해 잊어먹어요 2 | ... | 2019/06/18 | 1,431 |
| 940186 | 결혼10년차 섹스리스 부부예요..요즘 위기중인데 ..점봤어요. 37 | ㅡㅡ | 2019/06/18 | 35,968 |
| 940185 | 함박스테이크 도시락으로 괜찮나요 ? 2 | 라희라 | 2019/06/18 | 1,496 |
| 940184 | 한국당이 청문회에만 나오겠다네요 ㅎㅎ 14 | 다른 얘기래.. | 2019/06/18 | 2,795 |
| 940183 | 건강한 군것질 뭐가있을까요? 13 | ㅇㅇ | 2019/06/18 | 3,710 |
| 940182 | 검법남녀 마지막 대사 뭔가요 6 | .... | 2019/06/18 | 2,629 |
| 940181 | 딸이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에서요 6 | 하우스 | 2019/06/18 | 2,923 |
| 940180 | 건강검진 결과 우울해요 16 | ㅠㅠ | 2019/06/18 | 8,082 |
| 940179 | 수영장에서 뚱뚱한 사람 보면 어때요? 34 | 수영 | 2019/06/18 | 15,448 |
| 940178 | 손가락이 떨리듯 움직여져요. 5 | 엄지 | 2019/06/18 | 1,849 |
| 940177 | 분당 근처 요양원 추천 부탁드려요 1 | 흑흑 | 2019/06/18 | 2,577 |
| 940176 | 청포묵 무침 맛있게 안되는데요 15 | .. | 2019/06/18 | 2,497 |
| 940175 | 나이들면 입술도 얇아져요? 16 | 안젤리나졸리.. | 2019/06/18 | 6,16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