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에서 배우자복?

highki 조회수 : 6,551
작성일 : 2019-05-04 21:45:25
사주보고 왔는데요
저보고 남편을 잘만난다고 자랑할만한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남편복인지 덕인지는 모르겠구요
그런데 갈때마다 부모복 언급은 안하더라구요 (실제론 약해요)
제가 신금인데 흙이 부모인데 신금이 너무 흙이 파묻혀서 빛을 못본다고
또한 태양이있는데 그게 남편 배우자라고 하더라구요
믿을만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사주에 좋은것도 맞겠죠?
IP : 223.38.xxx.1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5.4 9:51 PM (175.223.xxx.116) - 삭제된댓글

    여자는 남편복이 최고예요
    페미니뭐니 자립심이니뭐니해도
    그저 남편복 하나만 좋아도
    평생 잘 사는거 보장이예요

  • 2. ..
    '19.5.4 9:56 PM (223.38.xxx.202)

    저도 어디가서 사주보면 제일 먼저 결혼했냐고 물어봐요...
    신랑자리가 정말 좋다고 ..저하고 격도 급도 다른 사람이라
    누가봐도 인정할만하댔어요.
    근데.. 지나간 연애사는 죄다 흑역사에 ..
    낼 모레 마흔이에요 ㅎㅎ

  • 3. ..
    '19.5.4 10:21 PM (211.117.xxx.145)

    신금일주..
    토다매금인가 보네요
    신사일주가
    밑에 정관을 깔고 있으니 남편복 있다고 하죠
    관살혼잡일 경우는 좀 예외겠지만요

  • 4. 원래
    '19.5.4 10:24 PM (58.235.xxx.36)

    노처녀한테 꼭노처녀아니라도 아가씨들 사주보면
    제1의 레파토리가 남편복있다 입니다ㅎㅎ
    없는것도 좋은소리해주고 그래야 친구도데려오고 소개도해주고 앞으로도 자기철학관 계속오거든요
    철학관운영원칙 제1절대 나쁜소리하지마라
    불가능한것도 3~5년후에는 잘될수있다열심히해봐라
    자식복있다
    남편복있다
    그래야 사람이 희망을가지고 열심히살죠

  • 5. 생년월일시
    '19.5.5 12:21 AM (73.182.xxx.146)

    는 타고난거라 이미 운명은 정해져있는거죠. 그 사주를 풀어보고 해석해서 전달해주는 사람의 철학과 언변과 기분에 따라서 표현력이 달라질뿐. 또 같은 말을 해줘도 잘못 알아듣는 사람이 더많고...ㅋ. 남편복 부모복 자식복..인복이 많아서 내가 직접 벌어먹고 살지 않아도 주위사람들 덕에 먹고사는 팔자..는 분명히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해석해주느냐에 따라 듣는 사람도 달리 듣고 옵니다,ㅋ

  • 6. 토생금
    '19.5.5 2:42 AM (119.82.xxx.8)

    토생금이라 부모가 토면 성격이 안맞고 빛을 못봐도 도움이 아에 안돼진않을텐데요
    부모님이 경제적지원을 잘해주거나 성격은 안맞지만 부자거나 그렇진않아요?

  • 7. 지나가다
    '19.5.5 10:09 AM (135.23.xxx.42)

    물론 남자 본성이 처음부터 아닌사람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남편복은 본인 하기 나름입니다.
    여자의 몫도 크다는 말이고
    서로 풀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8. 밝은달빛
    '19.5.7 3:01 PM (61.98.xxx.155)

    좋은 말은 받아들이고 나쁜말은 잊으시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7244 버닝썬 여배우 25 그래서 2019/05/05 34,646
927243 한라봉 vs 카라향 ,, 요맘때 선물용으로 뭐가좋을까요?>.. 5 .. 2019/05/05 1,816
927242 말라야 예쁜건 맞는 거 같아요 32 ㅇㅇ 2019/05/05 12,329
927241 청바지 입어보고 사고 싶은데 어디가면 매장 많을까요? 2 청바지 2019/05/05 1,559
927240 자영업 4년차입니다 14 2019/05/05 6,627
927239 우리 가요(아이돌 노래포함)중에 ~할래? ~할래요 뭐 이런 단어.. 9 ^^ 2019/05/05 1,393
927238 대기) 우엉조림 맛술이 없어요 3 알려주세요 2019/05/05 1,100
927237 우리나라 은행 중 일본자본 안섞인 은행은 우리은행 뿐인가요? 혹.. 7 ㅇㅇ 2019/05/05 2,809
927236 생신비용 이런 경우도 있었네요 4 .. 2019/05/05 2,011
927235 교회다니는 사람은 신앙적으로 아는게 많나봐요 11 ........ 2019/05/05 2,178
927234 성형 안했는데 오해받으신적 있나요? 26 혹시 2019/05/05 5,015
927233 만약 아버지가 엄청난 부자라서 유산 두둑히 주면 24 ㅇㅇ 2019/05/05 8,525
927232 어벤져스 시리즈 중에서 6세 아이가 볼만한 것 있나요? 4 포로리2 2019/05/05 1,524
927231 지방사시는분들 어버이날에 4 어버이날 2019/05/05 1,520
927230 꽃꽂이 레슨 뭘 가르쳐 주나요? 11 .. 2019/05/05 2,134
927229 된장찌개 말고 소고기 구워 먹을 때 어울리는 찌개 10 고기조아 2019/05/05 6,802
927228 식탁에 놓고 먹을수 있는 반찬류 추천 부탁합니다 5 ㅇㅇ 2019/05/05 1,907
927227 요양원 계신 엄마가 입을 옷 좀 알려주세요 8 막내딸 2019/05/05 4,154
927226 옷만드시는 분들, 패턴만 판매하는 사이트 아시나요? 9 재밌는 인생.. 2019/05/05 6,212
927225 인스턴트 음식이 다 달게 느껴져요 4 갑자기 2019/05/05 2,561
927224 스페인하숙 글이 자주올라오는데 24 333 2019/05/05 6,840
927223 우리 강아지 레오한테 최선을 다하지 않은 거 같아요. 27 ... 2019/05/05 3,776
927222 맥 프라임 하이라이터 써보신분? 영업당했어요 4 ... 2019/05/05 2,072
927221 딱 이맘때 나뭇잎 색...행복하게 합니다. 34 .. 2019/05/05 4,596
927220 생신못가서 죄송해서 밥값 60중에 30보냈어요.. 12 2019/05/05 7,593