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아래 어떤분 꿈해몽 보고서요.

꿈얘기 조회수 : 1,397
작성일 : 2019-05-06 19:36:51

제가 며칠전 좀 이상한 꿈을 꿨어요.

생각하면 기분이 영 나쁜 꿈인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생각을 안하려다 한번 여쭤보려구요.

제가 어느곳에 자취인가 세를 얻어 사는데요.

햇볕이 짱짱이 드는 방에는 모르는 여자가 살고 있었고

그 반대편 햇볕 하나 없는 방이 제 방이라는데 꿈에서도 저는 그런방이 있다는걸 모르고 마루같은곳이 제방인줄 알고

거기서 생활을 하던거였었네요.

누군가 네방이라고 제방을 알려주서 그때야 어둡고 습하고 낡은 방이 제방이란걸 그때야 알게 됐지만 그 전에는 마루같은곳이 제방이라고 착각하며 살고 있었네요.

도대체 이런 꿈은 뭘까요?

솔직히 기분이 나빠서 잊버버리려 했다가 다른 분 꿈얘기 듣고서 소심하게 써 봐요.

IP : 175.207.xxx.2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6 7:57 PM (124.56.xxx.35)

    제가 미흡하지만 해석해볼께요
    2가지 경우가 있어요
    본인은 모르고 있지만 본인이 있어야 할 자리에 다른 사람이 대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경우 1.실제로 아무나 그 자리에 있을수 있는것인데
    본인 생각 (내면이든 무의식이든) 으로 저건 내자리 인데 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2.진짜 원글님 자리를 남이 몰래 꾀차고 있을수도 있어요

    그 자리가 현실에서는
    직장에서의 지위나
    남편이나 남친의 옆자리 일수도 있어요

    햇볕짱짱 이 더 좋은자리이고
    원글님 자리가 별루인것 아시겠죠?

    자세한 내용은 원글님이 아실듯....

  • 2. 윗님
    '19.5.6 8:21 PM (175.207.xxx.238)

    아무도 안읽어 주시나 보다 했는데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도 무슨 말씀인지 제가 이해를 못하네요,'
    햇빛든 좋은 방이 제 방이라는 생각은 해본적도 없고 단지 제 방이라는곳이 너무 습하고 초라하고
    어두워서 왜 저방이 내방이야? 참 기분이 별루다...
    하면서 깨고 나니
    나는 내방이 어딘지도 모르고 마루같은곳을 내방이라고 살았나...
    안좋아 보였던 그방은 왜 내방이라는거야?....

    기분이 참 안좋았는데요.
    저는 남친도 남편도 없는 이혼해서 혼자 사는 사람이구요.
    구멍가게 식이긴 하지만 직장의 대표인데 제가 대표감이 아니라는 말씀 같기도 하고..
    자세한 내용을 알리 없어 다시 써 보네요..
    그래도 감사 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7327 책읽어 주는 캐스트 또 없나요? 6 항상봄 2019/05/06 1,610
927326 핸드폰으로 은행거래 하는거 처음했는데 너무 편해요. ㅠㅠ 18 음.. 2019/05/06 5,103
927325 50대초반 운동 시작하려는데 추천해주세요^^ 2 ^^ 2019/05/06 2,649
927324 중국집들 왜 단무지 재활용하냐 썩을놈들. 8 중국집들 2019/05/06 3,488
927323 예쁜, 예쁘장한 사람들 어디있나요?? 23 궁금 2019/05/06 10,377
927322 저 아래 어떤분 꿈해몽 보고서요. 2 꿈얘기 2019/05/06 1,397
927321 금호 마리나?대명 거제?어디가 낫나요? 8 dork3 2019/05/06 1,640
927320 길 고양이 꼬리가 가끔 왜 이런거에요? 10 ^^ 2019/05/06 5,688
927319 마블시리즈 ... (스포없어요^^) 7 엔드게임 2019/05/06 1,644
927318 맥 샌디비 라는 립스틱 아시는분 계세요? .. 2019/05/06 959
927317 가스벨브타이머 사용하시는분 여기좀 봐주세요 1 고민 2019/05/06 996
927316 날씬한 워킹맘들 궁금하네요... 27 궁금 2019/05/06 9,021
927315 꿈이 너무 이상해서요 굿당이 나왔어요 2 ㅡ. 2019/05/06 3,157
927314 노인용 한글 교재도 있을까요? 6 ... 2019/05/06 1,340
927313 오늘밤 11:10 엠비씨에서 냥이 다큐 4 냥이 2019/05/06 1,265
927312 순금열쇠와 진주세트를 사러 종로에 가려고 하는데요 4 고민상담 2019/05/06 1,997
927311 카드배달 알바 해보신분 계신가요? 3 신한 2019/05/06 5,598
927310 주유기름값인상 3 2019/05/06 1,712
927309 인터넷으로 바지 처음 사려는데요 엉덩이 둘레 치수만 재보면 되나.. 1 ... 2019/05/06 1,368
927308 차세워놓고 노을이나 야경구경하기 좋은 한강변 있나요?? 5 ㅇㅇ 2019/05/06 1,798
927307 쿠션의 번들거림위에 덧바를거 추천 .. 2019/05/06 779
927306 최근들어 코를 심하게 골아 고민이었다가... 근래들어 2019/05/06 1,075
927305 남편들 집에 있을땐 방에 쳐들어박혀있나요? 33 다들 2019/05/06 6,720
927304 산에서 노상방뇨 하는 사람을 봤는데요 10 뭐지 2019/05/06 4,196
927303 현타라는 말 어느때 쓰는말인가요 10 이해가 ㅡㅡ.. 2019/05/06 3,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